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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3시간 인터넷만 켜 놓아도 월 30만원 기본(Up to 200만원)
☞ 사이트 바로가기: http://goo.gl/acLWXn
전 미국에서 25년간 영주권자로 살았습니다.
San Diego CA, Dallas TX, Greensboro NC
그리고 San Francisco CA..
San Diego CA 는 유학생으로서,
Dallas와 Greensboro 에선 현대그룹(HFI)
美國 주재원으로서 근무했었기에,
나름 미국 문화를 조금은 안다고 자부합니다.
그들은 이런 종류의 사업에 사기치지 않습니다.
걱정말고 부업 알바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대한민국 남해에 있는 죽방염같은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딱일 겁니다.^^
설치해놓고, 그저 시간만 기다리면 되는..
매월 1일과 15일에 그물을 거두는..
(미국 본사에서 메일링해 오는 수표로 수금하는..)
美國 사람들이 잘 쓰는 말이 있습니다.
"You have nothing to lose!"
(당신은 잃을게 하나도 없다!)
그렇습니다! 당신은 뭘해도..
어떤 일이 벌어져도 딱히 잃을게 없다는 말입니다.
2008년 국제 금융위기 이후, 경기의 침체..
언필칭, 전 세계의 경제가 불황기로
접어들어 그 누구도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요즘처럼 살기 힘든 세상에.. 백세시대에
집에서 할 수 있는 손쉽고 좋은 부업으로
수컹이들 살림에 큰 보탬이 되기를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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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Diego CA, Dallas TX, Greensboro NC
그리고 San Francisco CA..
San Diego CA 는 유학생으로서,
Dallas와 Greensboro 에선 현대그룹(HFI)
美國 주재원으로서 근무했었기에,
나름 미국 문화를 조금은 안다고 자부합니다.
그들은 이런 종류의 사업에 사기치지 않습니다.
걱정말고 부업 알바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대한민국 남해에 있는 죽방염같은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딱일 겁니다.^^
설치해놓고, 그저 시간만 기다리면 되는..
매월 1일과 15일에 그물을 거두는..
(미국 본사에서 메일링해 오는 수표로 수금하는..)
美國 사람들이 잘 쓰는 말이 있습니다.
"You have nothing to lose!"
(당신은 잃을게 하나도 없다!)
그렇습니다! 당신은 뭘해도..
어떤 일이 벌어져도 딱히 잃을게 없다는 말입니다.
2008년 국제 금융위기 이후, 경기의 침체..
언필칭, 전 세계의 경제가 불황기로
접어들어 그 누구도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요즘처럼 살기 힘든 세상에.. 백세시대에
집에서 할 수 있는 손쉽고 좋은 부업으로
수컹이들 살림에 큰 보탬이 되기를 소망하며..
bandi
http://blog.daum.net/potatopocket
Y
한번 만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한번 만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내가줄까요?
http://gBⓧxVⓜrLⓣnYvoXbi.coⓜ
Y
갑자(환단고기수록)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들리게 되었네요. 자료를 못 찾았으면 궁구하느라 한참 고생했을텐데...고맙습니다. 태백일사 주해본을 준비중인데, 필요한 자료 있으면 염치불문하고 퍼다 쓰겠습니다^^.
갑자(환단고기수록)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들리게 되었네요. 자료를 못 찾았으면 궁구하느라 한참 고생했을텐데...고맙습니다. 태백일사 주해본을 준비중인데, 필요한 자료 있으면 염치불문하고 퍼다 쓰겠습니다^^.
덕재산방
cosman9981@hanmail.net
Y
?!~!? 안녕하세요~ㅇ~ 가벼운 마음으로 뜻하시는 일주일의 출발이 되시길 바랍니다 !?~?!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海松 김달수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기름진
밭에
새로운 씨앗을
빛깔 좋은
열매엔
새 부대(負袋)가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마르지 않는
우물에
새로운 두레박을
맑은
옹달샘엔
새 표주박이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물고기 가득한
바다에
새로운 그물을
어둠 걷힌
하늘엔
새 햇살이
나그네 없는
숲속에
가던 길 멈춘
달빛 나그네도
새로운 발자국 남기려 새 길을 만들고
?!~!? 안녕하세요~ㅇ~ 가벼운 마음으로 뜻하시는 일주일의 출발이 되시길 바랍니다 !?~?!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海松 김달수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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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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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엔
새 햇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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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
가던 길 멈춘
달빛 나그네도
새로운 발자국 남기려 새 길을 만들고
뿌리 깊은 나무
http://blog.daum.net/rainbowsiin
Y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날~!
해송님의 글 하나하나가 아름답게 가슴속에 스미네요~^^
너무 고운 글, 뜻이 담긴 좋은글 두고 두고 잘 보겠습니다^^
감사하구요~*^^*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고
더욱 좋은글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시길 바래요~^^*
햇살
http://blog.daum.net/ays303
Y
안녕하세요~ㅇ~
과찬이시며 저의 글을 봐주셔서 저 또한 너무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라는 의미에 초점을 두고 있는 글이기에
그렇다고 헌 것이 아름답지 않다고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넓으신 배려에 거듭 깊은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시고 9월의 마무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뿌리 깊은 나무
http://blog.daum.net/rainbowsiin
Y
?!~!? 안녕하세요~ㅇ~ 가을의 풍광 또한 만끽하실 수 있는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꽃, 하늘에서 피다
海松 김달수
꽃, 하늘에서 피다
상처의 속살로 그려낸
꿈의 공간
갈라진 틈사이로
햇빛 쏟아져 들어와
세상의 소리를 전한다
꽃, 하늘에서 피다
갈등의 껍질로 꾸며낸
생명의 쉼터
어둠을 가르듯
달빛 사뿐히 내려앉아
사랑의 묘약을 뿌린다
아! 집으로 가는 길
보이지 않는 그물망에 걸린
영혼의 열쇠
길 끝나는 곳에 놓아두면
하늘로 가는 문을 열어 놓겠지
나는 어느덧
철새들의 낙원으로 향하고
꽃, 꽃은 하늘에서 피는구나
?!~!? 안녕하세요~ㅇ~ 가을의 풍광 또한 만끽하실 수 있는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꽃, 하늘에서 피다
海松 김달수
꽃, 하늘에서 피다
상처의 속살로 그려낸
꿈의 공간
갈라진 틈사이로
햇빛 쏟아져 들어와
세상의 소리를 전한다
꽃, 하늘에서 피다
갈등의 껍질로 꾸며낸
생명의 쉼터
어둠을 가르듯
달빛 사뿐히 내려앉아
사랑의 묘약을 뿌린다
아! 집으로 가는 길
보이지 않는 그물망에 걸린
영혼의 열쇠
길 끝나는 곳에 놓아두면
하늘로 가는 문을 열어 놓겠지
나는 어느덧
철새들의 낙원으로 향하고
꽃, 꽃은 하늘에서 피는구나
나라사랑
http://blog.daum.net/rainbowsiin
Y
?!~!? 안녕하세요~ㅇ~ 완연한 가을이네요~ㅇ~ 뜻하시는 날들로 가득 담아내시길 바랍니다 !?~?!
잉태(孕胎)
海松 김달수
대지 위에서
피어나는
수많은 향기
거친 파도를
헤치며
꿈의 궁전을 향해
경쟁하듯 질주한다
영원의 공간에서
꿈을 꾸던
신비로운 별빛
푸른 하늘 속에
머물다
꿈의 궁전을 위해
축복의 문으로 들어간다
먼지보다
미세한 시간
생명으로
물들고 있는 만남에
사랑의 종이 울린다
아! 평화의 품에 안긴 양심의 새싹이여
?!~!? 안녕하세요~ㅇ~ 완연한 가을이네요~ㅇ~ 뜻하시는 날들로 가득 담아내시길 바랍니다 !?~?!
잉태(孕胎)
海松 김달수
대지 위에서
피어나는
수많은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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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하듯 질주한다
영원의 공간에서
꿈을 꾸던
신비로운 별빛
푸른 하늘 속에
머물다
꿈의 궁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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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보다
미세한 시간
생명으로
물들고 있는 만남에
사랑의 종이 울린다
아! 평화의 품에 안긴 양심의 새싹이여
나라사랑
http://blog.daum.net/rainbowsiin
Y
?!~ 안녕하세요~ㅇ~ 일주일 후면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이하게 되네요~ㅇ~ 사랑으로 가득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가을 향기
海松 김달수
천심(天心) 품에 안은
너른 들판
땀이 송송 맺힌 농부의 이마에
지나는 바람 선물을 전하네
눈을 한 곳에 두고
앞서 달리는 사람들
높고 푸른 하늘에
발걸음 멈추고 휴식을 취하네
아! 기차에 몸을 싣고
사색(思索)의 열쇠를 찾아가고 싶은 계절
천주(天主)가
낙원의 뜰에 앉아
황금빛 손으로 향기를 뿌리고 있구나
?!~ 안녕하세요~ㅇ~ 일주일 후면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이하게 되네요~ㅇ~ 사랑으로 가득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가을 향기
海松 김달수
천심(天心) 품에 안은
너른 들판
땀이 송송 맺힌 농부의 이마에
지나는 바람 선물을 전하네
눈을 한 곳에 두고
앞서 달리는 사람들
높고 푸른 하늘에
발걸음 멈추고 휴식을 취하네
아! 기차에 몸을 싣고
사색(思索)의 열쇠를 찾아가고 싶은 계절
천주(天主)가
낙원의 뜰에 앉아
황금빛 손으로 향기를 뿌리고 있구나
나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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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 안녕하세요~ㅇ~ 가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의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가난한 그릇
海松 김달수
버리려 버리려다
욕심을 버리려다
빛을 훔친
달빛 젖은 이슬 되어
잠이 깬 숲에서
부스스 일어나 새로이 바람길 만드네
비우려 비우려다
꿈을 비우려다
흐려진 기억 저 편
거울 뒤에 또다른 거울 보아
목마른 사막에서
푸르르 떨다 새가 되어 날아가네
담으려 담으려다
사랑을 담으려다
하늘향기 가득 담아낸
금빛 광선 베고 누워 떠돌다
폭풍 만난 항해에서
주르르 쏟아내어 쌓인 시름 녹이네
그래도 버리려하네 욕심을
그래도 비우려하네 꿈을
그래도 담으려하네 사랑을
?!~!? 안녕하세요~ㅇ~ 가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의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가난한 그릇
海松 김달수
버리려 버리려다
욕심을 버리려다
빛을 훔친
달빛 젖은 이슬 되어
잠이 깬 숲에서
부스스 일어나 새로이 바람길 만드네
비우려 비우려다
꿈을 비우려다
흐려진 기억 저 편
거울 뒤에 또다른 거울 보아
목마른 사막에서
푸르르 떨다 새가 되어 날아가네
담으려 담으려다
사랑을 담으려다
하늘향기 가득 담아낸
금빛 광선 베고 누워 떠돌다
폭풍 만난 항해에서
주르르 쏟아내어 쌓인 시름 녹이네
그래도 버리려하네 욕심을
그래도 비우려하네 꿈을
그래도 담으려하네 사랑을
나라사랑
http://blog.daum.net/rainbowsiin
Y
***** 안녕하세요~ㅇ~ 월요일인 오늘, 뜻하시는 날이 되셨길 바랍니다 *****
영생 [永生 ㅡ Eternity]
海松 김달수
(1)
탄생, 영혼이 육신을 입는구나
그대는 누구인가
아! 그대는 고귀한 사랑의 연주자, 진창 속에 뿌려진 순결한 씨앗이로다
그대는 누구도 알지 못했던 하늘이 심은 이름 없는 꿈꾸는 나무
가릴 부끄럼 없는 그대는 눈물이 하늘을 적셔도 그것은 신비의 미소와 같으니
스스로의 삶을 위해 온몸을 던져 마음껏 노래하라
저 빛나는 아침 햇살을 향해 더럽혀지지 않는 그대는
초원의 꽃이 되기 위해 온 희망의 씨앗이려니
우리의 모든 삶을 위해 고통을 벗어 마음껏 사랑을 맞이하라
침묵을 깨고 저 거친 여행길의 출발점에 서 있는 그대
그대의 마음은 삶의 뿌리요
그대의 생각은 삶의 줄기요
그대의 몸은 삶의 잎이요
그대가 얻은 영혼은 인생의 향기로다
그래, 우리 모두는 그대의 숨결에 머리 숙였지
홀로 자신을 지키며 살아 남는다는 것
그것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만 된다는 것
그대의 외침으로 인해 우리의 가슴엔 우주의 한 조각이 흐른다
(2)
삶, 영혼이 시간에 갇히는구나
그대는 누구인가
아! 그대는 울타리 안에 서 있는 불빛, 그늘 아래 갇힌 보석이로다
그대는 과녁을 향해 시위를 떠난 화살
그 길은 외로운 길
하지만 그 길은 살아있는 꿈을 향한 희생의 몸부림일지니
눈 속에 창살을 걷어 운명이라는 베일을 벗고
그대 곁에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라
세상의 모든 것 앞에 변함없는 사랑의 원형을 보여주어라
그대의 가슴엔 붉은 용암과 연기가 솟구치고 있느니
수많은 고뇌를 벗어 진리를 찾아가는 나그네가 되거라
희망은 잠을 자지 않는다
잠을 자는 것은 환상일 뿐,
그 바램으로 인해 눈물이 모조리 말라버리고
가슴이 햇볕에 녹아내린다 해도
삶의 두께를 두텁게 하고 싶다면
그대의 세속의 삶에 대한 아름다운 곡조로 사랑을 연주하라
대지 위에 앉아 외로움만 달래지 말고 시름을 걷어 세월의 숨결을 느껴라
세상에 남길 이름은 하찮은 먼지일지니
갈증의 덫에 걸려 상처의 굴레에서 방황하지 말라
도리와 분별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실천하라
그리고 세상에 대한 폭력 앞에 죽음으로 항거하라
그대는 오늘의 희망이다 또한 내일의 이상이다
그대의 잠에 취한 아름다운 한숨마저 하늘은 가슴에 담아두고 숨겨둔다
(3)
임종, 영혼이 육신을 벗는구나
그대는 누구인가
아! 그대는 삶의 욕망을 걷어낸 무지개, 거친 벌판의 향기로다
그대는 사막에 핀 생명의 꽃
그대는 삶의 벼랑에 핀 꽃이거늘
이제 갈증의 덫을 꺾어 걸음을 멈추고 한 없이 즐거운 환상을 속삭여라
자, 어서 사선으로 달려가 영혼의 안식을 위한 적당한 휴식처를 구하여라
오직 혼자서 거니는 고요한 시간
그대의 비단결 같은 몸에 화환을 장식하고
초록빛 제단에 앉아 거룩한 영혼을 향해 소리 없는 노래를 불러라
황혼에 들려오는 맑은 목소리에 숨 죽인 밀물 되어
세상 끝에 서 있는 하얀 사막의 별이 되어라
이제 그대의 심장을 찢어놓을 비밀 보고서, 진리의 시간이 다가왔다
잘 가거라! 잘 가거라! 그대의 육신이여
바람과 함께 사라질 그대의 하찮은 육신이여
버리거라, 저 지울 수 없는 고통의 흔적들마저도
더 이상 굶주림과 고뇌의 시대가 그대를 멸하게 하지는 못하리라
우리 안의 평화 이 대지의 평화 위해 들에 핀 한 송이 꽃이 되어
모든 욕심 버리고 마지막 단장하는 아름다운 그대여
꽃으로 엮은 관에 누웠다 천국의 문턱에서 일어나 천상의 노래를 맞이하라
그대를 떠난 그대가 길에서 주운 상자 안에 낯설지만은 않은 섬세한 미소로
그대를 반겨 노을진 바다를 물들이는구나
(4)
환생, 영혼이 시간의 굴레에서 벗어나는구나
그대는 누구인가
아! 그대는 꿈의 경계를 지나는 어린 양, 물 위를 걷는 투명한 발자국이로다
그대는 진리의 나라로 가는 길에서
미로의 입구에 서 있는 무소유의 소유자이자 정의의 법정에 서게 될 연주자
그대는 어떻게 살아 왔는가
그대는 그대의 껍질을 깨고 시간의 옷을 벗는 곳에 들어
모든 선행과 모든 어리석움을 드러내는 익숙한 합창을 듣게 될지니
그대 안의 모든 것을 비워 맞이하라
실타래에서 실이 풀려나오듯 위대한 진리의 침을 느껴보라
그대가 진리의 문에 들어 창조주의 발끝에 기대여 영원한 행복을 누리거든
불타는 늪에 갇혀 고통스런 순리를 따라 불행의 상처를 씻어내는 자들을 향해 손을 내밀지 말라
투명한 눈물에 갇혀 메마른 가슴을 적시는 자들을 안타까워하지도 말라
그들은 영원히 갇혀 있는 것이 아닌 다시 시작하게 될 자들이려니
그대가 뭉클한 감동으로 번지는 꽃의 행렬에 설레는 약혼자 되어 모든 사랑 감싼 축복의 길을 걷거든
사막에서 폭풍을 만난 산산이 부서지는 마른 진흙처럼 힘겹고 암울한 잔인한 길을 걷는 자들을 안타까워하지도 말라
그들은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아닌 다시 시작하게 될 자들이려니
미지의 심판대에 올라 통곡하는 자들마저 감싸 안으려는 그대의 맑은 숨결,
아! 그대의 영혼은 한 걸음 한 걸음 거룩한 성(城)을 향해 다가가는 하늘에 핀 아지랑이이어라
***** 안녕하세요~ㅇ~ 월요일인 오늘, 뜻하시는 날이 되셨길 바랍니다 *****
영생 [永生 ㅡ Eternity]
海松 김달수
(1)
탄생, 영혼이 육신을 입는구나
그대는 누구인가
아! 그대는 고귀한 사랑의 연주자, 진창 속에 뿌려진 순결한 씨앗이로다
그대는 누구도 알지 못했던 하늘이 심은 이름 없는 꿈꾸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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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꽃이 되기 위해 온 희망의 씨앗이려니
우리의 모든 삶을 위해 고통을 벗어 마음껏 사랑을 맞이하라
침묵을 깨고 저 거친 여행길의 출발점에 서 있는 그대
그대의 마음은 삶의 뿌리요
그대의 생각은 삶의 줄기요
그대의 몸은 삶의 잎이요
그대가 얻은 영혼은 인생의 향기로다
그래, 우리 모두는 그대의 숨결에 머리 숙였지
홀로 자신을 지키며 살아 남는다는 것
그것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만 된다는 것
그대의 외침으로 인해 우리의 가슴엔 우주의 한 조각이 흐른다
(2)
삶, 영혼이 시간에 갇히는구나
그대는 누구인가
아! 그대는 울타리 안에 서 있는 불빛, 그늘 아래 갇힌 보석이로다
그대는 과녁을 향해 시위를 떠난 화살
그 길은 외로운 길
하지만 그 길은 살아있는 꿈을 향한 희생의 몸부림일지니
눈 속에 창살을 걷어 운명이라는 베일을 벗고
그대 곁에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라
세상의 모든 것 앞에 변함없는 사랑의 원형을 보여주어라
그대의 가슴엔 붉은 용암과 연기가 솟구치고 있느니
수많은 고뇌를 벗어 진리를 찾아가는 나그네가 되거라
희망은 잠을 자지 않는다
잠을 자는 것은 환상일 뿐,
그 바램으로 인해 눈물이 모조리 말라버리고
가슴이 햇볕에 녹아내린다 해도
삶의 두께를 두텁게 하고 싶다면
그대의 세속의 삶에 대한 아름다운 곡조로 사랑을 연주하라
대지 위에 앉아 외로움만 달래지 말고 시름을 걷어 세월의 숨결을 느껴라
세상에 남길 이름은 하찮은 먼지일지니
갈증의 덫에 걸려 상처의 굴레에서 방황하지 말라
도리와 분별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실천하라
그리고 세상에 대한 폭력 앞에 죽음으로 항거하라
그대는 오늘의 희망이다 또한 내일의 이상이다
그대의 잠에 취한 아름다운 한숨마저 하늘은 가슴에 담아두고 숨겨둔다
(3)
임종, 영혼이 육신을 벗는구나
그대는 누구인가
아! 그대는 삶의 욕망을 걷어낸 무지개, 거친 벌판의 향기로다
그대는 사막에 핀 생명의 꽃
그대는 삶의 벼랑에 핀 꽃이거늘
이제 갈증의 덫을 꺾어 걸음을 멈추고 한 없이 즐거운 환상을 속삭여라
자, 어서 사선으로 달려가 영혼의 안식을 위한 적당한 휴식처를 구하여라
오직 혼자서 거니는 고요한 시간
그대의 비단결 같은 몸에 화환을 장식하고
초록빛 제단에 앉아 거룩한 영혼을 향해 소리 없는 노래를 불러라
황혼에 들려오는 맑은 목소리에 숨 죽인 밀물 되어
세상 끝에 서 있는 하얀 사막의 별이 되어라
이제 그대의 심장을 찢어놓을 비밀 보고서, 진리의 시간이 다가왔다
잘 가거라! 잘 가거라! 그대의 육신이여
바람과 함께 사라질 그대의 하찮은 육신이여
버리거라, 저 지울 수 없는 고통의 흔적들마저도
더 이상 굶주림과 고뇌의 시대가 그대를 멸하게 하지는 못하리라
우리 안의 평화 이 대지의 평화 위해 들에 핀 한 송이 꽃이 되어
모든 욕심 버리고 마지막 단장하는 아름다운 그대여
꽃으로 엮은 관에 누웠다 천국의 문턱에서 일어나 천상의 노래를 맞이하라
그대를 떠난 그대가 길에서 주운 상자 안에 낯설지만은 않은 섬세한 미소로
그대를 반겨 노을진 바다를 물들이는구나
(4)
환생, 영혼이 시간의 굴레에서 벗어나는구나
그대는 누구인가
아! 그대는 꿈의 경계를 지나는 어린 양, 물 위를 걷는 투명한 발자국이로다
그대는 진리의 나라로 가는 길에서
미로의 입구에 서 있는 무소유의 소유자이자 정의의 법정에 서게 될 연주자
그대는 어떻게 살아 왔는가
그대는 그대의 껍질을 깨고 시간의 옷을 벗는 곳에 들어
모든 선행과 모든 어리석움을 드러내는 익숙한 합창을 듣게 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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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타래에서 실이 풀려나오듯 위대한 진리의 침을 느껴보라
그대가 진리의 문에 들어 창조주의 발끝에 기대여 영원한 행복을 누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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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폭풍을 만난 산산이 부서지는 마른 진흙처럼 힘겹고 암울한 잔인한 길을 걷는 자들을 안타까워하지도 말라
그들은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아닌 다시 시작하게 될 자들이려니
미지의 심판대에 올라 통곡하는 자들마저 감싸 안으려는 그대의 맑은 숨결,
아! 그대의 영혼은 한 걸음 한 걸음 거룩한 성(城)을 향해 다가가는 하늘에 핀 아지랑이이어라
나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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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 안녕하세요~ㅇ~ 광복절인 오늘, 뜻 깊고 행복 가득 담아내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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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松 김달수
메마른 땅
거칠어진 바람
달빛 베개 삼아
잠이 든 저 소나무
세상 품에 안은
해맑은 님의 미소에
잠에서 깨어
아침 햇살을 향해 노래한다
하늘에 꿈을
걸어 놓은 채
***** 저의 한사랑 시집(1999년: 뜻은 같으나 글은 미세하지만 변화를 줌)에서 *****
?!~!? 안녕하세요~ㅇ~ 광복절인 오늘, 뜻 깊고 행복 가득 담아내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소나무의 꿈
海松 김달수
메마른 땅
거칠어진 바람
달빛 베개 삼아
잠이 든 저 소나무
세상 품에 안은
해맑은 님의 미소에
잠에서 깨어
아침 햇살을 향해 노래한다
하늘에 꿈을
걸어 놓은 채
***** 저의 한사랑 시집(1999년: 뜻은 같으나 글은 미세하지만 변화를 줌)에서 *****
나라사랑
http://blog.daum.net/rainbows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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