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날
좋은 맘으로 산다면...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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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폰여.
010 3269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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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죠?"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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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답게 가꾼 쉼터에서 편안히 머물다 갑니다.
가보고 싶은 백두 천지 영상으로 잘보고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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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동안 멈춤의 시간
추억을 되새기듯 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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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호수에 비친 얼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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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da
  • 2009.12.27 18:42
送舊-迎新  

나누리님
새해에 늘 건강하시고_()_

한 해 동안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 dada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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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은 정말 인생에서 또 하나의 나
그렇다면 소중히 여기지는 것인데
삶이 그렇게 녹녹하지만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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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나! 그 나의 부재함은
터엉 빈 마음 한 구석....
그로 인해 힘들어하는 나날들...

그래서 또다른 나를 만들어가나봐요.

후회하고 그리워할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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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
  • 2009.05.02 22:53
오월의 첫 주말
오월속에서 단비처럼 찾아와
단비처럼 다녀가신 나누리님..

늘 행복 가득한
따스한 우정 만들어 가시고
미소 가득한 일상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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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도 안앓턴 감기를 앓았었네요^^
요즘 몸이 비실비실
무슨 연굴한답시고^^

잘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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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 짬이 없이 바쁜 나날입니다....
어쩌다 보이는 가로수에, 차창으로 지나치는 아파트 화단에
하얀 꽃들이 보임에, 봄임을~~~

그래도 봄은 우리 곁에 오고있음, 와있음인데요~^^

수원나그네님 강건하셔야 일감당하시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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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좀 나으셨나요?
빨리 회복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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