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단정한 작품들보며 부럽기도 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단정한 작품을 열심히 하다보면
만날수도 있겠지예 좋은작품들 보며 목표로 삼고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다 머물며 좋은작품에 미소머금고 갑니다
발걸음 따라 왔다가 아름다운 하늘 빛에 빠져봅니다.
감사히 눈 호강 잘 하고갑니다~. ^^
안녕하세요.하늘빛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멋진 작품 기대합니다^^
오랜만입니다.
카페가 쉬고 있으니 더 교류가 없네요.
건강하게 평안하게 이어지는 하루하루이기를...
오랜만에 다녀 갑니다.
잘 지내시지요 .
그종안 좋은 작품사진들 많이 하셨네요 .
구석구석 이곳 저곳 잘 감상하고 갑니다.
눈이 많이 내렸네요 ..
이제 연말에 주말에 .. . 많이 바쁘시겠네요 ..
행복한 연말 준비하시고 .. 멋진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평안하셨지요?
하늘빛님 사진이 보고 싶어서 들어 왔는데 홈피에는 도저히 못 들어 가겠네요.
혹시 이 글을 보시면 들어 갈 수 있는 방법 좀 갈켜 주세요.~ㅎ
하늘빛님 방해 하지 않고 살짜꿍 사진만 감상하고 나올께요.^.~
이제 얼마남지않은 시간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길요~~~

새해에는 만福이 함께 하는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ㅔzΙ_。크zl스▣r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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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겨울 서늘한 아침입니다.
하얀 눈은 물과 기온을 융합하여 사랑처럼 포근하고 웨딩드레스처럼 설레이게 하네요.
오늘도 한 순간 하얀 눈꽃으로 인생의 아름다운 드라마 한 편을 제작, 채색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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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 / 서리꽃피는나무

바람 떠납니다
가득 채워줄 하얀 하늘밭
손금을 긋는 겨울
나목은 두꺼운 외투 찬바람 속으로
나부끼는 사랑의 머풀러
가느다란 문풍지 소리
하얀 눈밭에 발자욱 남기며 떠나는
너와 나의 연꽃 ...

인간의 존재와 회귀에 관한 명제를 찾아 철학적인 겨울 속으로 걸어갑니다.
친구 삼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 나누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밤 하늘의 고운날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