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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3 14:01
국화가 그리는 가을날의 동화
○ 축 제 명 :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
○ 기    간 : 2018. 10. 19(금) ~ 11. 4(일) / 17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국화를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및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2/m12index.php
정외철님 오랫만에 안부 드림니다.
언제나  건강한 모습으로  즐겁고 행복한  나날보내세요~~~
네. 고맙습니다. 자연과 함께가는 삶 은 진정 아름답습니다.

말년에는 산골에서 농부로 살고 싶은 큰 꿈 이 있습니다.

평화와 사랑 가운데 늘 건승을 함께 기원 하겠습니다.
활기찬 !  모습 잠깐 둘러보고 갑니다
네. 고맙습니다.  봄이 오니까 만물이 소생하는것 같습니다.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는 정말 축복의 땅 이 맞습니다.

폭염과 혹한을 견뎌내면서 살아가는 민족이기도 하여
장단점이 병존하는 나라....!!!

하시는 일 들 마다 축복 가득 하시길 함께 기원 하겠습니다.
당신은 웃음으로 고통스러운
상황을 반전 시킬 수 있다.
심지어 가난 속에서도 유머를
찾아낼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어려움에서도 살아남을 것이다.

- 빌 코스비(Bill Qosby) -

추운 겨울을 보내다 보니 그새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가족과 설 명절 잘 쇠시구요,
즐거운 일이 가득한   무술년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늘 웃는 얼굴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드림 -
네. 고맙습니다.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만남들이 지속되길 위해 정진 하겠습니다.
해피 뉴 이어...
온 국민의 관심과  기대 속에 평창 올림픽이 시작되었습니다.
날씨는 제법 따뜻해 졌지만
태극기가 없는 올림픽이라고 서운한 표정들입니다.
우리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저녁 시간도 더욱 더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네.벌써 입춘이 지났습니다.
다행히 많은 국민들의 노력끝에 태극기를 게양 시켰습니다.
국민들의 저력을 보여준 일단의 사건으로 간주 합니다.
화요일인 28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에 남부지방과 충청 남부에 '봄비'가 내리겠다.

충청도, 남부지방,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5∼20㎜ 정도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고 낮 동안 연무나 옅은 안개가 예상된다며 교통안전에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없다"라고들 말하지만
우리는 "있다"라고 믿는다

"있다"라고 믿고서
우리는 전진한다 땀흘린다

나 역시 그렇다
나는 지금도 "있다"라고 믿는다

지금 나는
나의 內面의 길로 오고있는 기척을 느낀다

<友>
모든 선택에서 길 이 결정 되는것 같습니다.
시조황제님의 시 도 진화하는것 같군요.......!!!
아름다운 시 들 감사 합니다.
너무나  고운글  마음에  담아갑니다  
오늘의  현실은   개혁없이  아무것도  
할수없다는것  말씀드리고  싶네요  
국회개혁 !
dusan님! 반갑습니다.국민들이 주권을 바로 행사했으면 이렇게까지 나라는 아닐 것 입니다.
눈 멀고 귀 멀게하고 세뇌까지 공작하는 국회.......이제 더이상 허용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평화와 사랑 가운데 늘 행복하시고 늘 건강 하시기를 위해 함께 기원 하겠습니다.
1월 마지막날 입니다.🍒�
새해 소망 계획 다시한번 재점검해 보시구요. 💜�.
늘 꿈과희망 놓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
한달내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늘 행복하세요!💜�.🍒�
태영님!반갑습니다.벌써 2월이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희망의 글 들 감사합니다.
평화와 사랑 가운데 늘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위해 함께 기원 하겠습니다.

새해의 시작도
새 하루부터 시작됩니다.

어서 희망의 문을 열고 들어오십시오
사철내내 변치 않는 소나무 빛 옷을 입고
기다리면서 기다리면서
우리를 키워온 희망

어서 기쁨의 문을 열고 들어오십시오
시작을 잘 해야만
빛나게 될 삶을 위해
설레는 첫 감사로 문을 여는 아침

서로가 복을 빌어주는 동안에도
이미 새사람으로 거듭나는
새해 새 아침이여....

이해인의 시 <새해 새아침> 중에서

블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간나면 제 블로그에도 놀러 오세요~~~
기념품 답례품 백화점 “백두산기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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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친구님! 감사 합니다.하시는 사업들 위에 축복이 가득히 밀려 가시길 위해 함께 기원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