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규의 시와 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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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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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길을 걷다
앞이 아득하고 어둡다 해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요
그런사람에게는 결국
다른 길이 있게 마련입니다


날씨가
못견디게 덥습니다
날씨탓에 마음도
너그럽지 못하고
날이 서있는것 같습니다
자칫하면 싸움나요ㅎㅎ
감정조절 잘하시면서
더위 슬기롭게 대체하십시요
에어컨으로 인한
냉방병 조심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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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사동에서 18년만에 만나 늙음을 확인하고 그래도 100수를 목표로 삼자고 욕심들을 내며 잔잔한 추억을  더둠엇네.  혼돈과 난관 속에서도 그 흐름에 묻혀 여기까지 왔어. 이젠 평안 하자고요  어디 그럴까? 노력하면서 남은 기간 잘 다듬어 가야지.참 인연이란 무서운 것 우리가 만날 줄 이야.앞으로 박규리 시인도 칮아서 같이 노래하지요.
이학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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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가 노랗게 피고
매화 진달래 개나리도 피고 벚꽃도 피고.
꽃은 참 아름답고 예쁘죠~
꽃보다 더 아름다운 꽂이 잇다면
아마..
마음의꽃...
마음에서 움트고
진실에서 꽃을 피우면
이보다 더 아름다운 꽃은 없겠지요
올 봄은...
향이 가득한 나만의 꽃밭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행복한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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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달리질 않는군요
노당의 컴이 잘못 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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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사월 첫날
활기차고 멋진
행복한 한달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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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김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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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응원 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목마르다고
당장 숨 넘어가는 건 아니지만
물병 챙겨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말 한마디 안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금요일 창원에 벗꽃이 만발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냅십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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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따뜻한 봄날입니다.
스치는 바람에도 봄 냄새가 느껴집니다^^
오늘은 봄을 닮은 향긋하고 노란 후리지아꽃
한다발 사서 봄을 좀더 가까이 느껴보고 싶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수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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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잎 속의 초애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김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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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서 멋진 사람

"저 사람 변했어!”라는 말은 왠지
'나쁘게 바뀌었어’라는 의미로
다가올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콩이 변해서 메주로 발효되고,
우유가 변해서 요구르트로 발효되는 것처럼,
때론 [변화]는 [발전]일 때가 있죠.

자기를 바꿀 줄 모르는 사람은
고여 있는 물과 같습니다.

나를 변화시켜야 한다면,
과감히 바꿀 필요도 있겠죠.

그러다보면
언젠간 번데기를 벗어던진 나비처럼
멋지게 날고 있지 않을까요?

- 좋은글 중에서 -

아침엔 환한미소로,
낮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도 멋진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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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풀잎속의초애님.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김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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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김선규 대단하십니다.
구수한 어머니의 사투리,
정거운 삶이 고스란히 들어나있는
낭만시인 김선규시인의 <시집>

그리고 블로그에 관심을 갖고 있군요.
확실한 가치가 담겨진 공간의 품격을
유심히 살펴 봅니다.

품격있는 공간에 박수 보냅니다.
오늘 지나고 내일 또 주말이군요.
이번 주말은 더 멋진 추억을 창조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하시지요.
항상 건강과 사람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선규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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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어머니'를 읽어보셨군요. 고맙고, 감사합니다.-김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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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김선규님.

블친 신청을 해주셨는데요...
죄송합니다.블친이 제게는 별 의미가 없더라고요.
지금  있는 블친도 일년에 한번도 제 방에 안 들어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ㅎ
자기블로그만 방문해달라는  이기적이고 인간관계 기본도 모르는 무관심한 사람들이었고요.정리를 하려고 해도 언젠가 블로그 폐쇄할때도 가까와오니 그냥 두고 있는 형편입니다.그리고 제 블로그는 볼 것이 별로 없어서 블친도 의미가 없어요.
블로깅이 건강하시기를 바래 봅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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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합니다.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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