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영웅>
(주)에이콤이 제작하는 2009년 대형 창작 뮤지컬 <영웅>의 공식블로그입니다.

작품소개 (6)

목록열기
뮤지컬 영웅이 막을 올렸습니다!! | 작품소개 2009.10.29 09:41 acom
  • 쑤우야
  • 2009.10.31 16:57
  • |
  • 답글
어제 친구랑 8시공연 관람했어요~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정성화님 공연하시는것도 보고싶네요~학생때나 역사에 관심있었지 사회생활하면서 무뎌지는 모습을 보고 많이 반성했습니다~좋은공연 많이 만들어주세요~~^^
http://blog.daum.net/duds77/76
  • 송미혜
  • 2009.11.01 21:25
  • |
  • 답글
오늘 아이들 데리고 뮤지컬 영웅을 보고 왔습니다.
안중근에 관심도 많고 좋아하지만,, 어린아이들이라서 걱정하면서 함께 갔었는데....
아이들이 너무나 잘보고 저희와 함께 웃고 눈물까지 글썽이면서 관람했습니다.
탄탄한 시나리오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 그리고 가슴아픈 역사가 함께한 뮤지컬 영웅은 어른들은 물론 어린 아이들에게까지 큰 감동이었습니다.
큰아이는 집에오자마자 그림일기장을 꺼내어서 관림일기를 쓰더라구요~

지금 한국땅에 범람하고 있는 수많은 라이센스 뮤지컬 보다도 훨씬   월등한 뮤지컬 영웅.
전세계로 뻗어 나가는 대단한 뮤지컬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윤호진 감독님과 배우들에게 수고 많이 하셨고 ..덕분에 관객들이 행복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뮤지컬 영웅.. 완전 감동.. 그리고 강추입니다.    
오늘 남자친구랑 같이 보고왔습니다. 정성화님 정말 잘하시더라고요...완전 감동입니다.
안중근선생님을 주제로한 뮤지컬이라 심심할꺼 같았는데 안목있는 남자친구의 탁월한 선택!! 정말 최고였어요. 눈물이 나서 끝나고 나와서도 한참 눈물이 흘렀답니다. 정말 강추입니다.
전반적으로 좋았다~ 라는 평가입니다. 특히 전체적인 이야기의 웅장함과 무대, 주연뿐아니라 군무까지도 멋지더군요. 다만, 아쉬운 것은....마지막 재판부분의 정환님 대사하실때 목소리가 넘 청아하셔서 귀에 콱 박히는 바람에 뮤지컬 넘버는 기억 안나고 돌아오는 내내 이토가 저지른 죄만 맴돌아 괴로웠다는..ㅋ
1일 정성화님 2시 공연과 6시 류정한님 공연을 보았는데 두분이 표현하시는 안중근이 확연히 다르게 느껴지더군요~두 배우님으 독특한 매력을 발견하는 안중근...완전 감동의 작품입니다!
언니가 너무 재밌게 봤다고 추천해 줘서 이번달 안으로 볼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뮤지컬이라 매우 기대가 크네요~     ^^*
지난 금요일에 관람했습니다... 아직도 그 큰 감동에 푸욱 빠져 지내고있네요^^
  • 소금
  • 2009.11.02 14:01
  • |
  • 답글
지난 주 토요일에 영웅을 관람 했습니다..여러 편에 뮤지컬을 봤지만 여태 본 뮤지컬 중에서 최고였습니다.. 처음에는 기대를 하지 않고 공연장을 들어 갔으나 막상 공연이 시작 되고 배우들의 연기를 보니 너무 감동적이고 소름 끼칠 정도로 연기를 하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나 만족스런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또 세트나 장면 전환도 정말 예술이었습니다..세계에 어떤 뮤지컬 보다 좋았고 배우들의 호흡도 너무 잘 맞아서 공연이 끝나고 다들 기립 박수를 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앞으로도 좋은 공연 부탁드려요...^^
무대장치, 배우들의 노력에는 높은 평가를 하고 싶으나 시나리오는 정말 아니더군요~

이또오 히로부미를 영웅을 만들었더군요~

아무리 민족주의에 치우칠까 균형을 잡을려고 했다해도, 외국무대를 겨냥했다해도 이건 아니죠~
그 감옥에서 안중근과 이또를 동일시하는 장면에서 뛰어나올뻔헀습니다.



제목이 "영웅"인데   안중근을 영웅화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그냥 나라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총잡이일뿐 그 당위성을 설명하는 대사가 너무 빈약하게 되있고

   이또 히로부미가 동아시아 통일을 위해 목숨바친것이라고 오히려 설명하는 장면이 매우길고 여러 장면이라 기가 막혔습니다

잘 모르는 어린 학생들에게 잘못된 국가관을 심을까 심히 걱정됩니다.



노래가 웅장하고 장면이 화려하길 원한다면   다른 주제로 만들었어야죠~안중근이 주제라면 그의 죽음이 헛되게 하지 말아야합니다.     해외 수출을 원한다면 안중근의 당위성을 더욱 강조하고 이또의 동아시아 통일의 꿈은 타민족의 고통을 강요하는 헛된 망상임을 강조했어야하는데 너무나 안타까왔습니다. 그 감옥장면이라도 빼시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작자들의 수정이 꼭~~~필요하다고 봅니다.
  • 까치
  • 2009.11.02 14:59
  • |
  • 답글
뮤지컬 (영웅)을 보고 왔어요^^그날 비도 오고 그래서 사람들이 별로 없으거라 생각했고 큰 기대도 하지 않았다. 처음엔   안중근의사 이야기라 지루하지 않을까 싶었는데.한장면 한장면이 정말 완벽했어요.그리고 무대도 너무 신경을 많이 쓴게 눈에 보이구요.세트의 변화 현람함.배우들의 뛰어난 춤과 노래 실력.스토리도 좋았고. 독립에 관한 내용이라서 순간순간 몽클 했고. 박수가 절로 나왔다. 너무 훌륭 했습니다.또 쫓고 쫓기는 독립군과 일제의 추격전을 긴장감있게 실감나게 더 했고요.기차씬도..설희가 노래하는 씬도 정말로 최고 환상적이였다.다음에 또 시간이 되면 다시 한번 더 보고 싶다.배우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화이팅.......대박 대박
맨오브라만차에 이어 정성화씨 뮤지컬 2번째인데,
어제 저녁 멋진 공연 잘 봤습니다.
웅장한 무대장치에 열연하신 배우님들 또한 멋졌어요.
어깨을 들썩이며,
그 흥에 매료되는가 하면,
또 비장한 마음으로 그들과 아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도 생기더군요.
멋진 공연 잘 봤습니다.
결국 여기까지 와서 글도 남기네요^^
처음이었거든요..뮤지컬보면서 눈물이 핑돌기는 ㅋ
먼저 보았던 남한산성도 생각보다 너무 멋져서 놀랐는데 영웅은 멋진것도 멋진거지만 감동이 장난아니네요
인천에서 2시간이나 걸려서 갔었는데 친구들 데리고 한 번 더 가려구요 ^^
감동이 아직도 가시질 않네요..안중근역을 맡았던 정성화님 빨리 다시 보고싶군요
공연끝나고 사람들이 정성화 왤케 멋진거야..이러는 소리들리던데 저만 빠진게 아닌가 봐요 ㅋ
어제 저녁 공연 봤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뮤지컬이라서 처음에는 낯설었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너무나 멋진 목소리와 연기를 보여주신 배우분들과 화려한 무대장치가 어울려져 잊고 있던 안중근 선생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전부 일어나서 박수치고 함께 저와 같은 기분을 느꼈던것 같아요.
  • dream
  • 2009.11.12 20:29
  • |
  • 답글
첫공연 보고 화요일날 2번째 또 보고 왔습니다..
배우분들의 혼신을 다하는 연기에 다시 한번 감동 받고 왔습니다..
공연 끝나고 배우분들의 무대인사에 관객들은 한마음으로 기립박수를 보냈습니다..
역시 "영웅"은 최고였습니다..
마지막 공연까지 배우분들의 건투를 빌며.. 홧팅~
빼빼로데이에 친구들과 다녀왔습니다~
무대가 너무 멋있더군요~~ 자동차에 기차까지~ 너무 놀라웠습니당~
"장부로 태어나~~" 노래도 좋고~ ^^
간만에 멋진 공연 보고갑니다~~
오늘 영웅을 보고 왔는데요. 마지막에 안중근 의사가 사형될때 입는 한복의 여밈이 왜 보통 한복 두루마기와 반대인지 궁금합니다. 한복은 보통 왼쪽이 오른쪽 위로 오거든요. 일부러 양복처럼만들더라도 남자옷은 왼쪽이 위로 가고 여자옷은 오른쪽이 위로 가지요. 혹시 사진의 경우 인화가 거꾸로 되는경우가 종종 있어서 오른쪽과 왼쪽이 뒤바뀌기도 합니다. 의상담당자의 깊은 뜻이 있다면 알고싶습니다.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