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그림 마음그림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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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연의 품속에서
자연과의 눈맞춤을 이어가노라면

절로
자연의 향기가
우리의 향기로 젖어들어가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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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 드리는듯 합니다. 사진을 감상하다보니 새 사진에 흠뻑 마음을 주셨나 봅니다.
새들의 동작 하나하나가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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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님 요즘은 조류사진에 푹~~
덕분에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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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청산님이 부산엘.
난 포기하고
경주나 다녀올까 합니다.
아쉬움이 많습니다.
어저께는 창덕궁 매화 담고
김치찌게에 쇠주한잔 했습니다.
나외2명 함께.
벚꽃은 다음주에나 필듯 합니다.
생각보다 많이 늦습니다.
몇년전에는 4월4일 만개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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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대박 동박새 목욕씬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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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박새 귀여워요.
예쁜건 알어가지고 목욕하는 모습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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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손
  • 2019.03.28 20:58
눈팅만 하다가 흔적 남깁니다.
가까이 있는데 뵙기는 어렵네요
손주의 백일 사진에 행복한 님의 얼굴 뵙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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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이 시작되었는데 날씨가 너무 좋은 탓인지
초 여름같은 날씨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고 기온차도 많이 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하시는 일 잘 이루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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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서 백일
축하합니다.
그리고
부산은 동박새 촬영이 유행인듯 합니다.
우보님도 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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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보셨나 보네요 ㅎ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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