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병 맘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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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영화좋어허는데 이곳을 알게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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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망고님!  공주병 맘이에요!  제가 사실 더 많은 영화 리뷰를 남겼었는데 지금은 그 중 약 20여편이 '비공개'로 전환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좀 복잡해서 이 자리에서는 설명을 못하겠어요!  그래서 아쉽습니다. 망고님께 더  많은 영화리뷰를 보여드리고 싶지만  현재는 그럴 수가
없어서요!  가끔 제 영화리뷰가 망고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다면 참 기쁘겠습니다!  - 댓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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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형 맘
  • 2018.01.19 11:24
영화를 섬세하게 보시는 분 같네요. 안 본 영화도 공주병맘님의 글을 읽다보니 꼭 영화를 본 듯 합니다. 예전에 중학교 시절 ...제친구가 이렇게 이야기를 섬세하게 잘 했던 친구가 떠오르네요. 오늘 당신 때문에 행복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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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형 맘님!   기분좋은 칭찬때문에 얼굴이 붉어집니다!  

영화를 좋아해서 가끔 블로그에 올리고 있는데 이런 칭찬을 받아도 될까 모르겠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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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chelbel
  • 2017.08.02 22:27
한국에서 배우 송중기씨가 영화 군함도 인터뷰하면서 마지막 부분에서 쉘부르의 우산을 선곡했답니다. 이보다 훨씬 이전에 블로그에 소개하셨군요. 관심의 폭이 넓으세요. 저는 뮤지컬이 좋더군요. 아주 평범하게 제 첫 감상작은 오페라의 유령이었죠. 좋은 얘기 늘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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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랬군요!   그게 그 날이었나봐요!      언젠가 한 번, 블로그 방문수가  너무 많아서  전 그저 전산오류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제가 아마도 선견지명이 있었나봐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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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chelbel
  • 2017.07.30 23:35
저도 독일에 살아본 적 있어서 독일기후에 좀 익숙합니다. 가끔 생각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독일기후 괜찮았어요. 한독가정이신가보죠? 공주병은 고칠 수 없는 병이니 그냥 달고 사세요. 공주병은 아무나 앓는 게 아니구요, 기본이 되는 분들만 앓는 병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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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achelbel님!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우리 남편이 독일 사람이에요!    

영화를  보다가 보면 가끔 영화와 현실 사이 그 중간에 있는 저를 느끼곤 하는데

그 느낌인 것 같아요!   독일과 한국 사이 그 중간 어딘가에  있는 듯한 느낌!     가끔은  스스로 묻습니다.  도대체 나는 어디에 있는 걸까?..

제가  왜   '공주병 맘'이 되었는지 이제는 아셨죠?   여하튼 다시 제 블로그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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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chelbel
  • 2017.07.28 00:00
숼부르의 우산 줄거리 소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맛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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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achelbel 님!

이렇게 글을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 독일은 18시, 20도 정도로 기온이 쌀쌀하고 여기도 비가 온답니다!

'공주병 맘의 하루' 에 들러주신 것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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