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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풍경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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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도우미로 월 400, 가능할까? | 이야기가 있는 풍경 2009.07.03 09:41 경남민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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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남도 노래주점이 약 600개가 됩니다.
그리고 40여개가 장사가 되고, 나머지는 전세보증금 까먹고 있다고 합니다.
또,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에는 도우미가 부족하지만 그 시간 지나면 한가하다고 합니다.
남편있는 주부들도 도우미로 활동한다는 이야기를 친구한테 들었습니다.
(친구가 노래주점 운영)

손님들에게 확실한 고객만족(?)을 주어 팁까지 합치면 저 금액을 가능할 것 같은데.
저쪽 업계도 양극화가 심하지 않을까요..
생쑈를 한다면 그리고 2차를 자주 간다면 가능할 겁니다.
도우미 시간만 가지고서는 불가능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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