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노총각  늑대의  바다 낚시
일상탈출,,   바다의  푸르름과  싱그러움으로  바다낚시의  매력속으로 ,,,♬ ♪♪

방명록

  • 재홍이아빠
  • 2018.06.08 18:38
반갑습니다.  루어낚시 배워볼려고 가입했습니다.
여기 사이트는 제 개인 블로그라서 가입하고 하시는 카페나 동우회 사이트가 아닙니다..

그냥 제 바다낚시일기를 쓰는 일기장 같은 곳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일상의 잡다한 내용등등과 낚시장비등의 정보공유 정도입니다..


여기 저기서 인터넷등에 찾아보시고 도전하시면 루어낚시도 즐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재홍이아빠
  • 2018.06.08 18:36
나이에 상관없이 잘지냈으면 좋겠습니다. ㅎ
예..반갑습니다...^*^
  • XYZ
  • 2018.03.26 20:49
남천동 메가마트 근처에서 오징어 잡을수있나요?
물이 더러워서 고기도 없을거같은데 낚시하시는분들이 가끔 계시던데
제가 주위에서 보고 직접 낚시해본 경험으로는 오징어는 거의 잡히는 것을 못 봤습니다..

갈치는 루어로 잡힙니다...

찌낚시로는 고등어,전갱이,우럭,,벵에돔들이 잡히고...


그 곳에서 손맛만 보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XYZ
  • 2018.03.23 19:42
부산에서 낚시를 하려는데 정보위치가 다른분들보다 자세히 적혀있네요
이런게 진짜죠
씨호크 스파이더 좋습니까?
지금 8피트에 루어20g한계짜리 쓰는데 5키로짜리 고기도 들어뽕 안돼겠죠?
뜰채를 사야할지 스파이더를 사야할지..
예..반갑습니다..

저번에 씨호크 스파이더로 철사뭉치를 걸어서 올렸는데 대략 4~5kg 정도 되었습니다...

아마 가만히 있는 물속 무게라서 괸찮았나 봅니다..

살아있는 고기는 저항하는 힘까지 생각하시면 스파이더가 마음 편할 듯 합니다..


어지간한 동네 바닷가의 고기는 스파이더로도 잡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상당히 길기고 강해서....제가 느끼기게...


조금 이라도 참고가 되시길...


저도 최근 일이 있어 시간이 없어 낚시를 거의 못했습니다..

아마 다음달인 4월달에는 할 수 있을 듯 해서 ...ㅋㅎㅎ...


감사합니다...^*^
  • 루어초보
  • 2017.10.14 21:31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원투하다가 루어를 넘어왔는데 문뜩 캐스팅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원투는 스풀을 내리고 역회전 방지 레버를 풀고 오버헤드로 던졌는데

유투브 영상을 보면 어깨에서 반동으로 던지시던데 이때도 원투대와 같은 방식으로 스풀을 내리고 역회전 방지 레버를 풀고 하는 건가요??
캐스팅시에 스풀은 내리지만 역회전 방지 레버는 풀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역회전 방지 레버를 풀고 캐스팅을 잘못하시면 스피닝 릴에서도 백러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면 원줄이 엉킹는 현상이 생긴다는 말입니다..

보통 장구통 릴(베이트 릴)에서 백러시 현상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냥 스풀만 내리고 캐스팅 하시면 됩니다..스피닝 릴 사용시입니다..

저도 베이트 릴은 많이 사용 안 하기에..


참고하시길..^*^
  • 바다루어입문
  • 2017.10.03 23:32
정말 도움이잘되게 글잘읽고있습니다
저도 크로스파이어702mdlfs 를 루어입문 로드로정했는데
스피닝릴이고민입니다.. 님글을 보면 몇번대를 쓰던 상관이없는듯한데...추천을 해주실수있는지요..제가 원투로쓰던 3500번을 써도되는건가요??
즐거운추석되세요~!!
아..그러시군요..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낚시는 찌낚시..원투처박기..루어낚시등등 모두 특징도 있고 재미있습니다..제 개인적으로는..ㅎㅎ..

3500번 스피닝 릴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너무 무거운 모델만 아니시면 무난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의 경험이 축척되고 주위에서 간접적으로 얻는 정보가 어복과 만나면 손맛을 많이 보십니다..

누구나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저를 비롯해서 주변에 보면...


항상 안전에 유의하시고 어복이 가득하시길...^*^
저도 문현동 토박이라 노총각님 조행기 옛날부터 봤습니다~~^^
저도 항상 낚시후에 돼지국밥 너무 좋아 합니다  
예..즐겁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백호
  • 2016.03.03 16:46
님 조행기 잘 보다 갑니다 주말마다 광안리 본가에 가서 낚시를 할려고 하는데 다 방파제라 엄두가 안 나네요 그래도 많은 정보를 얻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ㅎㅎ 빨리 낚시 하루 가고 싶네요 ㅎㅎ
아..반갑습니다..

부산 광안리가 본가이시군요..

이번주는 주말에 토요일 부산에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니 아마 다음주 주말 정도부터는

우럭종류는 입질을 할 듯 합니다..

멀리 원투 처박기하시면 도다리도 서서히 입질을 할 것 같고..

참고 하시길..


감사합니다..^*^
집 사람이랑 마음 공부 하러 2-3일 봉정암 출발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예..아내분과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길..

날씨가 너무 더워서 고생을 많이 하실 듯 합니다..

물도 준비 잘 하시고 건강조심하시길..^*^
요즘은 디낚에서 왜않보이지?
이렇게 "님"의 블로그가 있는걸 몰랐습니다.저는 은퇴후 바다루어낚시를 배우느라 전국을 헤메고 다닌답니다.
까지메기만 잡은게10여마리 될란가?[2년만에]요즘 동해안으로 다니는데 않잡히드라구요. 젊은이들은 갯바위에서 던지는데
전 해변에서만 던지니 ..그래도 재미있어요. 황어라도 한마리씩 걸리면 농어와 손맛은 똑같으니까요 ..
"님"도 맨날 꽝이라도 그렇게 다닐때는 설레임이 있잖아요? 그맛에 하는거 잘알고 읽습니다.안낚하십시요.
아..그러시군요..

처음에는 잡히는 것이 신비해서..

조금 지나면 목표한 어종의 사이즈 욕심에..


더 지나니 그냥 그 속에서 즐기는 또 하나의 나..자신을 알게 되니 그냥 편안하고 여유로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