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하나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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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고 감사 합니다.
이밤도 건안히 쉬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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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을 맞이하여 블친님에 가정에 기쁜일과 행복과
건강하심으로 감사가 넘치시는 생활이 되시기를
바라오며 방을 자주 비우는데도 이리 찿아
주시니 무한 고맙습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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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2월도 어느새 끝자락입니다.
꿈만 꾸지 않고
꿈대로 살았더니
꿈이 이루어졌다.
오늘도 꿈을 향해 열심히 달리고 계신 당신!
당신의 꿈에 한발짝 더 다가서는
보람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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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한주간도 애쓰셨어요
이밤도 평안히 쉬시고
복된주일되시고 온가족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 합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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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전히 춥다지만 그래도 혹한은 지나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좀 따뜻해져서 기를 펴고 지낼 날을 기다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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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이 가장 추운 날이라고 합니다.  주말까지는 기온이 낮을 것 같습니다.
춥지만 웅크리고 있을 수만은 없지요.  따뜻하게 보온하시고 기운 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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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 펑펑 쏟아집니다.
세상이 마치 새하얀 이불을 덮어 놓은듯
하얀 옷으로 갈아 입었습니다.

_▩▩_※   。※
(/^-^)/˚※ ˚
( ː )※ ˚ ※

*       *    *
소복하게  *
* 쌓인 눈처럼  *
*   * 예쁜하루 보내요^^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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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월도 이제 반이 지나고 있습니다.

'명량대첩'을 잘 아시지요?

'명량대첩'은 1597년 9월 16일 전남 진도와 해남 사이 울돌목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판옥선 12척으로 왜군 선박 133척을 격파한 전투입니다.

울둘복 해저에서 발굴된 '소소승자총통' 3점은 명량해전 당시 조선수군이
사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길이 58cm, 두께 1.4cm인 '소소승자총통'은 1588년 전라좌수영에 소속된 장인 윤덕영이
제작한 것으로 기록돼 있어요. '소소승자총통'은 조선수군이 근접거리에 있는 왜군을
제압하던 해전 무기였습니다.

노경정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연구사는 “수중발굴조사를 통해 문헌에도 없던 '소소승자총통'의
실체를 처음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뉴스를 보면서 풍전등화와 같이 위태롭던 나라를 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너무나도
그리운 것은 웬일일까요?

◀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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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ㅏ까이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한번 더 생각하며 마음을 낮추는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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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로 지치게 만들었던 8월도 며칠남지 않았네요.
8월의 행복했던 시간들만 남기시고, 새로운 9월 맞으시길 바래요.

9월엔 시원한 가을바람을 타고 행복이 성큼성큼
우리곁으로 다가오길 기대해 봅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 ∧ ㅃ┣┓빵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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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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