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맘의 쿠키와 케익
항상 호호거리는 내모습을 보며...

나의 이야기 (2)

목록열기
엔젤로고 | 나의 이야기 2009.02.08 03:43 케익만드는사람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대방여성플라자에서 뵜었는데..^^
저희 회사 남자직원이 명함드렸던...
밀가루 필요하시면 꼭 연락주시고 또 뵈요~
저희 남편이 근무하는 건물에 같이 계시더라구요. 저희 남편은 27층에 있어요. 그럼 금요일 또 뵈요.
  • 박선숙
  • 2009.03.08 21:31
  • |
  • 답글
언니 너무 멋지다. 케잌이 이렇게 예쁘고 멋지다는 걸 오늘 알았네. 담주 금요일(20일)에 갈께. *^.^*
20일이 되면 너무도 보고 싶은 선숙이 얼굴 볼수 있는거야... 정말 오랫만이다 그지.. 너무 놀랐지 내가 전혀 다를일을 하는것을 보고.. 다들 그렇게들 생각들 하더라..   근데 어릴때 부터의 꿈을 이루는것 같아 아주 행복하단다. 즐겁게 일하고 있단다.. 물론 힘들때도 있지만 알잖아 내가 어떤 사람이란걸.. 많은 얘기는 만나서 하기로 하자... 그럼 만날때까지 안뇽~~~~
  • 우정
  • 2009.03.13 18:23
  • |
  • 답글
칭구야~오늘 넘 놀라웠당..손재주가 많다는건 알았지만..이정도일줄이야~~
정말 이뻤당.. 고생많이했고..대견스럽당..ㅋㅋㅋ
나도 이제 알았으니..홍보 마니 하도록할께~
앞으로 열띰히하고 또 널러갈께...
애경아~파이팅!!!! 힘내라~~
짐도 빵이랑 쿠키 묵고있는데..넘 달지도 않고..맛있당...^^
고맙당...칭구야~~~^^
오랫만에 얼굴보니 너무도 반가웠는데
내가 시간이 많이 없어 먼길을 찾아온 친구에게 소홀히 한것 같아 많이 미안했다.
이해하리라 생각한다.
근데 너무 재미 있었떤 일은 몇번을 니가 한거 맞냐며 물어보던 것이 생각이 나
피식 웃음이 나기도 한단다.
정말 너무 뜻 밖의 일을 하니 그렇게도 생각을 하겠지만
10년 전을 생각해 보렴 매일 같이 같은 쿠키 빵을 20번도 넘겨 하던것을
그때나 지금이나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단다.
아주 예전 어릴때의 막연하게 꾸던 꿈을 그리게 되어 너무도 좋구나 친구야.
좀더 나은 모습 보여주도록 노력할께...
  • 우정
  • 2009.03.16 11:15
  • |
  • 답글
여기저기 사진을 보니..정말 열심히 한 흔적들이 많넹.. 여성플라자 매장을 보니..그날의 일들이
새록새록 생각이나넹...민준이 땜에 마니 못도와줘서 미안타..
암튼..넘 보기 좋았고..무슨일이든..잼있게하는 너가 부럽당..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이것저것 할려는 너의자세.. 내가 배워야해~~~^^
이번주도 항상 행복하게 열띰히 살장...
칭구야~~항상 건강해라~~^^
  • 그루
  • 2009.03.19 21:55
  • |
  • 답글
음마~ 선숙씨도 있네~~
  • 우정
  • 2009.03.20 11:57
  • |
  • 답글
올은 매장에서 열띰히 쿠키와 빵을 소개하고 있겠군...
열띰히 만든만큼...그 보람도 컸으면..좋겠당..
그럼..수고하고..힘내칭구야
함 또 갈께
  • 우정
  • 2009.03.27 10:19
  • |
  • 답글
생각하는 사업은 잘 되어가고 있어
나도 이번주는 이래저래 바빴당...
꽃샘추위에 항상 감기조심하고..잘지내라
시간나면..저나 함 하자..
올도 거운하루..행복한 하루 보내라
또 들릴께
계획했떤대로 되지 않아 돌아가보려한단다. 예전에 현주언니가 아바의 안단테 노래를 들려주며 한 얘기가 있었는데 천천히 천천히를 강조하며 너무도 열정적으로 열심히 사느라 바빠보이는 것이 좋아도 보이지만 한 박자만 늦추어 가보자고 하던 멘트가 생각이나 그래서 이번에는 한박자 늦추어 가보려고 이글을 쓰는 순간에 안단테가 나오고 있네 참 좋구나 요즘 현주언니도 너무 보고 싶은데 작년 이맘때쯤부터 방송생활을 접고 언니도 휴식중인데 요즘 왜 그리도 보고 싶은지 언니 카페에 글을 남겼더니 예전에 샌드위치 싸우신분 맞죠하며 쪽지가 와있더라 반갑더구나 언제 어디에서도 잊혀지지않고 문득문득이라도 기억에 남고싶어하던 나의 바램처럼 그런 사람이 되어가나 보구나... 한주 마무리 잘하고 거운 한주를 맞이 하도록 하자꾸나...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아랫글: 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