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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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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도 신중하게,.,.,, | 나의 이야기 2008.11.09 19:10 N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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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나비'님의 닉네임은 참 고운 느낌이 듭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
  • 답글
  • NABI
  • 2008.11.09 19:48
감사합니다 ^^
그것은 약과예요....예전에 제가 알던 사람들은 닉네임이[암적인 존재]/[즐섹]이었습니다...오프라인 파티를 하는데, 출석 부르기가 민망하더군요...^^;;;;
  • 답글
  • NABI
  • 2008.11.09 20:05
켁,,,,,,,,,,즐섹 ㅡㅡ;;;;;;
참고로 '즐섹'님은 참 잘생긴 남자였는데...지금은 뭐하고 사나 궁금해지네요...갑자기...^^;;;;좀 사귀어볼 걸 그랬나...ㅎㅎㅎ그때 당시 제게 다른 애인이 떡 하니 버티고 있어서 못 사귀었었는데...ㅎㅎㅎ
  • 답글
  • NABI
  • 2008.11.10 09:49
아무리 잘생겨도 즐섹이라는 닉넴 가진 남자는 사귀고 싶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닉네임을 고르는 것은 올래 신중해야 하지만...

이글을 보고나니 경각심이 생기네요ㅎ
  • 답글
  • NABI
  • 2008.11.10 09:50
그러게요 ..ㅋㅋ 방문감사합니다
맞아요... 인터넷 상의 인연으로 만난 분들의 오프모임에서 이런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너무 길어도 부르기가 힘들고, 발음도 그렇고....
아는 분이 잠시 닉넴이 '방귀대장 뿡뿡이' 셔서... 곤욕스러웠던 기억이 나는데요...^^;;
  • 답글
  • NABI
  • 2008.11.11 13:45
뿡뿡이는 귀엽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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