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엄마의 글은 재미와 감동을줍니다.불로그를 보면서 참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앤드류 엄마의 글은 재미와 감동을줍니다.불로그를 보면서 참대단하다 생각합니다.
들국화
Y
글 재주도 없는데, 이렇게 과찬을 해 주시니
부끄럽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앤드류 엄마
http://blog.daum.net/feigel
Y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
○ 축 제 명 :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9. 04. 26(금) ~ 5. 6(월) / 11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꽃,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 나비, 곤충을 소재로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6/#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
○ 축 제 명 :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9. 04. 26(금) ~ 5. 6(월) / 11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꽃,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 나비, 곤충을 소재로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6/#
feel
http://blog.daum.net/love081811
Y
평범하면서 흐믓한 삶의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평범하면서 흐믓한 삶의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지리산
http://blog.daum.net/kimjongs3927
Y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뜻깊은 3.1절 되시길!
앤드류 엄마
http://blog.daum.net/feigel
Y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한국항공화물서비
http://blog.daum.net/skycafelife
Y
안녕하세요! 건 5개월 가량 경란님 블로그 읽는 재미에 푹 빠져 지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앤드류와 데이빗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흐뭇했고 여행 많이 하며
들려준 여행이야기들은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사람 좋아하고 정이 많으신 경란님 존경스럽네요. 그러하니 정성스럽게 댓글 달아주는 독자님들이 많은것 같네요. 한가지 읽은 댓글 중 친정 어머니와 의견 충돌이 있는것 같은데 나이 드신분들은 생각을 바꾸기가 쉽지 않으니 그냥 어머님의 생각을 존중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어머님 생각이 그리 틀리거나 나쁘지 않을수 있답니다.
저는 경란님과 나이가 같은거 같아요. 저도 여상 졸업하고 83년도에 취업했어요. 그리고 저도 아들만 둘인데 큰아이는 91년생 작은아이는 98년생이랍니다. 그리고 저도 아들이 태어나길 고대하던 경기도 화성 농사일을 하는 홍씨집안의 넷째딸로 태어나서 농사일 엄청하며 학교를 다녔지요. 저는 남자 형제가 없고 제 밑으로 여동생이 셋이랍니다. 조부모님과 부모님의 섭섭함이 굉장하지요^^
경란씨의 글 속에 모든걸 공개하고 진솔하신 금싸라기 같은 글들 잘 읽었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건 5개월 가량 경란님 블로그 읽는 재미에 푹 빠져 지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앤드류와 데이빗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흐뭇했고 여행 많이 하며
들려준 여행이야기들은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사람 좋아하고 정이 많으신 경란님 존경스럽네요. 그러하니 정성스럽게 댓글 달아주는 독자님들이 많은것 같네요. 한가지 읽은 댓글 중 친정 어머니와 의견 충돌이 있는것 같은데 나이 드신분들은 생각을 바꾸기가 쉽지 않으니 그냥 어머님의 생각을 존중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어머님 생각이 그리 틀리거나 나쁘지 않을수 있답니다.
저는 경란님과 나이가 같은거 같아요. 저도 여상 졸업하고 83년도에 취업했어요. 그리고 저도 아들만 둘인데 큰아이는 91년생 작은아이는 98년생이랍니다. 그리고 저도 아들이 태어나길 고대하던 경기도 화성 농사일을 하는 홍씨집안의 넷째딸로 태어나서 농사일 엄청하며 학교를 다녔지요. 저는 남자 형제가 없고 제 밑으로 여동생이 셋이랍니다. 조부모님과 부모님의 섭섭함이 굉장하지요^^
경란씨의 글 속에 모든걸 공개하고 진솔하신 금싸라기 같은 글들 잘 읽었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홍창기
Y
세상에나...
제 블로그가 중독될만큼 재미있진 않은데, 5개월 가량 찾아 주셨다니 감사하네요.
블로그를 꾸준히 읽다보면 블로그 지기가 오랜 친구같이 느껴 지기도 하죠.
저도 블로그 에서 만난 분과 오랜친구같이 가까운 관계가 된 분들도 있는데,
님께서 저랑 같은 연배인데다 부모님께서 시골에서 농사지어 농사일도 많이 하고,
아들 바라는 집안에 딸로 태어났고, 또 같은 여상을 졸업해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았을것 같습니다. 아무튼 찾아주시고 또 이렇게 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앤드류 엄마
http://blog.daum.net/feigel
Y
언니 잘 지내시죠?
자려다가 언니 생각이 나서 방명록 남겨요
안본지가 너무 오래되서 보고 싶어요
한국은 언제쯤 들어오시나요? 한국 오시면 한번 뵈요 언니 제 카카오톡 아이디가 hunsu5222이에요
카카오톡으로라도 간간히 연락하며 지내요!!
언니 잘 지내시죠?
자려다가 언니 생각이 나서 방명록 남겨요
안본지가 너무 오래되서 보고 싶어요
한국은 언제쯤 들어오시나요? 한국 오시면 한번 뵈요 언니 제 카카오톡 아이디가 hunsu5222이에요
카카오톡으로라도 간간히 연락하며 지내요!!
현수
ghdfuf7285@hanmail.net
Y
와,현수 오랫만이다.
내 생각이 났다니 반갑네.
그래 카톡으로 연락하자.
그런데 너 아이디로 검색하니 안되네.
비공개로 해서 너 휴대폰 번호 남겨줘.
앤드류 엄마
http://blog.daum.net/feigel
Y
앤드류모친,경란씨
내 좋은 블친님
올해 많이 고마웠어요
내년에도 좋은 친구로 행복한 이야기
많이 나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앤드류모친,경란씨
내 좋은 블친님
올해 많이 고마웠어요
내년에도 좋은 친구로 행복한 이야기
많이 나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야니
http://blog.daum.net/hananny
Y
아이쿠, 제가 인사가 늦었네요.
한국보다 시차가 15시간 늦다보니
본의 아니게 매번 지각이네요.
권사님, 올 한해 치료받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그 힘든 치료를 이겨내신 권사님,
그리고 지극정성으로 권사님을 돌봐 주신 남편분의 순애보와
물심양면으로 도움주신 권사님 친구분들, 자녀분들,
그리고 함께 하신 주님을 통해 참 사랑이 뭔지 많이 배웠습니다.
새해엔 더 건강해 지시고, 비록 사이버지만
블로그로 자주 뵙게되길 소망합니다.
권사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앤드류 엄마
http://blog.daum.net/feigel
Y
영세님! 안녕하세요? ^0^
무술년 한해가 저물어 가네요~
세월 참 빨리도 갑니다
2019년 기해년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영세님 감사의 인사 드리고 갑니다 꾸뻑~
영세님! 안녕하세요? ^0^
무술년 한해가 저물어 가네요~
세월 참 빨리도 갑니다
2019년 기해년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영세님 감사의 인사 드리고 갑니다 꾸뻑~
복실이
http://blog.daum.net/chh0106
Y
감사합니다!
복실이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앤드류 엄마
http://blog.daum.net/feigel
Y
11월 첫 주말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월 첫 주말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dlsgus35
http://blog.daum.net/qldus68
Y
이제 봤네요.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한주되시길!
앤드류 엄마
http://blog.daum.net/feigel
Y
아드님이 군생활 하면서 도전하는 일들을 전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아드님이 군생활 하면서 도전하는 일들을 전해주시면 감사합니다
BY LEE
Y
아들이 실습중이라 연락이 잘 되지 않네요.
다음에 휴가와서 만나야 포스팅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앤드류 엄마
http://blog.daum.net/feigel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