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구 교수의 개혁신학과 우리사회이야기

방명록

차장호 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
교수님께 조직신학을 배울때가 대학원1997-8년이니까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
그 때 대학원에서 교수님께 배운 조직 신학이 신앙과 목회에 기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강의 전에 배울 주제에 대한 소논문을 미리 작성해서 제출하게 하고, 리포트 제출에 그치면 C, 주제를 이해하면 B, 핵심을 파악하고 비평까지 하면 A+ 주셨죠 그리고 레포트를 글자 하나하나 문법에 맞게 교정까지 해주셨었죠 ^^)
풀리지 않는 난제들을 봉천동 고개 교수님 댁으로 방문해서 묻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아련 합니다.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열심히 하고 계시겠지요? 연락 주시지요. 010-4159-5524
안녕하세요. 청교도 개혁주의 관련 도서들을 번역, 출판, 보급(중고서적 포함)하고 있는 CLP(크로스라이프 출판사)입니다. 역사적으로 교회가 세속화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올바른 복음 진리를 전하는 도서의 하락과도 맞물려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승구 교수님과 이 카페를 통해서 개혁주의 글들과 도서들이 많이 보급되기를 기도합니다. 아울러 저희 CLP도  많이 이용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링크 걸어드립니다.
*CLP(크로스라이프 출판사) -> http://crosslife.shop.blogpay.co.kr/
할렐루야~
저는 전주 온고을침례교회를 담임하는 황의찬 목사입니다.
이번에 제가 신정론의 주제를 다룬 '붕어빵'을 집필하고 CLC에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출판사쪽에 제가 추천사를 부탁하면서 조직신학 교수님의 추천사를 받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이승구 교수님을 말씀하기에, "그렇게만 된다면 제가 무한한 영광이지요!"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설마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수님께서 추천사를 써 주셔서 제가 오늘 읽었습니다.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추천사 내용도 저의 기대를 뛰어넘었습니다.
하나님 때문이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나와서 하나님의 영광이 조금이라도 더 드러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나님의 허락하심을 기다리면서
이승구 교수남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말씀을 전합니다.
책이 나오면 꼭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주안에서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황의찬 목사님께,

너무 좋은 책 쓰셨습니다. 대단 하셔요. 귀한 사역에 열매가 많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좋은 교제가 계속 있기 원합니다.
  • 박필종
  • 2017.06.30 12:37
15년전 신림동 언약교회에서 목사님께 조직신학을 통해 제 신학의 틀을 세운 후 곧 한국땅을 떠나 중남미 과테말라에서 선교사로 또한 한인교회 목사로 섬기다 내년도 2월에서 8월달까지 약 6개월 안식년을 가질 예정입니다.  목사님의 가르침을 재차 받고자 글을 드립니다.  제가 받을수 있는 강의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능하면 성경책별이면 더더욱 좋겠습니다. 늘 무탈하시사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더욱 온전히 세워가시길 기도드립니다.
아 잘 지내셔요. 과테말라 선교사로 계시는 군요.  2월부터 8월까지면 우선 2월 5일 월요일 오후 2시-6시에 신반포 중앙교회에서 열리는 성경신학회 모임 (야고보서 주해와 설교)에 오시고, 그 날 와서 같이 계획하시지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좀 민감한 질문이지만 그래도 너무 궁금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얼마 전부터 보수 장로교단 소속의 자매와 교제를 하게되었는데 혼전순결에 대해서는 준수하는 것으로 명확하게 합의하였습니다.
그런데 intercourse는 명확하게 생각이 정리되어 있었는데 그 외에 키스 (특히 혀를 섞는 딥키스)나 가슴을 만지는 것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자매가 딥키스 등을 해줄 것을 원하고 있거든요. 목사님의 견해는 어떠하신지 궁금합니다.
  • 홍준기
  • 2017.01.07 18:02
안녕하세요 목사님. 교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설교를 듣고 있는 성도입니다.
목사님께서는 인터넷을 통하여 말씀을 나누는 것에 적극적이지 않다는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간간히 올라오는 말씀을 늘 고대하고 있습니다.

부탁의 말씀은 기술적인 문제이지만 다음과 같습니다.
- mp3의 비트전송률이 너무 낮아 음질이 많이 떨어져 듣기에 좀 피곤하군요.
  요즘 일반적으로 128k 정도를 사용하고 있는데 목사님 설교는 48k로 음질에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 특히 20161120_종교개혁기념강좌는 24k로 음질 상태가 매우 낮아 정말 간신히 들었습니다.
  (제가 좀 유난 맞은 부분이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종교개혁기념강좌만 이라도 원본에서 좋은 음질(비트전송율이 높은것)로 다시 올려주신다면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 운영자의 사정을 모르는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요청하는 것 같아 매우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ps. 홈페이지에 요청의 글을 쓸 방법이 없어 여기에 올립니다.
    매주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수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궁금한게 있는데요. 출판사중에 키에르케고어 설교집을 출판할 계획을 가진 출판사는 없는지요?

저번 학회에서 언뜻듣기로는 홍성사에서 출판 계획을 갖고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맞나요?

- 이방인의 염려,

- 주신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이시오니,

- 적게 사함을 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 들의 백합화와 공중의 새,

-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등 주옥 같은 설교집들이 다 절판된 상황이라서 보고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구해 볼 수가 없네요.

워낙 안팔리는 책들이라서 출판사의 사정은 이해하지만 출판을 계획하는 출판사가 있다는 좋은 소식을 듣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저는 이상복 목사입니다. 저는 합신 20회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미국에서 목회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곳을 통해서 귀한 교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가르침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좋은 교제가 계속되길 바랍니다. 필요하시면 메일 주셔요. wminb@hotmail.com
  • 김자유
  • 2016.10.12 12:22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일반 평신도인데 교수님 블로그를 알게 되어 질문 하나 드립니다.
현재 대전 거주하고 있으며, 설교에 대한 갈급함을 채워줄 교회를 대전에서는 아직 만나지 못하여 서울 남포교회로 주일마다 왕복을 하였습니다.
힘들기도 하고 교회 활동에도 무리가 있어 계속해서 대전 지역 교회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독립개신교회 소속 성은교회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짧은 지식으로 보기에는 좋은 곳 같긴 합니다만, 워낙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보니 선뜻 발걸음을 내딛기가 쉽지 않네요.
이 교단과 교회가 건전한 곳인지 교수님의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일 좋은 교회 중 하나입니다. 요즈음 복잡한 어려움이 있기는 합니다만 귀한 교회입니다.
교수님 더운 날씨에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부산에(예수소망교회) 정순식 목사입니다.  늘 교수님의 제자됨에 자부심과 행복감을 가지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건강조심하셔서 한국 교회를 위하여 애쓰시는 일들이 좋은 열매매로 나타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교수님 근래에 노우호 목사님이라는 분이 많이 불러지는데  그분에 대하여 아시는 지요 그 분의 신학이나 신앙의 색깔은 어떠한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