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기분이 상쾌해 질것 같네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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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상쾌해 질것 같네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카프랜드
http://blog.daum.net/cdkung2000
Y
군밤이 땡기는 계절입니다.
이번주까지 날씨가 풀렸다가
다시 추워진다지요?
추운날 군밤으로 따뜻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고맛나루 블로그 구독하시면
군밤을 드리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오셔서 군밤 받아가세요 ^^
http://blog.daum.net/gongjucity
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군밤이 땡기는 계절입니다.
이번주까지 날씨가 풀렸다가
다시 추워진다지요?
추운날 군밤으로 따뜻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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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셔서 군밤 받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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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요리사
http://blog.daum.net/ccdaum
Y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어요~
이런 날에는 온돌방에서 군밤까먹으면
천국일텐데 말이죠 ^^
고맛나루 이벤트에 참여해서
밤밤~군밤만들어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참!
병무청 스크랩이벤트에 참여하명
파리바게트(일명 "빠바"^^) 기프트콘을 준다고 하네요
저도 참여하고 발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행복레시피에 오셔서 받아가세용 ^^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어요~
이런 날에는 온돌방에서 군밤까먹으면
천국일텐데 말이죠 ^^
고맛나루 이벤트에 참여해서
밤밤~군밤만들어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참!
병무청 스크랩이벤트에 참여하명
파리바게트(일명 "빠바"^^) 기프트콘을 준다고 하네요
저도 참여하고 발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행복레시피에 오셔서 받아가세용 ^^
행복한요리사
http://blog.daum.net/ccdaum
Y
후앙...비가 와도 후덥찌근합니다.
비와도 소용이 없네요..하하...저녁시간입니다.
아직 저녁밥전인데...뭘해먹어야하나...
날이 흐리니...부침개라도 만들어먹을까요^^
좋은 밤 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용^^
후앙...비가 와도 후덥찌근합니다.
비와도 소용이 없네요..하하...저녁시간입니다.
아직 저녁밥전인데...뭘해먹어야하나...
날이 흐리니...부침개라도 만들어먹을까요^^
좋은 밤 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용^^
공주
http://blog.daum.net/gongjucity
Y
안녕하세요. 기차여행 님, NBA 아시아 홍보담당자 입니다 ^^
아시겠지만 NBA는 KBL과 함께 매해 한국 농구 유망주를 위한 농구캠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5회! 째를 맞는데요.
다음주인 6월 27일(월)부터 30일(화)까지(4일간) 경기 수원 외국인학교에서 있습니다.
농구 유망주 40명이 참가해 NBA 올해의 감독상 수상경력을 가진 샘 미첼 전 토론토 랩터스 감독을 비롯한
KBL의 선수, 코치로부터 다양한 훈련을 받게 되고
특히 첫날인 6월 27일(월) 10시에는
샘 미첼 감독, 현 국가대표 김종규 선수를 초청해 농구캠프 오피닝 세레모니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시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구요.
그리고 이번엔 새롭게 NBA 방식을 도입해 첫째날, 코치들는 40명의 유망주 선수의 움직임을 보고
드래프트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구성된 팀이 셋째날인 수요일, 챔피언 결정전을 가지게 되는데요.
가장 좋은 기량을 보여준 5명에게는 오는 9월 말에 열리는 지역별 NBA 아시아 캠프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
(3박 4일 간의 구체적인 스케줄은 참석 희망하시는 분들께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저희 캠프에 함께 하실 블로거에게는 차편, 식사 및 소정의 기념품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차편이 서울 출발(월, 수 / 오전 8시 / 광화문 청계광장 동아 미디어센터 앞)만 있어(숙박은 아니에요 ^^)
다른 지역에 계신 분들은 참석하시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ㅠ)
그리고 블로거를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 또는 그 이상의 혜택은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기차여행 님과 농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 내는 순수한 열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참석에 따른 요구사항은 물론 없습니다. 함께 한 분들과 자유롭게 캠프를 즐기시면 되시구요.
온라인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지만 이번 농구캠프와 앞으로 있을 다양한 만남의 기회로
농구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친구 사이가 되고 싶은 것이 큰 바람입니다.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기란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은 내일(24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pknmly@naver.com)로 성함(블로그 대화명), 이메일,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제 연락처는 박광남 010-8884-3836 입니다.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주시구요.
이런 일을 여유있게 연락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s)
나는 실패하고, 실패하고 또 실패했다.
그것이 내가 성공한 이유다 - 마이클 조던 -
제가 좋아하는 말입니다 ^^
관심사를 나누는 건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차여행 님, NBA 아시아 홍보담당자 입니다 ^^
아시겠지만 NBA는 KBL과 함께 매해 한국 농구 유망주를 위한 농구캠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5회! 째를 맞는데요.
다음주인 6월 27일(월)부터 30일(화)까지(4일간) 경기 수원 외국인학교에서 있습니다.
농구 유망주 40명이 참가해 NBA 올해의 감독상 수상경력을 가진 샘 미첼 전 토론토 랩터스 감독을 비롯한
KBL의 선수, 코치로부터 다양한 훈련을 받게 되고
특히 첫날인 6월 27일(월) 10시에는
샘 미첼 감독, 현 국가대표 김종규 선수를 초청해 농구캠프 오피닝 세레모니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시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구요.
그리고 이번엔 새롭게 NBA 방식을 도입해 첫째날, 코치들는 40명의 유망주 선수의 움직임을 보고
드래프트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구성된 팀이 셋째날인 수요일, 챔피언 결정전을 가지게 되는데요.
가장 좋은 기량을 보여준 5명에게는 오는 9월 말에 열리는 지역별 NBA 아시아 캠프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
(3박 4일 간의 구체적인 스케줄은 참석 희망하시는 분들께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저희 캠프에 함께 하실 블로거에게는 차편, 식사 및 소정의 기념품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차편이 서울 출발(월, 수 / 오전 8시 / 광화문 청계광장 동아 미디어센터 앞)만 있어(숙박은 아니에요 ^^)
다른 지역에 계신 분들은 참석하시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ㅠ)
그리고 블로거를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 또는 그 이상의 혜택은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기차여행 님과 농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 내는 순수한 열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참석에 따른 요구사항은 물론 없습니다. 함께 한 분들과 자유롭게 캠프를 즐기시면 되시구요.
온라인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지만 이번 농구캠프와 앞으로 있을 다양한 만남의 기회로
농구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친구 사이가 되고 싶은 것이 큰 바람입니다.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기란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은 내일(24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pknmly@naver.com)로 성함(블로그 대화명), 이메일,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제 연락처는 박광남 010-8884-3836 입니다.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주시구요.
이런 일을 여유있게 연락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s)
나는 실패하고, 실패하고 또 실패했다.
그것이 내가 성공한 이유다 - 마이클 조던 -
제가 좋아하는 말입니다 ^^
관심사를 나누는 건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박광남
pknmly@naver.com
Y
으흠^^
즐거운 금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어째 .... 꾸질꾸질하지만
내일은 주말이니까....힘이 납니다^^
염치없지만 블로그한번 와봤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래요^^
으흠^^
즐거운 금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어째 .... 꾸질꾸질하지만
내일은 주말이니까....힘이 납니다^^
염치없지만 블로그한번 와봤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래요^^
공주
http://blog.daum.net/gongjucity
Y
좋겠다, 마량에 가면
--이재무
몰래 숨겨놓은 여인 데불고
소문조차 아득한 먼 포구에 가서
한 석 달 소꿉장난 같은 살림이나 살다 왔으면,
한나절만 돌아도 동네 안팎
구구절절 훤한, 누이의 손거울 같은 마을
마량에 와서 빈둥빈둥 세월의 봉놋방에 누워
발가락장단에 철지난 유행가나 부르며
사투리 쓰는, 갯벌 같은 여자와
옆구리에 간지럼이나 실컷 태우다 왔으면,
사람들의 눈총이야 내 알 바 아니고
조석으로 부두에 나가
낚시대는 시늉으로나 던져두고
옥빛 바닷물에 텃밭 떠난 배추 같은 생 절이고
절이다가 그짓도 그만 부질없어 신물이 나면
통통배 하나 얻어 타고 먼 바다 휭, 하니 돌다 왔으면,
그렇게 감쪽같이 비밀 주머니 하나를 꿰차고 와서
시치미 뚝 떼고 앉아 남은 뜻도 모르는
천지 웃음 실실 흘리며 알량한 여생 거덜냈으면,
좋겠다, 마량에 가면
--이재무
몰래 숨겨놓은 여인 데불고
소문조차 아득한 먼 포구에 가서
한 석 달 소꿉장난 같은 살림이나 살다 왔으면,
한나절만 돌아도 동네 안팎
구구절절 훤한, 누이의 손거울 같은 마을
마량에 와서 빈둥빈둥 세월의 봉놋방에 누워
발가락장단에 철지난 유행가나 부르며
사투리 쓰는, 갯벌 같은 여자와
옆구리에 간지럼이나 실컷 태우다 왔으면,
사람들의 눈총이야 내 알 바 아니고
조석으로 부두에 나가
낚시대는 시늉으로나 던져두고
옥빛 바닷물에 텃밭 떠난 배추 같은 생 절이고
절이다가 그짓도 그만 부질없어 신물이 나면
통통배 하나 얻어 타고 먼 바다 휭, 하니 돌다 왔으면,
그렇게 감쪽같이 비밀 주머니 하나를 꿰차고 와서
시치미 뚝 떼고 앉아 남은 뜻도 모르는
천지 웃음 실실 흘리며 알량한 여생 거덜냈으면,
땡겨유~
http://blog.daum.net/ccdaum
Y
*
바람이 시냇물을 읽어주면
시냇물은 햇빛을 읽어준다
갈대는 나를 읽어주는가
울면서 웃으면서 붉다
오, 독해서
은밀한 시간을 우리가 오독하고 있다
*
TV를 켜듯 자연을 켜 놓았다
노을을 펼쳐놓듯 죽음을 펴놓았다
삶이, 다시 대출되었다
*
갈대밭에서
나 흔들린다
나 오독한다
오! 독한 나
안현미 시인의 <갈대밭에서 읽다> 라는 시 한편을 읽어드려요
예전에 그런 타이틀이 있었지요?
‘책 읽어주는 아저씨’라는 저는 그 프로를 엄청 좋아했어요
그 아저씨 이름은 까먹었지만 인상이 참 좋았어요
오늘은 제가 대신 그 아저씨가 되어서 시 한편 읽어 드리고
싶은 날이네요
오늘 하루도 많이 웃고 행복한 하루 되셔요
*
바람이 시냇물을 읽어주면
시냇물은 햇빛을 읽어준다
갈대는 나를 읽어주는가
울면서 웃으면서 붉다
오, 독해서
은밀한 시간을 우리가 오독하고 있다
*
TV를 켜듯 자연을 켜 놓았다
노을을 펼쳐놓듯 죽음을 펴놓았다
삶이, 다시 대출되었다
*
갈대밭에서
나 흔들린다
나 오독한다
오! 독한 나
안현미 시인의 <갈대밭에서 읽다> 라는 시 한편을 읽어드려요
예전에 그런 타이틀이 있었지요?
‘책 읽어주는 아저씨’라는 저는 그 프로를 엄청 좋아했어요
그 아저씨 이름은 까먹었지만 인상이 참 좋았어요
오늘은 제가 대신 그 아저씨가 되어서 시 한편 읽어 드리고
싶은 날이네요
오늘 하루도 많이 웃고 행복한 하루 되셔요
짝꿍
http://blog.daum.net/e-chungnam
Y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 교수님 수업을 들었던 동신대학교 편입생<?> 김수현 입니다.
기억을 하실 수 있으실지요.....? 무거운 물음 표에 챙피함도 묻어나려 합니다.
수업을 잘 듣지 않았던 두꺼운 얼굴이 였기에........
격식도 무게도 없이 이처럼 투박스레, 모호한 인사를 드립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머릿속 움츠린 생각들만 하려다 이렇게 몇줄 눈인사를 드리려 하니
유연한 생각들은 이리도...무겁게 느껴지는 까닭으로 .....
으레 <가볍운 인사치레가 될른지요..>
- 오늘은 극심한 후휴증을 이기지 못해 <?> 이렇게 교수님께 여쭈어 뵙니다.
교수님의 모습과 음성은 선연한데....
저는... 그렇게도 굳건했다 믿었던 ,철석같은 의지와 서릿발같은 결심은 수포로 돌아가 버렸는지?
수업도 잘 듣지 못한채..
휴학을 등에 짊어지고 도깨비 마냥 사라져 버렸으니... <저는 할 말이 없어야 마땅하겠죠?>
사실.. 오늘에야... 말씀드리지만....
아버지께서 유독하세요.... 그래서... 그래서...
늦은 학교생활에도.... 눈을 돌릴 수 없었습니다....
빵점 짜리.. 늦깍이 학생에게... 과분한 학점과...배려... .....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뒷걸음 치며 돌아서 있으니 얼굴이 붉어져 옵니다.
- 하지만 수업!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여고시절로 돌아가는 환생의 기분 이랄까요....
퇴화해 고루한 저는 난생 처음, 단어를 발견 하기라도 하는듯 수업이 마냥 신났으니까요...!!
먼지가 주인이 된지 오래 였던 트레이닝 복을 입고 체육관에 들어 설때면 가슴은 언제나처럼..얼마나 떨렸는지...,
어쩌면... 해가 뜨기를 기다리고
해가 빨리 지기를 기다렸을지도 모릅니다.
< 열심히 하고 싶었거든요 >
- 그리고 친구처럼 대해주는 어린동생들은 정말 귀여웠습니다.
"이쁘다"~ 쓰다듬어 주고 싶었지만 개미보다 작아진 저는 그냥 바라만 보아도 ...
행복 했으니까요.
- 비로소 그 추억들을 한 땀 한 땀 만져 보며 오늘에야 또 후회하며 미소지어 봅니다.
그리고 그 곳으로 돌아가고 싶다, <읊조리며 읊조려봅니다 >
챙피함을 ...이기지 못해.. 연락을 뒤로 하고...
- 말미암아 늦은 인사로 대신 하여 죄송하며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
웃으며 뵙는 그날 까지 건강유의 하시고 오늘보더 더 신명난 하루를 시작 하셨으면 합니다.
빠른 시일 내 웃는 모습으로 크게 인사드리겠 습니다.
김 수현올림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 교수님 수업을 들었던 동신대학교 편입생<?> 김수현 입니다.
기억을 하실 수 있으실지요.....? 무거운 물음 표에 챙피함도 묻어나려 합니다.
수업을 잘 듣지 않았던 두꺼운 얼굴이 였기에........
격식도 무게도 없이 이처럼 투박스레, 모호한 인사를 드립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머릿속 움츠린 생각들만 하려다 이렇게 몇줄 눈인사를 드리려 하니
유연한 생각들은 이리도...무겁게 느껴지는 까닭으로 .....
으레 <가볍운 인사치레가 될른지요..>
- 오늘은 극심한 후휴증을 이기지 못해 <?> 이렇게 교수님께 여쭈어 뵙니다.
교수님의 모습과 음성은 선연한데....
저는... 그렇게도 굳건했다 믿었던 ,철석같은 의지와 서릿발같은 결심은 수포로 돌아가 버렸는지?
수업도 잘 듣지 못한채..
휴학을 등에 짊어지고 도깨비 마냥 사라져 버렸으니... <저는 할 말이 없어야 마땅하겠죠?>
사실.. 오늘에야... 말씀드리지만....
아버지께서 유독하세요.... 그래서... 그래서...
늦은 학교생활에도.... 눈을 돌릴 수 없었습니다....
빵점 짜리.. 늦깍이 학생에게... 과분한 학점과...배려... .....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뒷걸음 치며 돌아서 있으니 얼굴이 붉어져 옵니다.
- 하지만 수업!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여고시절로 돌아가는 환생의 기분 이랄까요....
퇴화해 고루한 저는 난생 처음, 단어를 발견 하기라도 하는듯 수업이 마냥 신났으니까요...!!
먼지가 주인이 된지 오래 였던 트레이닝 복을 입고 체육관에 들어 설때면 가슴은 언제나처럼..얼마나 떨렸는지...,
어쩌면... 해가 뜨기를 기다리고
해가 빨리 지기를 기다렸을지도 모릅니다.
< 열심히 하고 싶었거든요 >
- 그리고 친구처럼 대해주는 어린동생들은 정말 귀여웠습니다.
"이쁘다"~ 쓰다듬어 주고 싶었지만 개미보다 작아진 저는 그냥 바라만 보아도 ...
행복 했으니까요.
- 비로소 그 추억들을 한 땀 한 땀 만져 보며 오늘에야 또 후회하며 미소지어 봅니다.
그리고 그 곳으로 돌아가고 싶다, <읊조리며 읊조려봅니다 >
챙피함을 ...이기지 못해.. 연락을 뒤로 하고...
- 말미암아 늦은 인사로 대신 하여 죄송하며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
웃으며 뵙는 그날 까지 건강유의 하시고 오늘보더 더 신명난 하루를 시작 하셨으면 합니다.
빠른 시일 내 웃는 모습으로 크게 인사드리겠 습니다.
김 수현올림
김수현
-moonface-@hanmail.net
Y
겨울다운 겨울이면 좋겠다 하던 때가 있었는데 어느덧 봄이 기다려지네요^^
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이 겨울을 후회 없이 보내야 할 것 같은데요.
어떻게 연초에 세운 계획들은 잘 지키고 계신지요?
그러고 보니 저는 연초에 별 계획을 못 세웠던 같네요.
늦었다고 생각한 오늘이라도 1년 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
이웃님도 오늘 한번 연초에 세운 계획을 점검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겨울다운 겨울이면 좋겠다 하던 때가 있었는데 어느덧 봄이 기다려지네요^^
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이 겨울을 후회 없이 보내야 할 것 같은데요.
어떻게 연초에 세운 계획들은 잘 지키고 계신지요?
그러고 보니 저는 연초에 별 계획을 못 세웠던 같네요.
늦었다고 생각한 오늘이라도 1년 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
이웃님도 오늘 한번 연초에 세운 계획을 점검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짝꿍
http://blog.daum.net/e-chungnam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