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별의 풍경이 있는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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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2 17:14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
 
○ 축 제 명 :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9. 04. 26(금) ~ 5. 6(월) / 11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꽃,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 나비, 곤충을 소재로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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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림이 주는 행복 ♣

오늘도 햇살처럼 퍼지는
미소속에 서 있는 당신

배란다의 작은 탁자 앞에 앉아서
눈부심으로 스며오는
당신의 향기에 취해서
창문을 열어 봅니다

차 한 잔에도 그리움과 사랑으로
조그만 행복을 담아보며
사랑으로 기다리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당신의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내 마음은 언제나 당신 생각에
당신이 주는 기쁨속에
사랑의 기다림도 행복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 안에 숨쉬고 있는 당신이지만
오늘은 당신을 위해서

나를 비우고  비워진 가슴에
당신과 마주앉아
차 한 잔에 사랑노래 부르고 싶습니다.

Ƹ̵̡Ӝ̵̨̄Ʒ" 좋은  글  중에서 "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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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월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햇살이 겨울을 밀어내는 듯 제법 봄 기운이 느껴집니다.

살살 녹아 내리는 봄 기운 때문인지
마음도 꼬물꼬물 봄이 오는 것 같습니다.

남은 2월 즐겁게 보내시고,
봄기운 가득한 3월 기쁘게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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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별님 ~
1월 25일 Opposite Day (반대의 날).!!!
매일 반복되는 일상(日常)이 식상(食傷)할때 우리는 가끔 거꾸로 살아보고 싶은 때가 있습니다.
신문 뒤집어 읽기, 물구나무 서서 세상 거꾸로보기, 뒤로 걷기 등등은 건전한 생각이고
순리에 맞지않게 혼자 어긋나도 되는 날이 하루쯤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모여
만우절과 비슷한 '반대의 날(Opposite Day)'이 만들어졌답니다.
오늘은 누가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평소와 사뭇 낯선 메세지를 올리더라도 대뜸 반응하기보다
'#Opposite Day'같은 해새태그가 붙어있지 않은지 먼저 살펴보시기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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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별 블로거님 ^^
사랑하는 가족 및 이웃과 함께 Merry Christmas ~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12.25. 남덕유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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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땐 따뜻한게 최고입니다.
뭐니뭐니해도 사람에게서 느끼는 따뜻함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따뜻하게 미소한번 지어주는 거,
따뜻하게 말 한마디 건네주는 거,
따뜻하게 손한번 잡아주는 거,
따뜻한 마음하나 나눠주는 거..
세상의 어떤 것보다 따뜻한 것들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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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의 햇살이 아쉬운 미련...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을 접하는 시간의
기쁨과 행복한 마음의 시간을 님과함께 나누며 공감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내일을위한 포근한 휴식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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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천
  • 2018.11.09 23:37
비오는  거리에  은행나무  옆에  지나가  나무위에
바라보니  은행이  주렁주렁 열려 은행  냄새가
너무 지독해  은행나무  옆으로  지나가면  냄새가
너무  안좋다.  가로수나  동산  야산에도  온통  단
풍이 곱게  물들고  익어가는  홍시가 이 가을을
평요롭게  합니다.  아~~  멋진  아름다운  가을이여!!!  황홀한  이 풍경을  가슴으로도  담을  수가
없어.  가을풍경  여행  바람불고  바가 오면  단풍나무  그 아래는  풍경이  연출됩니다.  아름다운
가로수  길이  보였습니다.   소복히  쌓인  떨어진
단풍잎 지고나면  겨울이  온데요.   은행잎에  가을이  가득합니다.~~~   하얀 구름과  하늘다리
아름다운  날들을  위하여  늘 푸른솔  여행이야기
하얀  솜털구름과  햇님이  빵긋  웃고  싱그러운
아침에  이슬빗방울이 젖어 있어.  맑은  미소로
행복한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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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별님 ~~
인생 선배님들이 단골 메뉴로 하는말 '세월이 유수같다'
그 말이 실감나는 시월의 마지막날 입니다.
짜증스럽고 길고 힘겹게 보낸 여름이 불과 두 달전인데
어느덧 가을이 가고 겨울을 준비하는 십일월의 문턱 입니다.
더 놀랄 일은 오전 업무차 거래처에 갔다가 내년(2019년) 달력을 보았답나다.
어찌보면 세월을 앞서 가는건 단지 계절이나 날씨뿐 아니라 사람 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흐르는 세월을 쫓기보다는 안주하며 마음 만이라도 이 가을에 오래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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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별님 안녕하세요~~
무덥고 힘들었던 여름을 보내고 맞이하는 추석이기에 더 뜻깊은 중추절입니다.
온 가족이 오손도손 정겨운 대화와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 만드시고
둥굴게 떠오르는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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