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해역
바닷바람

방명록

  • 하수ㅈㅓㅇ
  • 2019.03.31 20:41
목사님 ... 하 수정입니다

" 무명의 전도자 "
" 깊은 영성가 "   ... 이런저런 생각만 하였을 뿐
미루어 두었던 목사님의 남촌을 들여다 보면서
기쁨 말할 수 없습니다

천천히 형편되는대로
산 넘어 남촌의 하늘빛깔
그리고 금잔디 너른 벌판
어느 것 한가진들 지나칠 수 없는
목사님의 영성의 우물물로 목을 축이겠습니다

목사님으로 인하여 주님을 찬양하며
깊은 감사의 축제가 제 심령에서
메아리칠 것 같습니다

             하 수정 올림 ...
홧~~
반갑습니다.
이렇게 찾아 주시니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께서 인도해 주셨음을 감사드리게 됩니다.
좀 전에야 "어린아이같이 받드는 믿음"에 들어가 댓글을 보았습니다.
시간 나시는 대로 들어와 보고 쉬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아가 4:12
나의 누이,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아가 2:14
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나로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  

아멘!!!
주님의 교회 곧 신부는 세상에서는 감추인 비밀입니다.
  • 하 수정
  • 2019.04.01 22:33
바람이 부는 날
같이 불어오는 바람같은 향기 가 있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영혼의 향기입니다
그 향기는 오래도록 내 머리위에 머물면서
알 수 없는 표현할 수 없는 위로로 다가옵니다
설명할 수 없는 것이 영적세계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주께서는 큰 보화를 건네 주셨습니다
죽었다가 깨어나도 내가 소유할 수 없는 유산입니다
보이는 것이 아니지만 존재자체로 무한한 힘을 주는 보화입니다
현실적으로 무엇을 하지 않아도 존재자체로 말입니다
주님안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ㅎ ....
오늘은 참 좋은 날입니다.
하늘엔 구름한점 없는 화창한 봄날입니다.
목련은 지고 개나리는 그대로 인데....
입새가 막 피어나는 녹색 실버들이 참 싱그러운 아침이었습니다.
이 봄이 이렇게 싱그럽고 상쾌하며 아름다운 것은
주님 은혜와 사랑이 나를 채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야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하 수정
  • 2019.04.02 22:45
주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을 위하여
많은 얘기를 절제? 하시곤 합니다
그 일이 궁금하여도 도리가 없습니다
맡겨드리면 될 것을 ... 역시 믿음 없음은
오늘 내일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ㅋㅋ ...
궁금했던 것을 직접 알려 주신 것 같아
기쁩니다 ...

목련화를 들으며 자연을 통해 음성을 들려 주시는 것 같습니다
밤이고 ...
밤에 피는 목련화의 애잔함 같은 감상이
또다른 아름다움을 느끼게 합니다 !
'묻지 않으면 답을 말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묻지 않으면 대답을 않해 주십니다.
참으로 목말라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가 아니면
말씀을 계시로 열어 주시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만 지식으로만 입력되어 오히려 안다고 교만해지고
말씀이 "영이요 생명"으로 입력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샬롬~
  • 에스더처럼
  • 2019.01.15 22:34
유튜브에서 간증을 들어봤어요. 정말 자신이 무너지고 예수님의 은혜에 사로잡혀서 초대교회 때와 같이 간절한 믿음과 순수한 신앙의 간증들이 가식없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 저도 상담받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어떻게 하면 신앙교제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방명록에 여쭤봅니다. 진정한 회개란 무엇인지, 자백은 어떻게 하는지요
반갑습니다.
010 2712 3804로 전화주시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76세의 노 자매님이신데... 서울 가정교회 시작하신 분입니다.
회개부터 상담을 많이 해오셨습니다.
정액제 핸폰을 사용하시니 부담없이 통화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 양제역 부근에 사시니 가까우시면 만나서 나눌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일요일 외에는 언제나 괜찮을 것입니다.
카페 홈 화면이 모니터 상에서 오른쪽으로 치우쳐 붙어서 나타나네요..... 어떤 분들은 왼쪽으로 붙여놓는 분들도 있고요..... 이런 스타일은 예전에 모니터가 가로로 길죽하지 않고 4:3 비율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분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인데요..... 요즈음 모니터는 가로로 길죽하기 때문에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치우쳐 붙여서 보이게 하면 굉장히 불편합니다. 카페 관리자의 모니터는 카페 방문자의 모니터와 같은 형태를 사용해야 방문자들의 입장에서 카페 화면을 적절하게 보여주도록 설정이 가능합니다. 다른 분의 피시나 피시방에 가셔서 가로로 길죽한 모니터로 카페 화면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이 화면을 중앙에 배치해야 방문자들이 편안하게 카페의 글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카페 관리 화면으로 들어가셔서 레이아웃 설정 같은 것을 찾아서 조절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오랫만이네요. 저는 오래전에 요한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했던 사람입니다. 청천홍심님은 백합향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셨지요. 아마도 장미꽃과 나이팅게일 싸이트, 성경의 예언 카페, 빛과 흑암의 세계 카페 등등의 싸이트에서 뵌 것 같네요.....

제가 블로그 중앙 배치 방법찾다가 알아낸 정보입니다.

http://cs.daum.net/faq/27/7482.html?faqId=15529

이걸 찾느라 애를 먹었네요.

저는 블로그를 성경 연구용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제목이나 아이디가 계속해서 바뀝니다. 묵상하다가 필요하면 공책 바꾸듯이 그렇게 합니다.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제가 주님과 함께 대화하면서 공부하는 공책 같은 블로그라서 그렇습니다. 혼란을 느끼실까봐 미리 말씀 드립니다.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항상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사이드바 둘을 왼쪽에 배치했더니
기본 화면이 중앙으로 배치되어 보기가 편해졌습니다.
아직 안됐네요. '사이드바'가 아니라 '단구성' 항목입니다.

'꾸미기 > 레이아웃 > 단 구성 > [설정]에서 블로그가 화면 어느 쪽에 위치하게 할지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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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바가 아니라 [단구성]을 클릭하신 다음에 오른쪽에 나열되는 예제들 중에 나타나는 [설정] 버튼을 찾으세요. 그 [설정] 버튼은 자신이 선택한 모양의 단구성 안에 나타납니다. 그걸 클릭하면 [정렬]이라는 항목이 나타납니다. [정렬] 버튼을 클릭하면 [가운데, 왼쪽 오른쪽]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왼쪽이 아니라 가운데를 선택해야 합니다.

'꾸미기 > 레이아웃 > 단 구성 > [설정] > [정렬] > (왼쪽, 가운데, 오른쪽) 선택

그 다음에는 [적용하기]를 클릭하시고 [보관]을 클릭하시면 [보관함]에 저장됩니다. 그리고 보관함에서 미리보기가 두개가 나타날텐데요.... 이전에 만든 디자인은 삭제하고 새로만든 디자인만 남기면 됩니다. 미리보기 삭제는 마우스를 미리보기 위에 올리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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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으로 보지마시고 1920*1080 모니터 화면을 보아야 확인이 됩니다. 가로로 길죽한 모니터에서 보아야 확인이 됩니다. 아래 문답 페이지를 다시 보세요.

http://cs.daum.net/faq/27/7482.html?faqId=15529

아마도 아주 오래된 모니터를 사용하고 계시는 모양입니다. 요즈음은 거의 모든 모니터가 가로 세로 비율이 1920*1080 이라서 가로로 길죽합니다. 그래서 블로그 화면이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치우치면 보기가 아주 불편합니다. 이것 때문에 제가 모니터를 10년전에 바꾸었지요. 방문자들이 보기에 어떻게 보이는지를 객관적으로 알아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마트 같은 곳에 컴퓨터 판매장이 있으면 그곳에서 자신의 블로그를 한번 보시면 제가 왜 이렇게 집착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중에 모니터가 길죽한 분의 컴퓨터로 보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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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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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 > 레이아웃 > 단 구성 > [설정] > [정렬] > (왼쪽, 가운데, 오른쪽) 선택 > [적용하기] > [보관함] > 미리보기 정리(이전 것은 삭제) > 적용하기 > 닫기 (종료)

[적용하기]를 클릭하지 않으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니까 반드시 [적용하기]를 클릭해야 합니다.

머리 아프시겠지만 하나님을 위해서 애를 쓴다고 생각하세요. 한번 적응하면 별것도 아닙니다. 힘내세요.샬롬.

네....!!
스마트 폰으로 보는 분한테도 전화를 걸어보았고
또 구형 모니터로 보는 분한테 전화해 보니 바꾸놓은 것이
완전히 우로 치우쳐 목록이 않보인다기에...
다시 들어가 이것 저것 누르다 보니 가운데 정렬이라 뜨기에
그것을 클릭 적용하고 홈으로 들어와보니 화면이 중앙으로 옮겨졌어요.
시행 착오를 거쳐 이렇게 저렇게 실제로 스스로 애써 찾으며
시도해 보지 않으면
아무리 자세히 설명해 주어도 복잡하게만 느껴지나봐요.
중앙 정렬해 놓고 보니 안정되고 보기에도 아주 편하군요.
고맙습니다.
실제 이렇게 한후 재차 올려주신 설명을 보니
그렇게 쉽게 자세히 설명해 주었는데도 그 방법을 시행하기가 어려워요.
이런 것도 이렇게 전달해 주어 교정케함도 어려운데
감추인 생명 좁은 문, 좁은 길을 전함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하하하..... 드디어 성공하셨네요. 저도 통쾌하고 시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정말 생명력 넘치는 글 감사합니다
저도 온전히 하늘생명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정말로요!!!
샬롬!
반갑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백합향님을 보면 과거에 시므온과 안나에서 그 시므온을 뵙는 것 같습니다.늘 여호수아같으신 님 반가워

제 카페에 초대해 드립니다.그저 참고만 해 주십시요.저의 카페에 자주 놀러 오세요.^^http://cafe.daum.net/heverise7869
  • 김진숙
  • 2015.04.20 15:57
"김베드로의 외침"카페에서 오늘 올리신 글을 읽고 얼마나 기쁘던지요~~!! 가끔 찾아가서 생명을 누리는 분들의 목소리를 찾아보려 했으나 몇개의 글을 읽으면 더이상 읽기가 힘들어서 나오곤 햇읍니다.  그런데 오늘에서야 목사님(여기와서 목사님이신것을 알았음)의 글을 읽고 그동안 올리신 모든 글을 찾아서 읽다가 여기 블로그까지 오게 되었읍니다.
목사님의 글을 읽어내려갈수록  내게 오신 아버지 성령께서 어찌나 기뻐하시고 "그렇지 그렇지"하시며 온전한 복음이라고 확증해주시던지요.
폰으로 글을 쓰려니 길게는 어렵지만...
저도 10년전에  일반교회를 나오게 하시며 지금까지 내가 십자가에서 죽고 아버지께서 오신 참생명을 누리는 비밀을 누리게 하고 계십니다.
주안에서 생명은 생명을 알 수 있다는 사실로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적은 무리여 두려워 마라" 는 말씀처럼 이생명을 함께 누리는 적은 무리가 이곳에도 있읍니다
목사님글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하던지 귀있는자가 많이 듣고 생명을 얻어 구원의 길로 들어서길 기도합니다.  허나 가장 쉬운 말씀인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것 같아 안타깝다는 생각도 듭니다. 내생각이 아닌 아버지 생각이시지요.
목사님~ 언제까지 외치시게 될지 모르지만 감사합니다. 저도 자주 찾아서 목사님글을 읽겠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안부 인사 드렸읍니다~
아멘!
할렐루야~
참 반가운 방문으로 인해 주님께 감사 찬양 영광 돌려드립니다.
님의 방문 기록을 읽으며 큰 기쁨이 넘칩니다.
제가 함께하는 교회밖에서도 이런 믿음을 볼수 있다니...!
성령께서 함께 하시니 블로그 글들도 쉽게 아멘으로 수용할 수 있으십니다.
고맙습니다.
그날 주안에서 뵙기를 고대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랜만에 인사글을 쓰게 되네요 청천홍심님 오늘도 따쓰이 복된 주일 되시길 바랄게요 항상 살롬~! 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샬롬~
반갑습니다.
주안에서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전미영
  • 2014.10.24 08:20
주기신싸이트에서 어제 여기로 가보라고 제게댓글주셔서 들어왔어요.제가 답답했어요.예수님 십자가를 직접 가뵙고싶거든요.얼마나 가려져 안보이는지..피는 의지하는데 떡이 안보여져서 매우 답답한상태에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움을 얻으라고 하시는것같아요.어찌감사한지요.♥
반갑습니다.
이제야 보았습니다.
주님 심장은 아버지께 드려지고 아버지께서 축복하시고 아버지와 하나된 생명의 떡이요
그 심장이 찔려져 부어진 생명을 부은 피로 보시면 됩니다.
주기신 카폐에서 목사님의 글 많이 읽었습니다. 단조롭고 진리가 많이 담겨있어 목사님 글을 즐겨 읽고 하였지요.
죄 문제가 해결 되지 않더군요. 아주 괴롭기가 한이 없을 지경 입니다.
물론 성경과 성령님의 감동으로 새사람이 되기를 벌써 되었어야 하는데. 아직 한참 더 신앙의 훈련을 하여야 함을 목사님에게 자백합니다.
우리 스스로가 성부 하나님에게 나아감이 본인 스스로의 방법과 인간의 지혜로 깨끗하게 되지 못함을 몇년을 고심했습니다. 그런데 답이 우리에게는 소망이 없는 것을 발견하였고. 비참함 자체였습니다.
목사님이 말씀하신 번제와 속죄제를 읽고 실마리라도 잡은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반갑습니다.
낮익은 이름입니다.
오늘에야 방명목을 열어보았습니다.
답이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 004cdts
  • 2014.04.09 23:07
좋은글의 보물 창고를 발견 했네요. 올 곧고  주를 향한 강직함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성품이라 생각됩니다. 우리의 성품을 가지고 주님께 나아갈텐데 선한 싸움을 싸우고 충성되이 수고 했다고 칭찬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반갑고 고맙습니다.
전에 쪽지로 상담해 주심을 감사한 마음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더 바르게 알고 싶어 분별하며 찾아가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