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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이
세월의 아픈 채찍이,불혹의 나이가 준엄한 음성으로 나의 현재를 묻습니다. 손가락을 베이면 그 상처의 통증 때문에 다친 손가락이 각성되고 보호된다는 그 아픔에 참뜻을 모르지 않으면서,후회되는 시간에 연속임을 발견합니다. 겸허히 자신을 돌아보길 원하는 나 님들 글 담아가실때 메모는 서로에 예의겠지요? 불펌한것이 있다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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