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  NATURE  미국 시골 생활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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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식목일엔 강원도에 큰 산불이 나서 온나라가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잘 수습되는것 같습니다.
전국에서불을 끄러 달려오는 소방서차량들을 보면서 가슴도 뭉클하였구요.....
4월 이면 문득 떠오르는 시   ....김주대님의 4월 입니다.

그대
여기 와서
실컷 울고 갔구나.
목련꽃이
다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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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나들이
영하 12도에서 24도 정도라면
그야말로 시베리아나 알라스카 같았겠네요.
생각만 해도 끔찍한 한파였군요.
그래도 봄은 오겠지요.  그리고 꽃이 피고 새들이 노래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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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다녀가요, Wiilliam님??^
저는 집안사정때문에 요새 포스팅은 접고있어요^

다가선 이쁜 4월..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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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다녀갑니다

봄은 봄인데 꽃샘추위 매섭네요
환절기 감기 주의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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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아직 우리 곁을 서성이고 있지만,
마음은 이미 봄날입니다.
남들보다 조금 앞선 봄맞이 하시면서,
봄날의 희망과 행복을 가슴 가득 담는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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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일요일입니다.
아침이 여유롭습니다.
그래서 들렸습니다. 강추위 견딘 나들이 이야기 즐겁군요. 사진들이 현실감을 더해 줍니다. 타국은 타국으로 다가옵니다. 이곳은 다양한 친구들이 함께하는데 그게 아쉽지요.
여긴 어울림의 멋이 있어요.
초딩, 고향, 동창, 형제, 4촌, 직장 등 말입니다. 그 재미가 솔솔한데 그곳도 나름은 있겠지만 그의미가 약할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제 중심이지요. 항상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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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햇살 비치는 창가에서

오늘처럼 햇살 눈부신 봄날
연초록잎 닮은  맑은차 한잔 따뜻하게 우려내어
햇살 비치는 창가에 앉아 내그리움 조용히 달래 봅니다.

햇살 한웅큼 떼어
따뜻한 차잔속에 넣고 살짝 우려내면
봄내음인냥 향긋한 연두빛 향기 온 방안을 휘돌아
내가슴으로 몰려 옵니다.

움트는 가지끝 흔들며 가는 봄바람 열어논 창문틈으로
들판의 보리내음, 파릇파릇 봄나물 내음
상큼한 기운을 실고  햇살로 다가 옵니다.

저 햇살끝으로
당신의 마음 담뿍 담긴
소식 한자락 받으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낮에는 완연한 봄날씨지만
아침저녁 아직 바람이 찹니다.
큰 일교차에 더욱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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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나다 들렸습니다, 제블로그 방문 부탁드리고
즐거운 휴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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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건강과 행복이 넘치길 기도 합니다.
물빛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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迎春謹賀
2월 마지막날 잘 보내시고
3월 희망 가득한 봄을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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