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down의 食遊記

방명록

  • laserkim
  • 2019.05.07 16:20
건다운님, 안녕하십니까? 예전에 야후에 둥지를 틀고 계실때부터 여행가기 전 맛집 선택의 시금석으로 삼고 있습니다. 가보면 약간의 입맛 차이는 느끼지만 실망하지않게 되면서 이 블로그의 맛집들이 저의 전화기에 정보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요즘 나름 유명하다, 맛있다는 말을 듣고 가보면 거의 공포수준으로 와닿는게 단맛이라, 몸서리가 쳐 지는데, 예를들어 육질좋은 안창살에 소금찍어 먹고 입가심용 파절임은 설탕수준...그 단맛을 지우려고 떠 넣은 열무김치국은 거의 사카린의 당도...어떤 TV프로에서 설탕회사 영업사원처럼 설탕을 음식에 퍼 넣는 방송이 신드롬 수준으로 인기를 얻는가 싶더니 음식이 이렇게 오염되어 가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해서, 유명하신 음식평론가들께서 식문화를 냉정하게 바로 잡아주시면 안될까요? 물론 순전히 저의 입맛 기준입니다 만...바람입니다. 불과 수년전만 해도 그렇지 않았는데 싶어서요. 계속 왕성한 소개와 비판을 고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mike
  • 2019.01.01 12:26
건다운님 20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동안 늘 좋은 글, 사진, 정보 감사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계속 왕성한 활동해 주시길 바랍니다.
늦게 확인하고 인사 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khs
  • 2018.12.18 17:39
건다운 선생님 혹시 서울쪽 간장게장맛집 몇군데만 추천부탁드려도 될까요^^; 항상 블로그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간장게장을 썩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라 업소간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는 못합니다만
전의 경험 상으로는  신사역 근처의 전주청국장이 괜찮았다는 기억입니다. 청국장도 괜찮고 당면 넣은 오징어볶음도 인기죠.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11678577

  • 남군
  • 2018.11.27 18:33
아닙니다. 무례한 부탁에 죄송하시다뇨.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 그나저나 이제 극구 반대하시는 분이 하차하셨던데 수요미식회 노려보시는건 어떨까요? ^^;;
방송의 고정출연은 당분간 않고 지내기로 했습니다.
그 덕에 여행과 개인생활이 아주 풍성해져서 좋네요^^
  • 남군
  • 2018.11.16 11:00
건님 안녕하세요. 갑작스럽게 부탁드려 죄송합니다만, 주말에 부모님 모시고 삼척으로 여행을 가는데 여기는 꼭 가봐야된다 생각하시는 식당이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헉 글 확인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즐겁고 안전하게 다녀 오셨기를 바랍니다.
건다운님 오랜만에 연락드립니다~! 요즘 많이 바쁘시죠?? ㅠㅠㅠ 블로그 업데이트가 다소 한산해지는거 같아 마음이 아프지만 반대로 건다운 님에 대한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많이 바빠지신 거다! 라고 생각하면서 꾸준히 접속 중인 1인입니당 크흐흐흐

다름이 아니라 내년 2월에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야후 때부터 건다운님 취향과 제 입맛 취향이 정확히 들어맞아벌혔기에.. ㅠㅠ 잠깐의 틈이 나신다면 식당 몇 군데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ㅠ (스페인 여행기에 나온 곳들은 기본적으로 방문해볼 요량입니다!)

미슐렝 스타드 레스토랑이나 가벼운 타파스바 등등 장르 불문하고 괜찮았던 곳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날씨가 부쩍 추워지네용! 바쁘게 돌아다니시다 보면 체력이 나도 모르게 쭉 빠지는 때가 있더라구요 ㅠ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어느덧 슬그머니 다가온 연말 준비나 마무리도 잘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페인의 물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탓에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들도 가격이 크게 높지 않으니 그들 중에서 관심 가는 쪽으로 골라 잡으시면 되잖을까 싶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만다린오리엔탈호텔의 미슐랭 2스타 '모멘츠'가 가격대비만족도 좋았습니다. 코스메뉴의 와인페어링도 훌륭했구요.
운 좋으면 주방 구경도 시켜줍니다.
미슐랭 3스타 '라사르테'는 3년 걸쳐 두 번 갔었는데 두번째는 처음 보다 못해서 의아했죠. 그래도 기본은 충실한...
라사르테는 일본과 한국인 여성고객들이 많은...
거리도 가까우니 둘을 며칠 사이에 비교 방문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겁니다. 제가 그랬구요.
2월이면 주중 낮시간의 예약은 어렵지 않을꺼구요. 인터넷으로 받습니다.
부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으앙 감사합니다~~~!  다녀와서 감상 및 소회 공유 드릴께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항상 건강하세욤!!! ㅎㅎㅎㅎㅎㅎ
  • 건다운사랑
  • 2018.08.22 11:20
건다운님,
항상 블로그 잘 보고있습니다. 주말마다 가족 외식시 추천장소를 최우선 참고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지니스로 직장상사 모시고 내일 분당에서 회식이있는데. 회식장소로 괜찮은 곳 추천받을수있을까요? 인원은 4명이고 한분이 고기를 안드셔서 메뉴는 회로 정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 더 애독하겠습니다^^
글 확인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도움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닉네임이 심히 부담스럽네요..^^;;
건다운님 안녕하세요. 항상 포스팅 잘 읽고 추천하는 식당 잘 다녀오고 있는데 요즘 바쁘신지 정식 소개글이 좀 뜸하셔서 아쉽습니다. 바쁘시겠지만 틈 나는 대로 좋은 식당 많이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여러 이유로 포스팅이 소흘하여 정말 죄송합니다.
대부분이 정리 되었기에 이제 가열차게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pajama
  • 2018.07.15 17:09
안녕하세요!
방명록을 통하여 말씀드리기가 힘들어서 선생님의 메일 주소를 알고싶습니다
제 메일 주소는 cherrysbro@naver.com입니다
선생님의 이메일 주소 부탁드립니다
블로그 메인의 아래 좌측 프로필에 나와있는 것 처럼 gundown@hanmail.net 입니다.
  • 식교육제주
  • 2018.06.12 10:09
안녕하세요 저는 (사)식생활교육제주네트워크 사무국장 입니다. 선생님을 8-9월에 있을 음식영화축제 강사로 모시고 싶은데, 연락처를 몰라 이렇게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시간 되실때 강연과 관련하여 말씀 나누고 싶은데... 연락 부탁드립니다 010 4693 5804 식생활교육제주네트워크 사무국장 강서영 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연락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