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봄은 다시 오는데
마음은 춘래불사춘입니다.
목련 사진이 참 좋네유^^
갈수록 봄이 봄처럼 느껴지지 않을 듯합니다.
윗지방은 천천히 봄꽃이 피니
차근차근 즐기기엔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잘 지내시는 듯..봄날 살짝 노크하고 갑니다.
아이궁,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게을러 자주 들르지 못했습니다.

봄 맞나요?
어찌나 춥던지 밤산책을 중도에 포기하고 돌아왔답니다.
건강 조심하이소.
우리 동네는 겨울같은 봄날이라
아직 패딩입고 출근하는 사람이 많답니다.
이렇게 4월을 맞았네요.
부산의 봄은 좀 따뜻하게 시작했을 것 같습니다.
봄날 아름답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여기도 그렇습니다.
쌀쌀, 오슬오슬, 우째 겨울보다 더 춥네요.
롱패딩 입을 수도 없는 계절이고.
그래도 벚꽃은 만개하여 흰구름 같은 나무가 눈부십니다.

이제 사월의 시작입니다
사월 내내 건강하시고 입가에 미소 가득한 날들이시기 바랍니다 ^^*
고맙습니다.
그러고 보니 만우절이었네요.
옛날 학교생활 할 때는 은밀하게 소란한 하루였는데...

아연 님도 봄 즐기세요~.

또 그렇게 한해를 보내고 자꾸 노친이 되는듯 하는 염려를 하나 더 얻어 갑니다.
새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잘쓰시는 글 자주 뵙기를 원합니다.
Happy New Year !
앗, 제가 새해인사 하러 가려고 했는데 한발 늦었습니다.
모쪼록 새해는 다리 나으셔서 더 활기찬 한해를 보내시기 빕니다.
복 돼지띠라니 좋은 일 무진장 생기실 겁니다.

글을 자주 쓰지 않으시니 궁금합니다. 글을 달아 주셔서 감사 드리고
겨울 인사 남깁니다.  편안 하시라구요.
순간 포착으로 멋진 실루엣 사진 한장 건지셨네요.
멋집니다요!
어느 불친이 가을 사진 잔뜩 올려놓고 놀러 오라구 하네요.
이곳도 단풍 끝내주는곳 있어서  한국에서 방문한 사람들과 구경하고 가을 바람 맞고 왔지요.
이젠 잎이 거의지고  섬머타임 이라고 한시간 빠른 시계도 제자리로 돌리고 겨울준비 합니다.
잘계신지 ?  문안 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라구 적을께요.
그곳 단풍은 장관일 것 같습니다.
땅과 숲이 더 넓으니까요.

비 오고나니 조금 쌀쌀쌀해진 것 같지만
겨울 되려면 아직 한참 멀었답니다.
가을이 윗지방보다 긴 셈이지요.ㅎ

안부 캄사합니다!

그림자로 생긴 액자와 사각형 상자에 담긴 글이 우찌 이리 멋지답니까?
그냥 지나갈 수가 없을 정도로...
애야님은 미술을 하셨어도 감각이 매력적입니다.
블로그 글들 정비해서 책 하나 내시모 블친으로서 얼마나 보람찰까? 합니다.^^
굿밤 되셔요~

하도 블로그를 안 딜다봐서리 답이 늦었네유.ㅎ

시화 님이야말로 미적감각이 탁월하시더만.
언젠가 가구 페인팅하신거 보고 깜딱 놀랐다는.
리폼하고잡은 가구 볼 때마다 시화 님이 자동으로 떠오르는 거 보면
을마나 강렬한 인상을 냄겼는지 알것지요?

가을 끝자락을 즐기시이소~.

애야님!
억수로 길게 쉬십니다.
애야님의 글이 기다려지네요.
비도 많이 왔고 가을도 왔고
많은 것들이 오고 있네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더위에 모든 욕구가 다 빠졌나 봅니다.
아무것도 하기가 싫네요.ㅎㅎ
찬바람 나면 회복될랑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