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山을 꿈꾸며
아름다운 美山으로 향한 내 소중한 꿈을 담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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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님~
정말 오랜 인연이지요
저에겐 비사랑님 이란 닉이 기억에 아직도 선명하고요
직장 생활에 힘들고 고단함이 느껴질 땐
이곳에 와서 마음의 안식을 얻어 가곤 했었지요
마치 신선한 공기한자락 마시며 가벼운 기분으로
산책하는 발걸음으로...

고향처럼 포근하고 정겨운 미산님의 블로그가 늘 감사했어요.
며칠전 다니러 왔는데 갑작스런 소식에 많이 놀랬고요
씩씩한 모습으로 손님 맞이 잘 견뎌 내고 있는
미산님을 같이 응원합니다.

다시 예전처럼 미산산방 가득한 이야기
전해줄 그날이 곧 오겠지요~
봄소식이 멀지 않았어요 미산님~

이곳에서 제일 먼저 봄맞이 하고 싶답니다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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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미님
오래간만에 오셨는데
이런 모습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응원에 힘입어
봄과 함께 건강 되찾아
아름다운 자연을 노래하는 미산 되렵니다



그리 하렵니다
약속할게요


건강하시옵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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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울보 겸둥이 아가들처럼
너무나 약속을 잘 지키시는 미산님~ 감사해요~^^
신학기 보육실마다 아가들 울음 소리 가득하지만
하는 행동마다 귀여워서 웃음짓게하는 미소도 가득하답니다~
날마다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도 무지 잘하고요~ㅎ

오늘도 미산님이 전해주신 봄소식에 편히 쉬었다 갑니다~
노랑복수초가 어쩜 차가운대지에 잘 어울리는지
울 아가들처럼 좋아서 팔짝뛰며 박수치고 싶답니다~

오늘도 향기로운 봄소식처럼 고운 날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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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고 공감하는 이웃이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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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블랑
  • 2018.11.16 04:56
안녕하세요 너무나 멋진 사진들을 볼 수 있게되어서 감사드립니다
우연히 수타사 산소길을 알아보던 중 미산님의 찍으신 사진영상이 범상치않아 들러보았습니다
역시 보통 분들이 아니었음을 알았어요
너무 아름답네요 그리고 그렇게 사시는게 부럽습니다
시간이 나면 아주 가끔이나마 스쳐가더라도 들여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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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용(구리짱)
  • 2018.09.16 18:37
안녕하세요?
이병용입니다.
비 오는 오늘,
아차산 올랐다가
비가 자박자박 오길래
하산길 노점에
꼴랑 호박 네개 파는 아줌니 한 분이 계셔
호박,감자,적양파 채썰어
청양 어슷하게 비껴 넣고
그리움의 소당은 아니지만
들기름 두르고 호박전 부치다
생각 난 도래적,
도래적의 어원은 무엇일까 뒤적이다
채인 형님의 글이 그리움의 바다로
빠지게 하네요.
반가웠습니다~~
미산에서 노란주전자
물 채울 필요도 없는 농주 한 잔
껄쩍지근하게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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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달 내내 ... 경제활동 하느라 ... 수고많으셨습니다 ... 저도 오늘 99% 마감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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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태동하는 3월
춘색 짙어져 가는 대지를 스치고 불어와 이마에 와 닿는 바람은
겨울의 북풍한설과는 확연히 다른 요즘입니다.
이웃님들의 가슴에도 희망과 설레임으로 가득한 날들이길 바라면서
정성과 사랑으로 꾸며 놓은 공간에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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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백산입니다..
잘 지내셨죠??
눈떄문에 길이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다른게 아니라 좀 황당한 부탁을 드릴려고 글을 남깁니다..
친구블로그에서 저를 좀 빼달라고 어처구니없는 부탁을 드립니다..
그래야 제가 다시 미산님에게 친구신청을 할 수 있어서 그래요..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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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한민국 역사의 한 페이지를 세롭게 기록되는 날
30년만에 올림픽이 열리는 날입니다
이번 올림픽을 통해서 세계가 평화로 가는 큰 길이 열리는
기회가 되고 세계위에 한국이 우뚝서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준비한 만큼 세계가 찬사를 보내는 올림픽이 운영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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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전하신 미산님,안해님뵙고 웃음머금고 머물다
행복해져서 이렇게 흔적 남기고 갑니다.

미산계곡의 바람이 느껴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올해도 행복해서 많이웃는 한해가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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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의 두 방향  

길은 다양한 모습을 하고 나타납니다.
그 위에서 함께 길을 가는 사람을 선물로 받고,
다른 사람들의 표정과 삶의 방식을 보며
지금의 나를 성찰합니다.  

길의 방향성은 "나"를 중심으로 바깥과 안으로 향합니다.
밖으로 난 길은 지도를 읽으며 걸어가면 됩니다.
그러나 안으로 향한 길은 오로지 "듣기"를 통해서 이루어지지요.

- 김홍기의《하하미술관》중에서 -

[바람에 날리는 낙엽이
마치 작별 인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젠 가을에 작별을 고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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