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피셔 미래를 바라보다.
현실에 안주할 것인가, 미래를 바라볼 것인가 미래를 탐색하는 자 보상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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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Finance의 이머징 시장 점령 법안 'Waxman-Markey' | Carbon Nation 2009.07.02 14:00 필립피셔
  • 아그렇구나
  • 2009.07.02 14:12
  • |
  • 답글
10개월전쯤 아고라에서 눈팅때 처음은 황당하던얘기들 이젠 사실로 다가옴을
몸으로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글 감사힙니다^^
그런데 법안통과가 무산되기엔 너무 많은 자금과 기업들이 저탄소에 미쳐있습니다.
수정안이든 재쟁점화가 되어 통과가 되든 통과가 될것같습니다. 그 사이엔 또
유가급등과 에너지쟁탈전이 있겠죠. 한국에서는 4월에 총량제 법안 통과가 되지
않았습니까?       머지 않았네요.. 하지만 분명한건 그시점이 오더라도 갑작스런 급등
이나 새삼스런 랠리가 올꺼라 생각치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아주 자연스럽게 눈치채지
못할정도로 조용한 랠리가 펼쳐질거라 생각이 드네요.. 분명한건 순식간에 급등한 종목들은
이른바 세력들이 관리를 한종목이고 그것들은 필연 고점에서 받쳐줄수급없이 수직
낙하 할것이구요.   몇년간 반등없이 속이타게 할뿐입니다. 필립피셔님이 동전주를 우려하시는것도
같은 맥락이라 봅니다.  
대단합니다. 현실이네요 이제는~~
아고라 방의 유명한 논객중 한분의 글입니다.

                       GDP                         가계금융자산     가계부동산자산

미국         13.8조달러       44조달러                   16조달러

일본             4.8조달러       16조달러                   10조달러

중국             3.2조달러           6조달러                   12조달러

한국             0.9조달러       1.7조달러                     5조달러


종말을 향해 치닫고 있는 중국의 부동산 버블.

중국의 부동산버블이 극한을 향해 치닫고 있다. 2007년 현재 중국의 부동산 시가총액은 GDP의 5.7배로 일본의 부동산버블이 정점에 도달 했을때의 GDP대비 5.6배를 이미 넘어섰다.

버블이 터질 시점이 이미 한참 지난 것이다. 그런데도 버블이 폭발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이유는 오직 한가지. 중국이 공산주의 사회이기 때문이다. 그럼 공산주의는 영원히 분식회계,통계조작,부실누적의 응분에서 끝까지 버텨낼수 있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민주주의에서 보다 2차례정도 기회가 더 주어질 뿐이다. 이미 중국은 그 기회를 썼다. 그 첫번째기회의 소진은 98년 아시아 외환위기 당시인데 그당시 중국은 1조위안의 대규모 적자국채편성을 통한

대규모 건설경기 부양으로 간신히 경착륙을 막아냈다.

두번째는 07년 미국발 주택금융 위기인데 여기서 중국은 두번째이자 마지막 기회를 쓰고있다. 이번엔 4조위안의 대규모 적자국채편성을 통한 건설 경기 부양을 실시중인 것이다. 그러나 그것으론 버텨내기 힘들다. 무너 진다는 뜻이 아니라 이번 위기과정에서 중국은 향후 닥쳐올 경제위기에 대처할수있는 능력을 완전소진하게 된다라는 뜻이다.

그것은 과연 어떤 매카니즘으로 그럴까. 나는 그것을 두가지 패턴으로 이미 설명한바 있다.

첫째.

EU의 05~07년경 엄청난 중국발 손실(유로지역 대형기관들이 60% 이상을 막대한 손실을 입고 철수했다)

->위험도래를 눈치챈 일본 엔케리 자금이 동유럽등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자금회수

->이를 메꾸기 위해 유로자금 귀환

->이것이 런던금융 시장 자극

->미국 금융 불안의 뇌관을 자극해 금융위기가 발발
둘째.

중국의 부동산 버블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는 전세계 투자자들의 암묵적인 공감 확산

->유럽발 장기저리 거대자금의 이탈 시작

->엔케리 자금 가세

->시장가격 반응이 가장 빠른 미국 부동산금융시장 조정 시작

->서프 프라임 모기지 사태 발발

이 두가지에서의 핵심은 모두 미국이 아니라 중국이다. 따라서 08년 경제위기는 미국 주택발 금융위기가 아니라 중국 주택발 금융위기라고 할수 있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중국경제붕괴의 예고편, 혹은 신호탄정도라고 할수 있는 것이다.

그럼 여기서 두가지 설명이 필요하다.

첫째-중국은 왜 아직 안무너지고 있는 것인가.

둘째-무너지지 않고 버틴 중국은 왜 결국 무너질수 밖에 없는 것인가.

먼저 첫번째 답. 중국이 부동산 버블을 버티고 있는 이유는 막강 자본력 때문이다. 이 자본력의 포트폴리오를 국내저축,외국인 직접투자(FDI),외환보유고(경상수지흑자)로 나눠볼때.

이 세가지 이미 소진된 상태다. 왜 그럴까? 먼저 저축. 중국의 개인저축총액은 3조달러 정도다. 그러나 이미 부동산 시가총액이 12조달러다. 감당할수 있는 수준이 아닌것이다. 통상 한국 부동산전문가들은 (자칭 그렇다는것이지 내보기에 죄다 인간쓰레기들일뿐이다)

금융자산이 부동산자산의 30%는 되야 안심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주택발 금융위기를 얻어 쳐맞은 미국의 개인금융자산은 부동산 자산의 300%에 달한다. 그래도 금융위기로 초토화 지경에 이르렀다. 부동산버블로

아직도 지하실 막장 신세인 일본도 160%가 넘는다. 그런데 꼴랑 30%로 뭘 어쩌자고? 엄청난 부동산버블의 붕괴 앞에서 말이다. 그러나 일단 부동산버블과 경합중이라 치자.

두번째 외환보유고 2조달러. 중국은 무슨 이걸 전가의 보도처럼 써먹는다. 하다못해 지방관리가 건물 한동 지을 계획을 발표할때 조차도 기자들이 자금조달계획을 물으면 "우리 대중국의 외환보유고가 2조달러인데 설마 별탈 있겠는가?라고 한다. 그러나 이자금의 대부분은 이미 중국 경제 곳곳에 돌이킬수 없을 정도의 수준으로 맞물려 들어가있다. 즉슨인즉 필요할때마다 곶감처럼 빼다 먹을수 있는 마르지 않는 샘물이 아니란소리다.

되레 주목할것은 이 자금들이 일으키고 있는 막대한 인플레이션 압력과 통화절상 압력이다.

즉,

막대한 무역흑자->외환보유고의 증가->통화절상 압력 증가->통화절상->수출기업붕괴->거품경제붕괴

막대한 외환보유고 유입->통화증발 압력->인플레이션 압력->회수는 커녕 고스란히 자본투자를 일으킴

이 두가지 엄청난 압력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중국은 거뜬하다. 인플레이션은 커녕 위안화도 절상되지 않고
쓰레기 재활용 재생산업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갑자기 왜 '하우스 오브 왁스'가 생각날까?? -_-a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결국 오바마의(사실 유대인의) "뉴~ 아폴로 프로젝트"는 "탄소 사기와 환경 버블포장"으로 중국을 키워서 최대한 통통하게 살이 올랐을 때 잡아 드시기 위한 것이었군요. ^^;;
그랬기에 미국은 중국이 최대 채권국으로 자신의 목줄을 죄도록 놔두었던 것이고...
또 이대도강 전법인가..."살을 주고 뼈를 취한다." 개인적으로 36계 중 이 전법이 제일 사악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들과는 잘 어울리네요.


필립피셔님이 특정 기업을 콕 찍어주시며 "스마트그리드"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놓으신 적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그 후 스마트 그리드 테마주가 생겼고 스마트 그리드 테마군의 주가가 급등을 하였지요.
최근에 기세가 한풀 꺽이면서 옥석가리기가 진행중입니다만...
그런데 놀랍게도 올 1/4분기 이후 스마트 그리드 테마 중 필립피셔님이 찍어주신 기업이 유달리 높은 매출액, 영업 이익, 순이익을 거두었더군요.
다른 스마트 그리드 테마주의 상당수가 적자전환 혹은 적자폭 확대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이건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실적...
물론 기술적분석상 해당기업의 조정이 더 갈 가능성이 있어서 지금은 매수 타이밍으로 보기 어렵습니다만..
놀랍습니다. 그 예측 능력에..! 그리고 그런 좋은 정보를 이렇게 막 풀어 놓아주시는 마음씨에..!!
그리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


저는 올해 주식 1700이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기관의 지속되는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1400선에서 왔다갔다하며 지지를 받고 있었고...
기관을 대표하는 자들이 언론에 나와 주가 최대 목표치를 상향 조정하며 마치 기관이 매도세를 멈추고 매수세에 합류할 것 같은 자세를 취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증권을 제외한 다른 기관들까지 진작부터 이번 랠리에 참여했다면 벌써 1700을 돌파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번 랠리의 결과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끝까지 참여하지 않네요.
결국 기관은 양치기 소년에게 배운 거짓말 신공으로 개미투자자들을 현혹 시킨 것이며 지금도 물량조정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고수 개미분들은 이장에서 많이 드신 걸로 압니다만.. 초보 개미들은.... TT


미국, 영국이 전열을 정비해서 자국 주식 시장을 본격적으로 끌어올리기 전에 대세 상승장은 절대 없습니다.
필립피셔님의 윗 글대로라면 그 시기는 내년 후반으로... (제 예상보다 훨씬 늦어지네요)
그렇다면 그전에는 횡보하며 예측 못하는 타이밍에 폭락과 폭등으로 개미 털어먹기 장을 펼칠 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조심해야 할 시기입니다.

초보분들은 당분간은 투자를 통해 돈을 벌려고
오늘도,   많이 배우고 위로가 되는글 감사합니다.
^^ woo님의 글도 전 항상 반가이 읽고 있습니다
마지막 말씀은 제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이였어요 ㅎㅎㅎ
얻은 내용 있으시면 저에게도 좀 알려 주십사는 ^^
스트라이크 우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필립피셔님 글 중 이해 안돼는 부분이 님에 글을 읽고 이해 돼는 내용이 많아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오바마에게 스토리라인이 필요하다면, 기후협약에 약간의 어려움이 오히려 호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상원을 통제하는 것은 그야말로 자본...
왁스만...유능한 사람이죠...
이미 유럽의 어디에 가도 책방에는 오바마의 자서전이 배스트 셀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유럽 언론에서는 미국이 과연 코펜하겐 조약에 싸인을 할것이냐 말것이냐가 하나의 큰 이슈입니다.
지난번 머켈의 방문에서 벌써 힌트가 나와있습니다. 물론 두고볼 일이지요.
그린에너지 산업의 청사진이 확정되는 순간, 버블은 시작된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헛스윙을 하지말고, 한방 날리려면 피셔님의 투자철학을 배워야할 것 같습니다.

p.s.:
American Heritage foundation 같은 "보수" 씽크탱크에서는 법안에 대해 반대가 심하군요. 사실 하원에서 통과된 법안이나 Waxman-Markey 법안을 보면 메인스트릿(산업자본)을 월가에서 통채로 삼켜먹겠다는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그린빌딩 법안으로 개인의 자유마저 침해한다는 걱정도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입장도 그린에너지 버블은 어느정도 사기행각이라는 쪽에 가깝습니다.(지금 세대로는 모자라서 미래 세대까지 착취하겠다는...)
그래서, 버블을 꼭 타보자고 하는겁니다. 투기가 아니라 우리와 우리 아이들의 돈이니까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조금이라도 환경이 지켜질 수 있기 바랄 뿐입니다. 파괴된 환경은 손쉽게 복구될 수 없지만, 지금은 보시다시피 엄청난 환경파괴가 여전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린에너지 버블이 사기라고 지적하는 사람들은 보통 지구온난화라는 사실 조차 부정합니다. 반면에, 그린버블을 주도하는 월가에 일하는 사람들 중에 지구온난화를 걱정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냥 모든게 돈으로 보일 뿐이죠.
중요한 것은,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접근할 때에는 과학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극단적인 판단은 양쪽다 문제가 있지만, 지구온난화 자체는 태양의 흑점 때문이라는 논란은 학계에서 완전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cosmic ray가 원인이라는 말도않되는 주장을 펴는 사람이 있기는 하지만요.)
그리고 지구 온도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낮아진다는 썰이 떠도는데, 완전히 오류입니다. 인간에 의한 온난화의 영향이 얼마만큼이냐는 양적인 문제는 쉽게 답을 얻기 힘든 문제이지만, 온실가스 증가와 온난화와의 (strongly coupled) 상관관계는 너무나 명백해 보입니다.
그린에너지 버블이 진행되면, 제대로된 녹색 정책이 나오도록 감시해야하는게 우리에게 주어진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시너지 효과가 있을 때는 받아드려질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에게 엄청난 짐을 떠맡기게 되는 셈입니다.
리얼그린님 말씀대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과학 각분야에 투자되어야할 정부 재정을 엉뚱한 곳에다 쏟아붓고있는 정부나, 회사 몸집 키우기와 돈 장사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재벌들이나... 이 나라의 미래를 진정으로 걱정한다면 차마 그러지 못할텐데요..우리 다음세대들의 미래가 걱정이됩니다.
- "기업들을 목졸라 죽일 수도 없고.." 고충 토로
- "올해 내 2020년까지 이산화탄소 감축 목표 발표"
- 전기요금에 신재생에너지 지원금 반영 검토

[이데일리 안승찬기자]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산업계가 이산화탄소 감축 문제에 있어서 너무 방만하지 않았나 싶다"고 강하게 질타하면서 "정부 압박이 앞으로 구체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3일 오전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한국선진화포럼 조찬강연회에서 "이산화탄소 감축 문제와 관련해 산업계를 다그치고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목을 졸라 죽일 수는 없고, 쉽지가 않다"고 고충을 밝히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산업계가 `앞으로 어떻게든 되겠지` 이렇게는 이제 안된다"며 "산업계에서도 전과는 다른 자세로 심각하게 봐줬으면 한다"고 질책했다.

특히 이 장관은 "정부에서 오는 2020년까지 이산화탄소 절감 목표를 어느 정도 해야하는지와 관련해 심도있게 검토중"이라며 "이에 기반한 장
기계획이 올해 내에 발표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기업이 감내할 수 있지만 열심히 해야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장관은 "당장 우리나라가 이산화탄소 절감 의무대상국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지는 않지만, 각 회사별로는 이산화탄소 전략을 고민해야한다"며 "탄소배출권을 구매하는 등의 방식으로 풀어갈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장관은 신재생에너지 정부 지원과 관련해 "최근 태양광 발전차액 지원에 연도별 제한을 둔 것은 모두 예산문제 때문에 생긴 예"라며 "결국 정부 예산만으로 해결할 수 없고, 오는 2012년 RPS(신재생에너지 도입의무화)제도 시행과 전기요금에 이를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 장관은 "우리가 IT 강국이라고 얘기하지만 컨텐츠 등을 보면 큰 나사가 빠져 있는 것 같다"며 "특히 소프트웨어가 너무 취약해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세계적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방안을 늦어도 다음달까지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9개의 신성장동력산업을 결정했지만, 분야별 성과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며 "시장의 발전에 따라 얼마든지 유연하게 새로운 분야를 넣고 기존 산업을 빼는 것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고 도움 받고 있는 사람으로서 미안해서 한글 인사의 말을 남김니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몆자 적어 봅니다.     근본적인 것은 화석연료가 얼마 없다 (가정 아니면 사실)
해결책은   대체 에너지 산업이 활성화 되어야 하겠지요   그런데 대체 에너지는     쉽게 올수 있는것이 아니지요
그럼 1차적으로 할수 있는것이 에너지 절약 ,     그 다음은 전기의 저축기술이 최대의 문제지요 전기를 저축하는
기술이 발달하면 모든 에너지 문제는 해결이 됩니다
   수력 풍력 태양 조력 번개 등   자연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저축해서   필요시 사용하면 되니까요
   현재 2차 축전지 사업은 걸음마도 못하고 기고 있는 상태지요       그래서 탄소 세 등으로 유도하는 것이 아닐까요
   절약할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니다(나만의 생각인지 모르지만 )
  
   그래서 전기를 절약할수 있는 것은   현재로서는 LED분야가 될것같습니다(개인적인 생각)  
   그 다음으로 발전할수 있는 사업이 2차 전지사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이브리트카 말이 많은데요   전기차의 최대 문제가   밧데리의 충전시간과   출력 사용시간 이지요 소형으로 적은 시간에
     많은 양을 저축할 수 있느냐가 관건 이지요
  
     2차 전지사업이 발전이 않되면 차량의 무게를 가볍게 하는 방법이 있지요   모든 재료를 나노 튜브로   바꾸는 방법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하고 꾸벅 ...          
  • 시골사람
  • 2009.07.03 13:45
  • |
  • 답글
저도 에코버블에 대해서 마니 생각해 봔는데...
대기업에서 목숨거는 태양전지,·전기차배터리,·LED가 답인거 가타여~~
며칠전신문에서,,,미국에서,,,,총부양금액을,,,대폭삭감한다는기사를 읽었는데,,저는 왜이러지???,,,하고는 지나갔는데,,,총체적인 연결을 못했네여,,,건물에 대한 규제나 ,,이런 세세한 움직임에 대한 것조차 스크랩을 해서,,연결시켜야한다는생각이 글을 읽으며,,절실히 느낍니다,,,상원의원 민주당의원수가,,,표결처리할수잇는60명이 되엇다네여,,,법안을 통과시키기위한 준비를 단단히 하는듯한 느낌,,,지금은 아직시기가 안되엇다,,,자산은 공이 스트라이트존에,,정확히 들어왔을때,,한방치는것이다,,,맞는지는 몰겠지만,,,조금씩,,핵심이,,느껴지는듯한 느낌이듭니다,,,구체적인,,로드맵,,아는것이 중요한것이아니라,,,실행하는것이 중요하다는,,맘으로 다시 한번 맘을 다잡고,,,핵심을 ,,파헤치고,,,로드맵을 가져야한다는생각이 듭니다,,,많이 도와주십시요,,,감사합니다,,,진심으로(__)
  • 녹색렌즈
  • 2009.07.04 15:01
  • |
  • 답글
'식인멧돼지차우''해운대'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재난영화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환경이야말로 인간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지만 아무생각 없이 낭비하면 재앙이 닥칠 거라는 잠재의식은 늘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쓰나미도 한 번 봤고, 카타리나도 한 번 봤고...

똑똑한 돈에서 '세금=통용하기로 약정한 화폐'라고 읽었습니다.
그럼 '탄소=세금=환경=돈'....

생각의 전환,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벌써 판을 짠 사람들은 어느 정도 포션을 차지했을테고
판을 읽은 사람도 어느 정도 포션을 차지할테고...
탄소마일리지... 돈으로 생활을 꾸리는 사람이 읽었을 때
버블은 이미 시작이겠지요...
버블의 끝물은 생각의 전환의 마무리 시점이 아닐까요??

아직은 석유는 눈에 보이고 누구의 이권인지 명확하기에 '석유=돈'은 이해가 되지만
탄소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탄소로 누가 이익을 보는지 명확하지 않은데    
서로 손해보지 않으려고 할텐데 어떻게 '탄소=돈'인지 이해가 되지않는다는 친구의 항변에
'그냥, 그렇게 하기로 했기에...' 말고는 아무런 대답을 할 수 없었답니다.
공부가 부족한건지... 혼자만 알고 있는 내용을 설명할 수 없으면 제대로 알지 못하는 거 맞지요??

조금 더 제대로 설명해주실 분 어디 안계신가요?? 우리에겐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틈새시장을 노리고 싶습니다...

참, 저도 지훈님 왕팬인데 요즘 '휴가'가셨나요?? 어디 계신지요??
다음주엔 탄소랑 녹색성장 이야기좀 나오지 싶네요
중국 붕괴시라리오가 잘 이해가 안되요.
환경파생상품은 이익 나는거래니깐 거래를 해라>>탄소거래권을 빗대어 파생상품쓰레기를 찍어댄다>>돈이 될줄알고 환경파생상품 가지고 있었는데 이게 알고 보니깐 쓰레기였다. 이거 많이 가질수록 망한다.>>특히 중국에다 많이 팔아먹는다(이 거래는 달라표시니깐 달러 유통량도 줄인다.딴 나라돈은 안받는다)>>중국은 파산한다
이런 시나리오인가요? 파생상품만 쓰레기인가요? 아니면 탄소거래권까지 쓰레기되나요?
  • 고블린
  • 2009.07.06 02:32
  • |
  • 답글
뜬금 없는 소리 입니다 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 겟어서 여기 적읍니다
저 컴맹 입니다 ::
글쓰기 어떻게 하죠?
함께쓰기 요청 해야 한다는데
어찌 해야 할지 모르 겟군요
  • 워낭버핏
  • 2009.07.06 20:24
  • |
  • 답글
좌측 상단에 피셔님 아이디 있죠? 거기로 멜 보내세요.
늘 피셔님과 김지훈님 우님등 글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눈팅만 하다가 감사의 말을 이제 쓰네요..
[질문] "손가락을 짜르던가, 주식을 출고 시켜버려서 못팔게 종이로 가지고 있거나 하지 않으려면 제발 1,000원, 2,000원짜리 갖다가 장난 좀 치지 말아라. 아씨 그렇게 말해도 모르겠어? 자산 증식에는 여러번의 안타보다도 결정적인 홈런을 잡아야 한다. 투수의 실투로 인해서, 정중앙 스트라이크 존으로 공이 아리랑으로 들어 올 때, 때려줘야 한다는 이야기" 1000원 2000원짜리로 장난치지 말라는 말씀이 뭐지요? 실투로 치기 좋은 공을 던질 때 때려줘란 얘기는 실제 투자에서 어떻게 적용되는 말씀인지요? <저는 필립피셔님의 그린버블 얘기에 솔깃해 하는 극초보 주식투자자입니다^^;>
저두 이 글을 보고 천원 이천원짜리 가지고 장난치지 말라라는 얘기가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왜 이런 글을 쓰셨을까 고민하다가 우연히 워낭버핏님이 댓글로 다신 글을 보았습니다.
(물론 저도 워낭버핏님의 글을 잘 보고 있고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워낭버핏님의 댓글 중 어떤 회사의 주식에 대해 논의하는 글이 있는데 그 중 천원이하의 회사가 있습니다.
그 글을 두고 피셔님께서 그러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냥 저의 생각입니다.
  • 녹색렌즈
  • 2009.07.07 11:45
  • |
  • 답글
드디어 오래된 차에 burning tax 탄소세를 붙이겠다고... 2010년 부터 강제하겠다고 살금살금 신문기사가 나옵니다....
탄소세...
하이브리드카나 전기차로 바꿔야 할 때가 오고 있습니다... 세금내기 싫어하는 우리 국민 정서를 생각하면...
  • 씩씩이
  • 2009.07.11 10:11
  • |
  • 답글
저도 즐루님의 의견에 굉장히 의문을 가졌습니다. 천원이천원짜리가지고 장난치지 마라...

좀 더 기다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피셔님께서 혜한을 주실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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