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 단소리
지구촌의 미래를 여는 아름다운 계몽계발의 기적을 만드는 지성인들의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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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단소리] 펜 여러분! '봄이 오는 소리' 다운받으세요! | [펜 서비스] 2009.03.16 11:44 쓴소리 단소리
5만분의 펜들이 들려갔다는 이곳을 이제야 들리게 되어
내 과문함을 우선 탓하고 다음 내 계으름을 탓합니다
"산무수리"님의 블럭방에 들려 방명록에 자취 남기다가
그곳에 쓴소리-단소리님의 방명록 글을 보고 그도그럴듯 하고
맞는 말씀이기도 하겠구나 싶기도 하여 들어와 봤습니다
댓글 먼저 썻고 이제부터 천천히 하나 하나 들어가 보렵니다
아쉽습니다.

<지혜선물> 잘 받아갑니다.
내내 건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좋은 글과 유용한 정보가 중단되다니요? 섭섭합니다. 하기야 최근 인터넷통제,네티즌 통제, 블로거 통제다 하여 글 쓰기가 겁나는 세상이 된 것은 분명합니다. 침묵과 무관심은 고스란히 힘없는 백성들의 몫이 되겠지요. 그래서 다음 시를 인용하며 마치고자 합니다. 건필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마르틴 니묄러( Martin Niemoeller)의 시





그들이 처음 왔을때...



나치는 공산주의자를 잡으러 왔다.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음으로...



그들은 사민주의자를 잡으러 왔다.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사민주의자가 아니었음으로...



그들은 노동조합원을 잡으러 왔다.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음으로...



그들은 유대인을 잡으러 왔다.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유대인이 아니었음으로...



그들은 나를 잡으러 왔다.

그런데, 아무도 나서 줄 사람이 남아 있지 않았다.
글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숲을 볼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 같아요
다운 받은 책자의 목차만 훝어보았는데
여러 지식의 습득이 가능할 것 같은 좋은 자료 같아요
어쩌다 들른 곳에서 생각하지 않았던 좋은 지식을 얻어가는 것 같아 몇 자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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