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길 필리핀닷컴 - 행복 찾아가는 발걸음
※ 필리핀 시골에서 살아가며 찾은 행복한 삶의 이야기 ※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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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래미가 Roatry 클럽에서 주관하는 대회에 나가 3등상을 받았다며 자랑한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영문 번역 대회"인데 정확한것은 모른다.
알필요도 없고 중요한것은 딸래미가 사람 많고 내노라하는 심사위원들 줄비한
그런데 나가서 자신감을 있게 발표할수있는 마음을 가진다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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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태풍 "콩레이"가 한국쪽으로 불어간다하니 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지난 22호 태풍으로 중심권과는 300Km나 떨어진 나 살고있는곳까지
피해를 입은 나는 태풍이 불어 온다면 겁이 나는군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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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랑
  • 2018.07.27 14:35
안녕하세요  제가예전에 선생님  집지으시면  선물이라고  성녀사진을보낸  막달레나인데 저를기억하시나요? 이제 한국에서 문법 끝내고 어학연수 몇개월이라도 가려는데 ᆞᆞ 음 혹시 다시도움을 주실수있나요?  김봉길님과 통화하고싶은데 연락처가 어떻게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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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매님!
카페 문의글에도 답변을 드렸듯이 저는 시골에 들어와 지낸지 5년이 넘어가기에
자매님에게 도움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아울러 필리핀에서는 제 전화가 없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이 막달레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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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익어가는철이 다 끝났는데? 개망고인가?
양철지붕 위로 망고떨어지는 소리에 놀라 잠을 깼다.
다시 잠을 청하기는 어려울것 같고 일어난 김에 집짓는 이야기글이나 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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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내리기를 기다렸다는듯이 여기 저기서 모내기를 하느라 바쁘다.
이렇게 일거리가 한꺼번에 몰리면 인부 동원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나는 일주일전에 모내기를 끝내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고있는 모습을 바라보고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힘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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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내리던 비가 어제는 안내렸다.
이젠 우기철이 지나가고 있나?
하긴 비가 내린다한들 저녁무렵 잠시 한때비라 생활에는 별 지장 없었지만 농사를 짖는 나는 아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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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게 개인 청명한 아침이 싱그러운 공기와 너무나 상쾌 합니다.
이 상쾌함이 오늘 하루를 밝게 열어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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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네 바랑가이 캡틴 엄명(명령?)으로 집집마다 젊은이들이 동원되여 마을 골목 청소를 대대적으로 한다.
어제 캠틴이 우리집에 와서 일하는 사람들 간식을 요리해 줄것을 부탁하며 재료를 사다 놓고 부탁을 한다.
감히! 바랑가이 캡틴의 부탁을 거절할 동네 주민이 있을까?
동네가 깨끗하니 내 마음에 쏙 드는 오늘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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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컴퓨터를 수리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살때는 조립품으로 18만원 주고 구입하였는데
이곳 필리핀에서 32만원 주고 수리하였습니다.
새로 사는것이 더 싼데 한글 프로그램이 깔려야 하므로 할수없이 수리하였습니다.
자주 글 올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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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6월18일, 김봉길님이 필핀 집으로 금의환향 하시는 날? 아닌가요?  필핀에 도착하시고, 한숨 돌리시면? 또 소식이 전해지겠거니,,,하면서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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