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성님 안녕, 반갑습니다.
올해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따뜻한 연말연시가되어 하루 남은 12월의 끝이
더욱 아름답기를 가을비가 기도 드리겠습니다.
올 한 해 블친님과 함께하여 정말 행복했습니다.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시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설렘으로 맞이하는 19년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 빛나는 새해가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김용성님 안녕, 반갑습니다.
올해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따뜻한 연말연시가되어 하루 남은 12월의 끝이
더욱 아름답기를 가을비가 기도 드리겠습니다.
올 한 해 블친님과 함께하여 정말 행복했습니다.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시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설렘으로 맞이하는 19년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 빛나는 새해가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가을비
http://blog.daum.net/a1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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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창원에는 겨울비가 밤새 내렸네요
오늘이 성탄이브 벗님들 축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요즘 바쁜일이 있어 불로그 활동 못해 미안합니다
항상 간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성탄이브 축복이 늘함게 하기를 바랍니다,,,,,,,,,,,,
이곳 창원에는 겨울비가 밤새 내렸네요
오늘이 성탄이브 벗님들 축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요즘 바쁜일이 있어 불로그 활동 못해 미안합니다
항상 간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성탄이브 축복이 늘함게 하기를 바랍니다,,,,,,,,,,,,
이박사
http://blog.daum.net/bluebi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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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11월 11일은 '가래떡의 날'입니다.
처음에는 정부에서 이 날을 '농민의 날'로 정하고 농민들의 노고를
기리도록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제과업자들이 막대기 네 개가 연상되는 1111을
'빼빼로 데이 '로 선전하는 바람에 '농민의 날' 각종 행사가
위축되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정부에서는 이 날을 '가래떡데이'로 부르도록 해서 쌀로
만든 가래떡을 소비하도록 했으나 상인들의 적극걱인 홍보로
젊은이들의 취향을 바꾸지는 못 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11월 11일은 '가래떡의 날'입니다.
처음에는 정부에서 이 날을 '농민의 날'로 정하고 농민들의 노고를
기리도록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제과업자들이 막대기 네 개가 연상되는 1111을
'빼빼로 데이 '로 선전하는 바람에 '농민의 날' 각종 행사가
위축되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정부에서는 이 날을 '가래떡데이'로 부르도록 해서 쌀로
만든 가래떡을 소비하도록 했으나 상인들의 적극걱인 홍보로
젊은이들의 취향을 바꾸지는 못 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문화재사랑
http://blog.daum.net/tntv
Y
안녕하세요?
내일이 벌써 '입동', 겨울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오늘은 초미세면지 '나쁨' 경고
황사 마스크는 꼭 준비하셔야겠습니다.
┃▶◀귀한 수정(水晶)으로 축구장 16배 크기 건물을 지었던 고구려▶◀┃
◀조선 후기 실학자. 한치윤은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시문에 능했지만
집안이 남인에 속해 벼슬에 뜻을 버렸다. 1799년 사행단을 따라 북경에
가 2개월간 머무르면서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살폈다.
◀그가 저술한 역사서 '해동역사'에 중국에 비해 농토가 척박한 고구려가
중국과 대등한 군사력을 가지려면 그만큼 왕권이 강해야만 한다. 수정성이
그 증거인 셈이다. 고구려 수정성의 크기는 가로, 세로 각 400m(1리)다.
전체 규모는 16만㎡다. 축구장 16배 크기에 해당하는 실로 엄청난 크기다.
◀우리나라에 석유가 발견된다는 놀라운 이야기도 전한다. "맹화유(猛火油)는
고려의 동쪽 수천 리 밖에서 나는데 해가 돌을 뜨겁게 달구면 나오는 액체이다. …
변방 사람들이 적을 막는 데 쓴다. 이는 석뇌유(石腦油)이다.<작몽록(昨夢錄)>
석유(石油)는 고려에 있다. 석암(石巖)으로부터 흘러나오는데 샘물과 서로 뒤섞여
솟아 나오며 미끄럽기가 고기 기름과 같다. 그곳 사람들이 대부분 이것으로
등불을 밝히는데 아주 밝다. 물과 만나면 더욱 맹렬하게 타며 먹을 수 없다.
그 연기가 아주 짙어서 그을음을 긁어모아 먹을 만드는데 <본초강목>"
진짜 석유인지, 아니면 송진과 같은 나무 진액인지 알수 없는 노릇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하세요?
내일이 벌써 '입동', 겨울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오늘은 초미세면지 '나쁨' 경고
황사 마스크는 꼭 준비하셔야겠습니다.
┃▶◀귀한 수정(水晶)으로 축구장 16배 크기 건물을 지었던 고구려▶◀┃
◀조선 후기 실학자. 한치윤은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시문에 능했지만
집안이 남인에 속해 벼슬에 뜻을 버렸다. 1799년 사행단을 따라 북경에
가 2개월간 머무르면서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살폈다.
◀그가 저술한 역사서 '해동역사'에 중국에 비해 농토가 척박한 고구려가
중국과 대등한 군사력을 가지려면 그만큼 왕권이 강해야만 한다. 수정성이
그 증거인 셈이다. 고구려 수정성의 크기는 가로, 세로 각 400m(1리)다.
전체 규모는 16만㎡다. 축구장 16배 크기에 해당하는 실로 엄청난 크기다.
◀우리나라에 석유가 발견된다는 놀라운 이야기도 전한다. "맹화유(猛火油)는
고려의 동쪽 수천 리 밖에서 나는데 해가 돌을 뜨겁게 달구면 나오는 액체이다. …
변방 사람들이 적을 막는 데 쓴다. 이는 석뇌유(石腦油)이다.<작몽록(昨夢錄)>
석유(石油)는 고려에 있다. 석암(石巖)으로부터 흘러나오는데 샘물과 서로 뒤섞여
솟아 나오며 미끄럽기가 고기 기름과 같다. 그곳 사람들이 대부분 이것으로
등불을 밝히는데 아주 밝다. 물과 만나면 더욱 맹렬하게 타며 먹을 수 없다.
그 연기가 아주 짙어서 그을음을 긁어모아 먹을 만드는데 <본초강목>"
진짜 석유인지, 아니면 송진과 같은 나무 진액인지 알수 없는 노릇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문화재사랑
http://blog.daum.net/tntv
Y
.*"'"*. 걱정근심
* ^o^ * 달님께
'*.,.*' 맡기고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지금 포스팅한 '금강산의 가을'은
문화재사랑이 북한에 갔을 때 촬영한
귀중한 영상이오니 추석 연휴 때
금강산에 가셨다 생각하시고 보아
주시지요.
.*"'"*. 걱정근심
* ^o^ * 달님께
'*.,.*' 맡기고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지금 포스팅한 '금강산의 가을'은
문화재사랑이 북한에 갔을 때 촬영한
귀중한 영상이오니 추석 연휴 때
금강산에 가셨다 생각하시고 보아
주시지요.
문화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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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없이 소중한 순간 -
루이 라무르Louis L'Amour
고요한 순간,
분수로 물이 떨어지는 순간,
여자 아이의 목소리......,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순간,
이런 것들이 바로 삶을
구성한다.
진정으로 현명한 사람이라면
이런 순간들이 도망 가는 것을
결코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요즘, 엄청 시원해졌습니다.
올여름 더워 죽겠다는 소리만
하다가 보냈나 보네요...ㅋ
지난 며칠 별일 없으셨지요?
살기 힘들다지만 국민들과
단단하게 약속하고 떠났던
축구국가대표팀 태극전사들
멋지게 금메달을 땄습니다.
약속을 지켰기에 어제의 환호
아직도 여운이 남아 있네요,
누구든 약속은 지켜야 합니다.
아직도 태풍보다 무섭다는
폭우가 올수가 있다고 하네요.
언제든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광관리 잘하시구요,
이제 시원해 지고 있으니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 기찻길 옆에서 靑旻드림 -
- 더없이 소중한 순간 -
루이 라무르Louis L'Amour
고요한 순간,
분수로 물이 떨어지는 순간,
여자 아이의 목소리......,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순간,
이런 것들이 바로 삶을
구성한다.
진정으로 현명한 사람이라면
이런 순간들이 도망 가는 것을
결코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요즘, 엄청 시원해졌습니다.
올여름 더워 죽겠다는 소리만
하다가 보냈나 보네요...ㅋ
지난 며칠 별일 없으셨지요?
살기 힘들다지만 국민들과
단단하게 약속하고 떠났던
축구국가대표팀 태극전사들
멋지게 금메달을 땄습니다.
약속을 지켰기에 어제의 환호
아직도 여운이 남아 있네요,
누구든 약속은 지켜야 합니다.
아직도 태풍보다 무섭다는
폭우가 올수가 있다고 하네요.
언제든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광관리 잘하시구요,
이제 시원해 지고 있으니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 기찻길 옆에서 靑旻드림 -
기찻길옆 靑旻
http://blog.daum.net/leeoh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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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건┃┃강┃┃과┃┃행┃┃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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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소나무
http://blog.daum.net/ydboil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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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조들이 여름철에 자주 먹었다는 '초계탕'을 소개합니다.
닭을 쓰면서도 삼계탕과 다르게 차갑게 조리해 먹는 '초계탕'은 뒤늦게
유행된 삼복 무더위 음식이었답니다. 그 시작은 정조의 어머니인
혜경궁홍씨가 즐겨 먹은 데에서 유래되어 이후 궁중에 행사 음식으로
차려지던 것이 일제강점기 이후 대중적인 복달임 메뉴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초계탕은 식초를 가미한 새콤한 닭육수에 가늘게 찢은 닭고기를 넣어 차갑게
먹는 음식이랍니다.
안녕하세요?
선조들이 여름철에 자주 먹었다는 '초계탕'을 소개합니다.
닭을 쓰면서도 삼계탕과 다르게 차갑게 조리해 먹는 '초계탕'은 뒤늦게
유행된 삼복 무더위 음식이었답니다. 그 시작은 정조의 어머니인
혜경궁홍씨가 즐겨 먹은 데에서 유래되어 이후 궁중에 행사 음식으로
차려지던 것이 일제강점기 이후 대중적인 복달임 메뉴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초계탕은 식초를 가미한 새콤한 닭육수에 가늘게 찢은 닭고기를 넣어 차갑게
먹는 음식이랍니다.
문화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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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벗님 어정칠월도 어느덧 하순이네요.과부란 말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동승과부’라는
말은 처음 듣는 사람도 있을 텐데, 동승과부란 혼례 날 신랑을 잃은 과부 속칭 ‘현신랑’
이라 하여, 신부집에서 혼례를 치른 후 신랑을 기둥에 매달아 발바닥을 때리고 과도한
매질로 신랑이 목숨을 잃는 일이 간혹 있었고, 이를 당한 신부가 바로 동승과부라네요.
사정없이 매질을 가하던 현신랑은 반세기 전 까지만 해도 남아있는 혼례 풍속이라!
신부를 흠모했거나 정분을 나누었던 총각은 실연의 아픔만큼이나 가혹한 매질을
해댔고, 이를 견디지 못한 신랑이 죽음에 이르는 일이 빚어져 꿈 같은 첫날 밤을
정신없이 보내고 과부가 된 신부는 평생 수절을 하며 살았는데, 참 기구한 운명…
그래서 아무리 힘들어도 설마 ‘동승 과부도 사는데…라는 위로의 말까지 생겼다네요.
현신랑 풍습은 까다로운 혼례식으로 신랑의 발을 적당하게 마사지하여 긴장을 풀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게 하는 좋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었다지만, 신랑에게 빼앗긴 마을 총각들의
텃세 부리기 즉, 신참례였던 것이라지만, 너무심했죠! 가마솥더위 건강 잘 챙기소.♥昔暗조헌섭♥
블벗님 어정칠월도 어느덧 하순이네요.과부란 말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동승과부’라는
말은 처음 듣는 사람도 있을 텐데, 동승과부란 혼례 날 신랑을 잃은 과부 속칭 ‘현신랑’
이라 하여, 신부집에서 혼례를 치른 후 신랑을 기둥에 매달아 발바닥을 때리고 과도한
매질로 신랑이 목숨을 잃는 일이 간혹 있었고, 이를 당한 신부가 바로 동승과부라네요.
사정없이 매질을 가하던 현신랑은 반세기 전 까지만 해도 남아있는 혼례 풍속이라!
신부를 흠모했거나 정분을 나누었던 총각은 실연의 아픔만큼이나 가혹한 매질을
해댔고, 이를 견디지 못한 신랑이 죽음에 이르는 일이 빚어져 꿈 같은 첫날 밤을
정신없이 보내고 과부가 된 신부는 평생 수절을 하며 살았는데, 참 기구한 운명…
그래서 아무리 힘들어도 설마 ‘동승 과부도 사는데…라는 위로의 말까지 생겼다네요.
현신랑 풍습은 까다로운 혼례식으로 신랑의 발을 적당하게 마사지하여 긴장을 풀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게 하는 좋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었다지만, 신랑에게 빼앗긴 마을 총각들의
텃세 부리기 즉, 신참례였던 것이라지만, 너무심했죠! 가마솥더위 건강 잘 챙기소.♥昔暗조헌섭♥
昔暗 조헌섭
http://blog.daum.net/jaguar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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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길을 걷다
앞이 아득하고 어둡다 해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요
그런사람에게는 결국
다른 길이 있게 마련입니다
날씨가
못견디게 덥습니다
날씨탓에 마음도
너그럽지 못하고
날이 서있는것 같습니다
자칫하면 싸움나요ㅎㅎ
감정조절 잘하시면서
더위 슬기롭게 대체하십시요
에어컨으로 인한
냉방병 조심하시구요 ^^
인생의 길을 걷다
앞이 아득하고 어둡다 해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요
그런사람에게는 결국
다른 길이 있게 마련입니다
날씨가
못견디게 덥습니다
날씨탓에 마음도
너그럽지 못하고
날이 서있는것 같습니다
자칫하면 싸움나요ㅎㅎ
감정조절 잘하시면서
더위 슬기롭게 대체하십시요
에어컨으로 인한
냉방병 조심하시구요 ^^
이박사
http://blog.daum.net/bluebi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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