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리   의   미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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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나? 싶었는데 봄소리가 들립니다
기지개 활짝 피고 거리의 미술님과 함께
무한의 공간에서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싶어졌어요
올해에도 수요사생회를 ....자주 나가고 싶어요. ㅜㅜ
  • 2019.01.08 17:32
그림을보니50년전화랑교회크리스마스이브에동생과같이예배보던시절이생각납니다지금도아련히교회종치는소리가들려오는것같읍니다좋은그림감사합니다여기는부산인대옛날생각하며한번가보려고합니다아주좋은그림너무너무감사합니다건강하십시요
아~~ 초창기 화랑교회에 다니셨군요. 지금도 화랑교회는 그대로 있지만 엄청 커졌습니다. 동네는 많이 변해있습니다만 그래도 한번 다녀가실만 하겠네요. 협성원은 지금은 할머니 요양원과 양로원으로 변해있습니다.
  • 최국진
  • 2019.01.08 17:28
오늘도 좋화은 하루 되세요 ^-^/
최국진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십시요
음악 조으다요~~~^^
아~음악이요...크롬으로 접속하면 배경음악을 들을수없어서 ....
분명 노래가 있을텐데 못듣네요
장마로 습한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십시요
네 어제 다행하게도 부천 장말공원 벽화작업을 마쳤습니다.
봄이 왔어요 ~ 이진우샘  열우물 개인전 축하드립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그리시는 오창선샘의 열정에 늘 탄복하고 있습니다.
입구에 발 딛자마자 휘둥그레 유년시절 만화방에서 놀던 기억 속으로 빨려 들어감을 느낌니다
유년시절의 추억인가요?
제게는 유년시절은 들에서 산에서 냇가에서 놀던 기억입니다
메리 클스마수...차암 오랜만에 들러보는 블로그닷..
게시판 많아 한참 보게되네
이겨울 난 여전히 건강위해 최선을 다하는 계절..
낼은 여행 잠깐 다녀오고 서서히 새해를 맞이해야할거 같아
새해도 따뜻하고 행복한 우리 아티스트..진우기대할게..
그래 새해에도 너의 사진은 너만의 감성으로 가득하고 꾸준할거고
나도 그러고 싶고 ㅎㅎㅎㅎ
어느 계절의 밤 논길을 걸어보세~!
메리 크리스마스~!!~^0^
아따 메리크리스마스~~~ 언제드라~!!
오늘은 교회다녀오고 쉬겠네
2018년부터 강화로 다니는가?
음~~ 시간을 빼봐야겠네.
꼭 다녀가숑~~~
  • jutta
  • 2017.06.15 11:26
안녕하세요 아침에 타일벽화 문의 드린 사람입니다. 목판그림에 대해서는 예산이 나와 있지 않은것 같아서요, 그 엘지기업이랑 하신 활동은 예산이 얼만큼 소요되신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화곡3동이신가요?
3년전의 사업이었습니다만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목판에 관해서는 별도로 전화를 주시길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