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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은 남자가 후회하는 이유 | 연애론 2009.07.06 06:00 조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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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게 어떻게 보면 수수께기풀기 같읍니다.
즐거운 한주 맞이하세요.
수수께끼라서 풀고나면 사랑의 참의미를 더 깨닫게 되지 않을지요...

펨께님, 행복한 한 주 맞이하세요.
초심을 잃으면 아니되겠지요 ㅎ
뭐든 그런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바람나그네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항상 초심으로 노력하면 뭐든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둔필승총
  • 2009.07.06 08:03
  • |
  • 답글
초심을 지키는 게 사실 만만치 않게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힘들기에 초심을 유지하면 큰 박수를 받게 마련이죠.
월요일 아침, 뭔가를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입니다.
행복한 한 주 여시길...
둔필승총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초심을 지키면 여자에게 항상 한결같은 남자라는 찬사를 받지 않을지요... ㅋㅋ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 왔어요 ㅎㅎ

ok캐쉬백에서 무료 쿠폰 줘서 해봤는데
다른사람과의 관계 알려주기도 하고,
재밌네요! ㅎㅎ

한번 해보세요~ ㅋ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초심이라.....모든 일에 초심이라는게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박종유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지키면 항상 한결같은 남자라는 칭찬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쉽지 않기 때문에 지킬 값어치가 더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초심을 지키면 행복은 늘 함께합니다.
그렇지만 초심을 잃으면 불행이 시작됩니다.
초심지키는게 말보다 쉬운 일이 아니지만
쉬운일이 아니기에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좋은글에 머물다 감사의 흔적 남기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열어 가세요^^  
희망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초심을 지키면 늘 한결같은 남자라는 칭찬을 받겠지요...

칭찬을 받으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공감합니다. 제친구의 누나는 주위에 알아주는 미인인데, 그 누나랑 결혼한 남자는 잘생기지않고,
비호감으로 들어갈만한 인상였는데, 결혼2년차에 이혼하고 말았죠..
처음에는 답답한 마음으로 고백했을 텐데, 고백이 받아지면 다른 여자도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교만해 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나면 착각인 경우가 많겠지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완전공감~^^

한표~꾸~욱~~~
사랑초님, 공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항상 사랑도 일도 친구도... 모든 처음과 같은 마음이면 좋은데 말이지요~
그러기가 참 힘든것이 문제네요 ^^ 좋은 하루 되시고요~ ^^
홍보담당관실님, 좋은 말씀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初志一慣,,,
살면서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기에,
노력하는 과정의 삶이 훗날 아름다움으로 남는가요...

젊으신 분의 찬찬한 관찰과 덤덤한 분석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는,,,
이글,, 가져가겠습니다,,,고맙습니다.

제이제이마키님,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내를 공주처럼 떠받들고 본인은 머슴이 되어라... 이건가요? 부부는 평등한겁니다.
서로서로 사랑을 주고 받아야지.. 어째서 여자들은 사랑 받기만을 원하는겁니까?
여자들이 가장 잘 하는말이 있지요.. "당신이 나에게 해준게 뭐있는데..." 바꿔 생각해봅시다. 아내분들은 남편에게 무엇을 해주었는지... 서로를 사랑합시다.. 받으려고만 하지말고..
아내를 공주처럼 받들고 본인도 왕자처럼 대접받으면 되지 않나요?
아내분들이 남편의 뒷바라지를 하는데, 남편도 그만큼 노력하는 것이 공평한 것이 아닐지요.
물론 여자분들 중에도 남편에게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런 경우는 좋은 말로 오해를 풀어야 될 것입니다. 갑자기 남편의 태도가 바뀌면 아내는 남편의 사랑을 의심할 수 있느니까요...
서로를 사랑하자는 말씀은 옳은 말씀입니다면, 여자들이 사랑 받기만 원하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다는 사실을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결혼을 한 입장으로서 남자가 끝까지 배겨낼 수 있을 정도의 배려 이상을 유지해야 지속될 수 있는 남녀관계는 파국의 그림자라고 생각이 되네요.

아름다운 여자랑 결혼하지 말란 말은 아닙니다. 짝사랑이나 배려를 할 때 끝까지 내가 이렇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결혼하시라고 추천드립니다. 공주처럼 받들고 사는 것도 전혀 이상하지 않겠죠. 다만 서로의 성격에 맞아야 된다는 것 뿐이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기얀
  • 2009.07.06 12:27
  • |
  • 답글
배우자와 결혼한 게   후회된다는 말은 남녀 모두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지요. 가끔 남녀문제에서 착각하는게 남자는 그런말이 견딜만 하고, 여자들은 큰 상처를 준다는 늬앙스인데요. 실제로는 남자들도 많이 상처를 받죠. 남자가 그런말을 견뎌야 한다는 말보다는 남여를 떠나서 그런 말을 안하도록 조언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하지 않으면 좋겠지요. 하지만, 문제는 남자가 여자가 돌려서 하는 말을 못알아 듣는 경우가 많아서요...
여자들도 참다참다 저런 말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 않으면 좋고 저런 말을 하는 여자분도 하고 나면 후회하는 경우가 많겠지요.
아내가 아름답고 남편은 평범하기 때문에 생기는 비극인가요ㅋ 제목이 참...남자만 초심을 지켜야 할까요? 여자는? 저건 이미 결혼 할때부터 비극이 예상되는 것 같은데요. 솔직히 말해 비공감 합니다.
어떻게 사람이 초심으 ㄹ계속 유지한다는 거죠? 전 초심을 유지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초심을 유지할 기간까지 유지하고 상황여하에 따라 초심을 유지 변경 보수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글은 좀....안타까운 글이군요.
초심을 유지한다는 것이 항상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라기 보다는 항상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지요.
  • 하오의연정
  • 2009.07.06 13:36
  • |
  • 답글
ㅎㅎㅎ 여자가 아름답든 아름답지 않든 일단 사랑해서 결혼했다면
양쪽 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죠 ㅎㅎ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달콤시민
  • 2009.07.06 14:46
  • |
  • 답글
저도 동감해요. 남자든 여자든 초심을 지키는 것.. 그리고 그 '초심을 지키는 행동' 까지를 저는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은 한순간의 감정이 아니라, 그를 사랑하기로 한 것들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까지 모두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의 결론은 '사랑'은 부부가 하는 것~ ^^
달콤시민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한순간의 감정으로 끝났다면, 진정한 사랑이 아니겠지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엄마곰
  • 2009.07.06 16:40
  • |
  • 답글
남자분들 이 글 꼭 읽고 실천하셨음 하네요~~ 완전 여자 마음을 잘 읽어주셨네요
엄마곰님,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좋은 글 올리셨네요 ^^
초심은   항상 중요한   것 같아요.
^^
오늘도   월요일은 어김없이   찾아 왔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 보자 구요 ^^행복한   월요일 시작되세요.
이번 한주도   파이팅!  
감정정리님, 항상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완전 공감이요~
요새 울 남친 딱 요짝인대...누가 이런말 안해주는지..참...
글 퍼갑니다.
휘리릭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글 보시면 되겠네요... ㅋㅋ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조정우님 글들을 잘 읽어왔습니다만, 이번 글은 영 아니다 싶습니다. 일단 제목에 나온 초심을 잃은 남자가 후회하는 이유에 대해서 전혀 나오지 않네요. 글에 나온 예에서라면 (외모만)이쁜 여자랑 결혼한 평범한 남자가 후회하는 이유는 얼굴만 보고 결혼하지 말라는 격언을 따르지 않아서겠지요. 일방적인 남자의 헌신을 바라는 글이니까 여자들은 공감할지 몰라도 현실감, 균형감은 많이 떨어지네요. 여왕처럼 모셔주면 상대는 왕처럼 모셔준다라는 말...글쎄요 아닌 경우도 엄청 많습니다. 이쁘니까 모든게 용서된다는 남자의 자신감도 어리석고, 연애할 때 좋은 머슴이 평생 좋은 머슴으로 유지될거라 생각하는 여자의 생각 또한 어리석습니다. 자기가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을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 주위에서 이와 비슷한 몇번 봤는데, 조정우님의 글과 전혀 다른 이유여서 쓸데없이 댓글이 길어졌습니다. 각 배우자에게 최선을 다하자라는 말에는 공감하고, 앞으로도 좋은 글 써주시길 바랍니다.
  • 은호짱
  • 2009.07.07 09:29
  • |
  • 답글
이렇게 살지 않는 사람은 공감하기 힘든 글이긴 해요...
그리고 이글은 남자분이 쓰셨지만 여자 중심의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초심잃고 화내고 막말하는 남친과 싸우다 헤어진 일인으로 정우님의 글 깊이 공감합니다..
제가 글에 나온 아름다운 여자? 가 아니라 할지라도
정말로 보통보면... 처음엔 남자들이 감동적으로 잘 해주는 모습에 여자는 점점 빠져들게 되는데
남자는 보면 더 가까워지고 편해질수록 소홀해 지고 막하는 ? 경향들이 있는거 같아요...
저도 비록 전혀 이상형이 아니었지만.. 감동이었던 따뜻한 남친에게 점점 빠지게 되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는 초심을 잃고 저한테 막말하고 막대하고 제가 서운해서 말하면 더 화내고
그러더라구요... 이제는 정말 때리는 것만 남았네 싶을 정도로 어떻게 그렇게 감동이던 애가
나한테 이렇게까지 막대하고 화낼수 있나 싶더라구요...
얼마전 헤어지고 내내 슬폈는데.. 정우님 글 읽고 공감해서 글 올립니다.
제가 미녀를 예로 든 것은 예일 뿐이지 미녀라고 초심을 유지해야 되고 미녀가 아니면 초심을 유지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무튼 초심을 유지하지 않으면 여자가 감성적으로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조정우 님이 언급 하신 그런 남자 본적 있어요. 참으로 비호감인 사람이었는데, 여자에게 대쉬하고 성공 하더니 이제는 어떤 여자든지 다 꼬실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예전 남친도 헤어질때 그러더군요. 좋아하는 여자는 어떻게든 자기 여자로 만들수 있다구요. 조정우 님 글을 읽어 보니깐 어떻게 공감이 많이 가는지...
조정우님은 다른 성별이신가봐요. 남자도 여자도 아닌 둘 모두를 이해하는 특히 여자들을 감성과 심리를 잘 알아서 남자들이 어떻게 오해하고 있고 여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지를요... 정말 여자들의 마음을 잘 알고 계시네요.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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