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에 깃든 사랑
그냥 지나치기 쉬워서 너무 흔하다고 여겨져서 관심 밖에 있는 그러나
삶에 가치를..

방명록

휴일 잘 쉬고 계시지요?  신종 바이러스가 빨리 잡혀야
마음껏 돌아다닐텐데 걱정이네요.  휴일 편히 쉬십시오.
저의 블 방문 감사드리며
저의 멀티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cafe.daum.net/imstargo

위 영문 카페주소를 복사하여
상단 주소표시줄에 삽입하고 Enter 치면
저의 카페(노래 8,700곡)로 가오니
가입을 부탁드립니다.

<<카페가입 의사가 없으시면 없다고 꼭 말해 주세요..그러면 이 글을 안 드릴테니까요.>>
네.. 가입 의사 없어요
알겠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즐거운 주말 기쁘시게 보내시고
막바지보내는 가을단풍에 추억을 남기세요
점심은 맛있게 드시고 계신지요
저는 부대찌개에 보리밤 준다네요 ㅎ ㅎ .
여러분 행복 하세요
마음의 향기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맡은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향기는 절로 퍼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요.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되 바라는 것 없이 그 일을 하고 가는 것이지요.
그 길 밖에 없어요.

- 장일순의《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중에서 -

만물이 결실을 이루는 11월의 주말입니다.
방문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건강한 가운데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건강과 범사를 축복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변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몸은 마음 두는 곳으로 간다고 합니다.
마음을 산에 두면 몸은 산으로 가게 되고
마음을 바다에 두면 몸도 따라서 바다로 가게 됩니다.
마음을 좋은 곳에 두면 좋은 곳으로 몸이 가게 되고
마음을 나쁜 곳에 두면 나쁜 곳으로 몸이 가겠지요.
그러므로 마음을 어떻게 가지느냐에 따라 행동도 그렇게 됩니다.
건강하십시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석으로 찬바람이 품으로 스며드는때
사랑하 블친님
주안에서 편안 하옵기만을 기도합니다.
가는곳곳마다 만물이 곡간을 향하고 자기에 온곳을
다시 찿는이때에 우리도 본향을 향하는 준비는 잘되어
가시고 있는지요 올해도 알뜰한 결실에 행복을
가지시기를 바라오며 호젓한 저녁 시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