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래
이순을 훌쩍 뛰어넘으니 이것 저것 포기하기가 훨씬 쉬워 지더군요 포기하기 전에는 바둥거리며 메달려 떨어지지 않으려 무진 애도 썼건만.... 세상만사 뜻대로 않되는 법... 하나씩 터득하여 뒤 돌아보면 저만큼 멀어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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