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치의 도서관
세상을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려고 하는 중도 보수주의자의 스크랩북

방명록

안녕하세요. 필요한 정보를 찾던 중 방문드렸는데, 마침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계시네요. 좋은 정보, 유익한 정보 잘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 가득하세요
들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는 혼자인 편이 편하고 좋아서 친구 요청은 사양하는 바입니다.
웹툰 추천 몇개 할께요 ㅎㅎ;
고향의 봄 :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26115
(보셨을런지도 모르겠군요 ㅎㅎ; 완결 작품이랍니다.)
닥터 프로스트 :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293523&weekday=wed
(미 완결작품으로 심리학을 다룬 만화랍니다)
감사합니다. 가서 읽어볼게요.
잘보았습니다
별 말씀을. 이 블로그를 사랑해 주시니 저도 기쁜걸요.
민주정치 민주화운동 이제 그만 합시다.

민주주의 공화국으로 출범한지가 어언 6순을 훌쩍 넘겼던 것이고 그간 419와 부마사태 그리고 518과 6월항쟁 촛불시위 등등 민주화 운동으로 독단독식 권력자들의 폭력 앞에 애꿎은 목숨들이 죽어갔거나 코피를 흘렸으되 아직까지 제대로 정착된 민주주의는 눈을 닦고 찾아봐도 도무지 보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민주주의 정치판도에서는 어떠한 사람이 나와서 어떠한 정치를 하게 되더라도 도저히 비할 수 없는 도덕군자이시며 더 없이 고귀한 성품을 가졌던 고 노무현 대통령마저 오염된 세상을 한탄하며 한 통속에 유유상종으로 살기 싫다는 듯이 하늘에 목숨을 바친 것이 벌써 삼년이나 되어 삼주기를 맞고 있는 것이외다.

그러한 아픔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조금도 변한 것이 없고 광우병쇠고기에 사대강 그리고 천안함에 에프티에이 등등 천심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이 소중한 민심을 저버린 추악한 냄새가 날로 진동을 더해 가고 있으니 매도된 종북좌파가 아니라 정의심으로 무장한 민주화운동 정의지사들은 코를 막고 지내고 있거나 지독하게 썩은 냄새로 정신을 잃고 있을 동안에 한 가지 잊은 채로 지내고 있었던 것이 있었으니 그게 무엇인가 하면, 더 없는 민주주의를 보란 듯이 시범을 보여 주었으되 결국 정착시킬 수 없는 여건 속에 운명이라는 그 분의 말마따나 하늘에 헌서하시게 되었던 그 분과 함께 정치판도 민주주의마저 대한민국을 영원히 떠나갔음을 알아보아야 했으되 지금까지 잘 모르고 있었던 것이요.

아무리 잘 하고자 하더라도 절대적인 도의심이 실리지 않았음에 기인하여 결코 잘 될 수가 없었던 민주주의를 일본으로부터 나라를 찾아주고 공산적화로부터 지켜 준 은혜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미국으로부터 수입하여 애용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이었으되 도의심이 부족했던 민주 정치판은 날로 시끄럽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이고 그러한 까닭으로 시시때때로 민주주의 불상사가 빚어지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이었음을 제대로 알아볼 만큼의 식견들을 갖추어야 했을 것이요.

늦었지만 이제라도 알아보면서 깨닫게 되었다고 할 것이면 부엉이 바위에서 그 분을 따라 순절해버린 민주주의를 위하여 더 이상의 민주정치와 민주화운동은 결단코 하지 말아야 옳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외다.

이 말을 듣게 된 혹자들은 발끈할지도 모를 것이고 또한 중복좌파로 매도할지도 모를 것이며 또 다른 혹자들 가운데 식견이 높은 혹자들은 민주주의 자본주의 말고 무슨 좋은 대안이라도 있느냐고 볼지도 모를 것이니 그 답을 미리 말하자면, 먼저 민주시민들과 정의지사들이 민주화 운동으로 군사독식 물러가고 부정부패 일소하자고 외치는 등 그러한 60여 년 동안에 함께 등장한 자본주의에 입각한 전주화는 부자를 민주주의 선거로 뽑지 않아도 되니 자유화 민주화 운동하는 사람들이 자유화 민주화를 부르짖으면 짖을수록 무임승차로 발전할 수가 있었던 것이기에 종북좌파에 친미우파 그리고 진보와 수구 등으로 나눠지고 날로 티격태격 정권 다툼과 당권 다툼을 하는 등 콩가루 집안을 만들어 버리는 민주정치와 민주화운동을 적극 환영하는 입장이었음을 한 눈에 알아보아야 할 것임은 물론이거니와 부익부와 빈익빈의 양극화 심화를 불러오는 원인이었음도 함께 알아봐야 할 것이외다.

그러니 소득분배의 비효율성과 민주정치의 도의심 부재에서 오는 문제점 들을 간파하거나 깨달은 바탕이라 하더라도 한 두 장의 글로는 대안설명이 불가능할 것이기에 부득이 블로그에 몇 가지 글들을 다수 실어 놓고 현인지사 정의지사들을 초청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할 것이요.

제세이화 홍익인간 지상천국 극락정토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대안은 거짓말이 아니라 과연 사실과 다름이 없다 할 것이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손발을 걷어붙이고 그 대안과 같이 천하통일을 달성하는 일에 몸과 마음까지 함께 하겠다고 각오를 세울 수 있는 분들만 '궁을명중'으로 찾아오시기 바라오이다.

仁僖仙道 太白院 開闢執行官 眞主 尹相振 法號 御用武

(무단 게시와 혹 중복 게시라도 양해를 바라오이다 )
선생님, 이 초라한 블로그를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저는 민주주의를 버릴 수 없고 경제의 민주화/사회의 민주화/문화의 민주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족주의와 민주주의는 함께 가야 하며 꼭 그렇게 될 것입니다(참고로 저도 홍익인간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귀중한 답글을 붙여 주심에 감사드리면서 솔직한 마음을 보여 주심에 더욱 감사를 드리오이다.
이 글은 그냥 해 보는 말이 아니고 또한 민주주의가 형편없기에 그만하자는 뜻이 아닌 것이요.

무슨 말인가 하면 이 세상의 모든 물질문명 문화들을 정리를 해 버리고 다시 정신문화로 살아가야 하는 때로써 변역 즉 주역에서 정역으로 바꿔야 하며 개벽으로 선악심판을 해야 하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 보아야 한다는 것이요.

절대적인 것이요.

부디 어용무의 블로그에 게시된 글들로 몰랐던 것을 깨우쳐 보기를 바라오이다.
알겠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나면 들르겠습니다.
좋은 글 잘봤습니다. 특히 '말(언어)'에 대한 님의 생각이 제 가슴에 와 닿는군요. 앞으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제 아뒤를 클맄하니 다음 블로그에서는 아무 내용이 나오지 않는군요. 저는 네이버 블로그를 써서 그런 모양입니다.
글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하늘나라공주
  • 2011.12.13 12:35
우와~!!! 완전 좋아요!! 재밌구요!! 그런데.. 글을 읽다가 끝부분이 짤려진게 몇개 있던데..혹시 제 컴만 그런건지 해서요..정말 잘 정리 되어있어여!!^^
공주님, 들러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제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끝부분이 잘려나간 건 아무래도 블로그의 문제가 아니라 컴퓨터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새롭게 시작한 새내기 민주입니다. 새해에는 하시는 일 모두 다 잘되시길 기도 들릴께요. 보잘것 없는 블로그이지만 좋은 인연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블로그를 잘 구경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그럼..
간만에 다시 들렸습니다.재미있는 동영상(비밀) 올렸습니다 즐감 ^^
  • 패션클럽
  • 2007.10.06 00:59
새길수록 아름다워지는 글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 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 척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 넘치는 블로그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