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을 풍요롭게!!!
우리 식구 4명과 자유철강(주)에서 함께하는 11식구의 이야기

방명록

한해의  마지막달  휴일  입니다
참  숨가쁘게 달려온 이  한 해도 하루 후면 끝이  나는군요
그동안 늘  변함없이 제  블로그를  사랑해  주신 사노라면 선생님께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더운 날씨에 잘 지내시지요?
요즈음 산행을 아니하시니 더위에 쉬고 계신다고 믿고 있어요
그럼요~~ 지금 쉬시고
시원한 바람이 불면
또 멋진 산행기 올려주시리라 믿습니다.
건강하세요~~
인생을 자연과함께  멋지게 사시는
사노라면님을 따라서 다니고 싶습니다
마음은 가득한데  실행이 않되네요
아름다운 사진도 늘  잘 보고 있읍니다
- '사도신경'의 진실 -




기독교 신앙인이라면 '사도신경'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주기도문'과 '십계명'과 같이 항상 외우고 다니는 것이 '사도신경'이죠.

하지만 신천지예수교회와 한기총은 이 '사도신경'에 대해서 각기 다른

입장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예배시간에 사도신경을 암송하는 것으로 신앙고백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대부분의 신앙인들은 사도신경을 왜 하는 것인지, 또 그 내용이

어떤 의미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게 되면 교회에서 사도신경을 하니까 자연스럽게 따라서 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러나 한기총 소속 이단대책위원회에서 공식 배포한 목회 자료를 보면

사도신경대로 신앙고백을 하지 않거나 그 내용 중 어느 하나라도 부정하면

이단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기총의 주장이 과연 성경적일까요?



[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사의 주장 ]

이단들은 사도신경을 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사도신경을 하게 되면 자기가

이단이라는 정체가 드러나기 때문에 사도신경을 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교회를

다니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도신경을 하지 않고 있다면 어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믿음에 한 번 의심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도신경을 하지

않는 사람은 진화론자들이라든가 어떤 빅뱅이론이라든가, 창조주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진화론자들이지 않습니까? 진화론자들은 사도신경 창조의 세계를

믿지 않습니다.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자의 말을 보면 사도신경을 하지 않으면 다 이단이라고

하네요. 또 사도신경을 이단 판별의 기준으로 삼는데, 중요한 것은 이 사도신경이

성경 어디에도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도신경은 로마 가톨릭에 의해 시작되었고 오랜 시간 동안 하나님이 아닌

사람들이 당시 이단성 규명이라는 목적성을 가지고 회의에 회의를 거듭해서

만든 것을 12사도들의 신앙고백이라고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으니 이는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12사도들이 고백한 것도 아니며, 성경 그 어디에도 기록되어 있지

않으니 사도신경은 그 시작부터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또한 그 내용도 전혀

성경에 맞지 않지요.



먼저 사도신경에는 예수님께서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약성경의 사도행전과 서신서의 전반을

다 보더라도 빌라도가 아닌 유대인들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지요.

그러함에도 빌라도가 모든 책임을 가진 사람이었기 때문에 빌라도에게 책임을

지워야 한다는 주장들이 있으니 너무 억지가 아닌가요?



그러나 1962년 가이사랴 유적지에서 '빌라도 보고서'라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빌라도 보고서는 당시 유대 총독 빌라도가 로마 황제에게 보낸 보고서로써

현재 원본은 터키의 성소피아 사원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빌라도는 예수님을 인정했고 죽이고 싶어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빌라도 보고서의 내용에는 성경과 흡사한 내용이 많이 있음을 알 수 있지요.

마태복음 22장 21절에 예수님께서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는 가르침과 그 당시 유대인들과 예수님의 갈등 속에서

예수님께서 서기관, 바리새인들에게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라고 외친

마태복음 23장의 내용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빌라도가 유대인들의 폭동으로 인해 끝까지 예수님을 도와주지 못한 안타까움이

고스란히 묻어있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한복음 19장 6절에는 빌라도가 예수님을 놓아주기 우해 힘썼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누가복음 23장에는 세 번이나 예수님께는 죄가 없다고 증거했지요.

그리고 사도행전 4장 6~10절에는 이스라엘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 즉 그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목 박았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27장에는 빌라도는 어떻게든 예수님을 놓아주려 했지만, 민란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 손을 씻으며, 예수님의 피에 대해 자신은

죄가 없으니 그 죄를 너희가 담당하라며 유대인들에게 말했고, 유대인들은

그 말을 받아 예수님의 핏 값은 자기들과 자기 자손들이 담당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런데도 예수님이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았다는 사도신경의 내용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예수님을 죽음으로 몰아 간 것도, 마태복음 26장 47절에 무기를 들고 예수님을

잡으로 온 자들도, 마태복음 26장 59절에 예수님을 죽이기 우해 거짓 증거를

찾은 이들도, 마태복음 26장 65~67절에 예수님을 참람하다 하며 얼굴에 침을

뱉고 주먹으로 친 이들이 누구였나요? 바로 당시 유대교 지도자들 이었습니다.

빌라도 입장에서는 이스라엘이 로마의 식민지였지만 유대교가 국교였기 때문에

로마법으로만 가지고 치리할 수 없었던 특수성이 있었고, 유대교의 정신적

지도자들이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입장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빌라도는 끝까지 예수님의 무죄를 주장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다음은 '거룩한 공회'라는 말입니다. 초림 때의 공회는 제사장들과 장로들, 즉 종교

지도자들의 공식적인 모임을 말하지요. 마태복음 26장 59절에 보면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님을 죽이려고 거짓 증거를 찾았고, 공회는 그러한 거짓 증인들이

모이는 장소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사도행전 5장 12절, 22장 30절에는

사도들을 능욕하고 잡아들이고, 사도바울이 끌려간 곳도 바로 이 공회였습니다.

진리를 핍박하고 거짓말을 지어내어 살인했던 이 공회가 어떻게 거룩한 공회가

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거룩한 공회라고 스스로 가리킨 로마 가톨릭도 1517년 종교개혁의 대상이

된 부패한 공회였습니다. 오늘날 한기총은 부패한 공회인 가톨릭의 신앙고백을

그대로 가져와 쓰고 있으면서 거룩한 공회가 이제는 자신들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개신교의 공회와 같은 한기총의 행동이 거룩한가요?

일만 악의 뿌리인 돈을 좋아하고, 목사 직위를 사고팔고, 교회를 성도수대로

팔아넘기고, 목사들의 성범죄가 난무하고, 진리를 증거하지 않으며 계시말씀을

가르치는 신천지를 이단이라며 거짓증거와 핍박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한기총 내부에서도 자정능력을 상실했다고 자인하고 있는 이 현실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도신경에서는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는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자는 어떻게

주장하고 있을까요?



[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자의 주장 ]

이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이 고백이 없었으면 어떨 뻔 했습니까?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것. 죽음이 끝이 아니라 몸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 있다는 것.

내 몸이 다시 부활할 때가 있다는 것. 언젠가 그들이 낙원에 있는 영혼이건

음부에 있는 영혼이건 그들이 다시금 육체를 얻을 때가 있을 것이다.

부활이라는 얘기는 낙원과 음부에 있던 영혼이 다시 뭐 얻는 거예요?

육체를 다시금 얻게 되는 것을 부활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미 죽고 썩어 없어진 육체가 다시 산다는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자의

주장대로라면 언젠가 저 공동묘지에 있는 돌아가신 분들이 살아나서 무덤을

열고 나온다는 말인가요?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에 죽은 자가 어떤 몸으로 부활하는지에 대해 아주

자세히 증거해 놓았고 그 내용은 고린도전서 15장 35~44절에는 사도바울은 죽은 자가

어떻게 부활하는지를 씨가 심겨져 나무가 자라나는 것에 빗대어 설명했습니다.



땅에 씨를 심으면 나중에 그 씨가 그대로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씨는 썩고 그것과는

완전히 다른 형체인 나무가 자라게 됩니다. 죽어서 땅에 묻히는 육체는 마치 이 씨와

같고, 나중에 부활하는 형체는 나무와 같지요. 이것을 가리켜 44절에는 육의 몸,

곧 육체가 있는 것처럼 신령한 몸이 따로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자의 주장대로라면 육체가 다시 살아난다면

이것은 마치 심었던 씨가 그대로 다시 올라오는 것과 같지 않습니까? 이러한

주장은 이치에도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해서

50절에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가 없고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할

것을 유업으로 받을 수가 없다고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활 때는

한 번 죽고 썩어버린 육의 몸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썩지 아니할 몸인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게 되는 것입니다.



또 이 신령한 몸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22장 30절에 부활 때에는 장가도,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천사와 같은 몸,

바로 신령한 몸을 말하는 것이지요. 분명히 사도바울도 예수님도 육의 몸으로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한 번 죽었던 육의 몸이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성경과 전혀 맞지 않지요.



또한 영원히 살 것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초림 때 예수님께서 영생을

전하니 핍박했던 것처럼, 오늘날도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영생의 복음을

전하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핍박을 하고 있으니 믿지도 않는 영생을 믿는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 한기총의 실체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4절에 예수님은 그 안에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진리를

증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씨인 진리의 말씀으로 다시 나게 되면 참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으로 가게 되지만, 그 반대로 요한복음 8장 44절에는 마귀의

영이 들어 쓰는 목자는 거짓말을 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거짓말은 자기 속에

있는 마귀의 영이 그 입을 통해서 거짓말을 하게 하는 것이고 그것은 마귀의

씨 이지요. 이 마귀의 씨로 나게 되면 마귀의 자식이 되어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여러분은 누구의 씨를 받았고 어느 나라로 가고 싶으신가요?

신천지예수교회의 교리비교 영상을 통해서 참과 거짓을 분별하시고 참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의 씨를 받아 천국에 들어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신천지 한기총 교리비교 영상 시청 >

▶ http://bit.ly/1PAJY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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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모든 일 수월하시기 기원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입니다.
사랑과 행복 가득 담은 크리스마스 카드 받으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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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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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Christmas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목하고 즐거운 명절 되시길 소망합니다.
건강히 지내셔요~~
알뜰하고 풍성하게 가꾸어 가는 블로그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길가에 차례 없이 늘어선 풀잎에 밎힌 이슬이 영롱한 걸 보니
고운 빛깔로 가을은 찾아오나 봅니다.

아름다운 가을의 모든 날들을
행복으로 충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좋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블로그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잠시 휴식취하고 갑니다.
멋진 산행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