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
마음을 열고 세상속으로 들어가면 삶은 아름다움으로 가득하다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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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현미 친구 은실이예요.얘기듣고 언니 블로그 보고싶어 친구 신청했어요~~ㅎㅎ
수락해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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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공개로 해서 그냥 볼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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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미
  • 2018.12.03 21:45
남미 여행을 앞두고 여행정보 검색차 추천을 받고 방문했습니다. 내용을 잘 보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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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여행을 앞두고 정보 찾을때가 참 행복하지요~
설레기도 하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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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제목처럼 정말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셨네요.
한동안 푸욱 빠젔습니다.
나의 버켓리스트가 죄다 여기에 있더군요.
질투가 날 정도로 부럽습니다.
정년후나 갈 수 있는 긴 여정의 남미 여행과 트래킹때
다리힘도 가슴의 떨림도 사그라들지 않기만을 소망하며
일단 좀 더 이곳에 머물며 대리만족이나 하렴니다.
안산 즐산으로 건강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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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설레이는 맘이 느껴지네요~
그것도 정말 행복한 순간입니다.
저는 지금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있는 중입니다.
히말라야 트래킹과는 전혀 다른 어려움이 복병처럼 숨어 있습니다.
반면 삶의 축소판이라 또다른 매력도 있어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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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보
  • 2016.12.21 13:18
참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저도 7월에 티벳 다녀왔는 데
이젠 시안에서부터 죽 돌아올까 궁리 중입니다.
여행방법은 어떻게되는 지 궁긍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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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통 블로그에 들어오질 못해서  이제사 보았네요.
작년에 자동차 여행으로 차마고도 까페를 통해서 춘향오빠와 다녀왔어요.
블로그 업데이트를 하다 중단한 상태네요.ㅠㅠ.
멋진 여행 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주욱...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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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비슷한 연배이신것 같은데 ^ 여자분이 대단하십니다 타자라 기차에 대한  자료를 검색하던 중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올 12월 중 카타르항공을 이용하여 도하를 경유  탄자니아 잠비아 짐바브웨 보츠와나로의  혼자만의 베낭여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막상 항공권을 구매하고 보니 사실 조금은 아프리카란 미지의 세계에 두려운 마음이 스며들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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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구입해놓고 얼마나 설레실까요?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벅찬 설레임 일 지도 모르겠어요.혼자만의 배낭여행이시니 더욱 그러실듯 해요.
행복한 여정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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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산행 모습 보며, 무더위를 날려봅니다..
-크레바스를 찾다가, 예까지 발길이 닿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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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셨군요~
크레바스....
생사를 넘나들었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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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다신
  • 2016.07.31 23:33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본격적으로 TMB 트레킹자료 좀 보아야겠네요..
더운날 피서도 할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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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즐거운 비명입니다.
판타스틱한 여행을 앞둔 예습...
지금 난이팀 4명은 환상적 TMB를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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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마이띠
  • 2016.07.14 13:08
정말뭐라말할수없이아름답습니다.
진짜댓글하나하나에친절하게모두답글남겨주시는거을보니참대단하신것같아요.존경스럽습니다
(점심먹으러왔다가스마트폰에서댓글을남겨요.스마트폰에서댓글쓰려니오타많고힘드네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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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바쁘시군요~
댓글에 답글다는것 보다 일일이 댓글 남겨주시는 마이마이띠님이 더 대단하고 고맙죠.
저야 신나는 일인걸요~
이렇게 누군가와 감동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다는건 블로거에겐 참 보람있고 행복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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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경은
  • 2016.04.22 14:01
안녕하세요~ LG와함께하는사랑의음악학교 사무국 담당자입니다.
네이버에서 저희 프로그램을 검색하다보니 블로거님의 2014년 공연 후기를 보았습니다.
감동적인 후기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2015년에도 공연 참석하시면 좋겠다는 말씀 해 주셨는데 저희가 작년에는 학생들이 뉴욕에서 공연을 하게 되느라 한국에서는 공연이 없었어요 ㅠㅠ
혹시 시간 괜찮으시면 올 해 공연에도 초청을 드리고 싶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제 이메일로 성함하고 전화번호 주시면 직접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사무국 02-583-9472번으로 직접 연락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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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새미로
  • 2016.02.29 23:53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월 21일, 오대산 등산 시 옆 좌석에 탔던 사람입니다.
또 강호의 고수님 한 분을 뵙게 되었네요.
산과 음악, 요리, 커피, 미술, 여행 등 그야말로 다방면에 걸쳐 종횡무진하시는군요.
존경스럽습니다.
늘 아름다운 날들이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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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방가 방가요*^*
이렇게 방문해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고수는 아니고 종횡무진하는건 맞는것 같아요. ㅎㅎ
고수님은 진정 온새미로님이지요.
오늘도 어딘가 오르고 계실것만 같아요.
눈이 와서 오늘도 여전히 멋질것을 예감해보네요.
다음에 산에서도 이곳 블방에서도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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