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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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아침이 빛납니다
굿모닝 ㅎㅎ
차 한잔 마시고 오늘 일정을 준비합니다
화분에 물주고 청소기 돌리고 오후에는 출근
일하기 전에 잠시 숨고르기중
어디 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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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산
  • 2019.06.16 20:45
햇빛님, 엄마한테  있어요.
내일 집에 가려고요.
병원은 8시면 밤이네요?
다들 자는 분위기 입니다...ㅎ
기회를 봐서 용캐 씻었고요.
누워서 tv 보려고요.
고운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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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병원의 시간은 일찍 시작해서 일찍 막을 내리지요
욕보십니다
그래도 엄마 좋아지시니 그나마 위안이 되지요
건강 챙기시고 잘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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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ㅎㅎ...
오후 6시면 벌서 잘 분위기더라고요,
자주 운동하자고 하니 엄마가 들볶는다 하시네요.
누워있으시려고 하세요.
화분이 하나 넘어졌기에 정리해주고 차 한잔 마셨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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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도 중반을 고개를 넘고 있습니다. 즐거운 여름을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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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산
  • 2019.06.16 20:49
6월 치고는  시원하다 싶습니다.
소나기 온 후 흰구름이 둥실둥실했어요.
싱그런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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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었습니다
주무시나요?
어머님은 좀 어떠세요?
간병하시느라 힘드시죠?
잘 챙겨드시고 잘 쉬시고요
아프지 맙시다..
갈증이나서 시우너한 요쿠르트 하나 마십니다
잘 주무시고요.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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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햇빛님...ㅎㅎ
엄마는 간병인이 있으십니다.
우리끼리 하자니 한계도 있고요,
거리가 있어서 매일 가는데는 부담도 있더라고요.
간병인 비도 무시 못하겠던데요.
우선 한달은 그리해보자고 했어요.
근무하시게 되면 밤에도 간식드셔야 할 겁니다.
과일이나 요구르트 좋겠네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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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뵙습니다
울집 컴도 아팠고 저도 감기몸살로 여러날 고생했어요
오늘은 좀 살만해졌어요
한여름처럼 더운날과 추운날이 번갈아 이어져서 몸이 견디질 못했어요
요즘 영양제도 챙겨먹고 몸에 좋은걸 챙기게 되었답니다
엄마 돌보시느라 힘들텐데 잘 드시고요
다가오는 여름 대비 잘 합시다.
커피 한잔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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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일이 고되시나요?
자주 감기몸살이 오시는군요.
저는 며칠동안 쉴 시간도 없이 그리 지냈답니다.
하루는 쉬고 싶은데 오늘까지 움직였네요.
병원에도 오랜만에 갔더니 채소를 또 받아와 물김치 하려고 씻었습니다.
이럴때 정수기가 있으면 물김치 담그는 것 아무 것도 아닌데
물을 끓여 식히고 있으니 한세월이네요....ㅎㅎ
맞아요, 잘 드셔야 합니다.
영양제도 드셔야지요...ㅎㅎ...
저도 비타민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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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는 여름같더니 어제는 춥기까지 하였습니다. 불순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며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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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그러잖아도 옷을 더 입게 되더라고요,
여러 날 비에 내일은 난방도 한번 돌릴까 생각 중입니다.
편안하신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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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저녁입니다
벚꽃이 거의 다 떨어지고 예쁜잎이 돋아나네요
하늘은 종일 흐렸지만 바라던 비는 내리지 않았어요
지인이 산에서 두릅을 따와서 주네요
맛난 봄 밥상 ㅎ
평산님
봄나물 많이 드시고 건강합시다
이밤도 평안하시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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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님, 반갑습니다..^^
서울은 벚꽃이 한창이네요.
하루 아침에 활짝 피어나더라고요,
다 피면 매력이 덜한 듯 합니다...ㅎㅎ..
두릅이 선물로 들어왔나요?
올 봄에 못 먹었어요,
행복하셨겠습니다.
하지만 나들이 가서 나물 세가지 캤지요.
냉이 소리쟁이 노지갓.
삶아 두고 겉절이 했습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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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자란 야생 두릅을 어제도 오늘도 먹고 한번 먹을 정도로 남았습니다
맛은 두말할 필요가 없지요.ㅎㅎ
평산님께서 나물을 캐 오셨다니 반갑네요
맛나게 먹고 튼튼해 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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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두릅이니 얼마나 신선할까요.
먹은 지 오래라 두릅인지 두룹인지 헛갈리네요...ㅎㅎ...
드시고 한층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두릅 올리셨을 줄 알았는데 호야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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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음지 구경하고 가셨네요.
감사드립니다.
괴불주머니가 그렇게 번져서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작년가을에서 올 봄에 일어난 일이니까요?
제가 그 길을 일주일에 3번은 가는데 전혀 눈치 못 챘고 그냥 풀들이 자라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 자연은 신비롭습니다.
더군다나 도시에 있는 숲이잖아요.
유행에 민감한지 식생도 빨리 변화함을 느낍니다.
즐겁게 지내시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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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가셨나요?
커피 한잔 함께하고 싶은 오후랍니다
평산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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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님, 나들이 갔었지요.
뒷산이지만요...ㅎㅎ...
오늘은 쉬었답니다.
마트에 다녀오고, 반찬 만들고..ㅎㅎ...
꽃샘추위가 끝났을까요?
저녁에는 바람이 차더랍니다.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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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님 커피한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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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맙습니다...ㅎㅎ
음악은 계속 하시겠지요?
부산에 불이 났다고 하는데 얼른 진화되길 바라겠어요.
바람이 세서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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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미워요
오늘도 미세먼지 장난이 아니네요
애써 핀 꽃이 미세먼지때문에 빛을 못 냅니다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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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님,
친구 만나 영화 덤보 보고 이제 왔어요.
밤 중에...ㅎㅎ...
지금 이 시간도 대낮입니다.
먼지가 있어도 약속이니 할 수 없었어요.
목이 캐캐 하더랍니다.
근무신가요?
편안하신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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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따라 졸랑졸랑~
기분좋은 노곤함과 고단함이 있어요.
다녀오면 일하는데 훨씬 도움이 됩니다
지치지도 않고 기분도 좋고요.
가까이 계시면 동무해서 다니면 좋으련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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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님, 이제야 봤네요.
미안합니다...ㅎㅎ
나들이가 일에 도움이 되신다니 분명 봄처녀가 맞습니다.
가까이 살면야 경주 가볼 곳이 많지요.
가끔은 바다도 가고...ㅎㅎ..
근처 도시들도 돌아보고...
유적에 나무에 꽃에 쉬시는 날 보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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