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암\'의 블로그 입니다.
길을 잃을 때도 있었지 

쓰러진 적도 있었지

방명록

성재모동충하초가 2018 생명산업대전에 출품이 되었다.

2018년 12월 10일. 새벽에 일어나니 쌀쌀한 기온이지만 북두칠성이 반기는 날로 12월 들어 2번째를 보람이 있고 여유롭게 보내어야 할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또 하루를 선물 받았네요. 2018 생명산업대전은 마음의 고향인 대전에 있는 컨벤션센터에서 12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었다. 누구도 관심이 없는 산누에나방 번데기에 형성된 동충하초를 1984년 채집하여 지금까지 연구에 연구한 결과 국내에서 #성재모동충하초 로 품종보호권등록증을 받았고 거기에 더불어 동아제약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로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받아 #동충일기 웅진릴리에뜨에서 #동충하초면역원 제품화하였다. 또한, 수출되어 기리시마주조회사(www.kirishima-product.com)에서 견려주로 #금무도 , #옥금무도 와 #옥종 을 제품화하여 산업화도 이루었다. 더욱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은 매년 겨울 보내는데 감기로 고생을 많이 하였는데 올해는 콧물이 나오려고 하면 동충하초면역원을 마시면 콧물이 가시는 덕분에 올겨울은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은 2018 생명산업대전에 참석하지는 못하였지만, 성충모 형님, 송헤영 대표님과 안경자 대표님이 보내 준 사진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올려놓고 사진을 보내 준 성충모 형님, 송혜영 안경자 대표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리며 생명산업대전을 계기로 언제나 자중하고 인내하면서 성재모동충하초가 많은 사람 앞으로 갈 수 있도록 내가 하는 일에 바르고 천천히 흔들림이 없이 그냥 가기를 다짐하면서 살아가려고 한다. 나와 인연이 있는 고객님에게 끊임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고마운 마음을 드리며 하시는 모든 일이 잘되기를 지극한 마음으로 발원을 하고 싶다. 우리 모두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삶을 살았음 좋겠습니다. 그저 물처럼 흐르는 인생으로 늘 행복하고 웃음 가득 찬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시다. 더욱 건강하시고, 범사가 잘 되는 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계을러짐에 선생님  블로그  방문도  자주  드리지  못하는군요
이러다  인생  흔적없이  죽게  되겠지요?
잘  지내시죠?
오랜만에 선생님 블로그 방문하고 갑니다
누군가 말햇던것 처럽 나이 먹는대로 세월이 빠르게 흘러간다더니
하루하루가 너무 빠르게 흘러갑니다
정년 퇴직하고부터는 블로그질도 수월치 않고요
어제가 엤날 입니다
선생님은 건강하시고 잘 지내시지요?
모처럼 안부 내려놓고 갑니다
쌀농사를 짓던 그 때가 그립다.
2018년 03월 29일.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산골농촌마을에서 새벽을 여는 목요일입니다. 오늘 또 하루를 선물 받았네요. 오늘은 서울에서 동충하초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하여 방문한 베트남 교수님을 만나러 KTX를 타고 서울 가는 날이다. 나의 어린 시절은 쌀 밥을 먹는 것이 최대의 행복이고 쌀을 생산하는 것이 농민들의 최대의 바람이었다. 그런 가운데 나는 부모님이 재배한 쌀로 인하여 공부를 하였고 쌀로 인하여 지금까지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농과대학을 들어갔고 졸업후 농촌진흥청에서 벼에 대한 병을 연구하여 그 인연공덕으로 미국에서 공부를 하여 대학교수까지 되었다. 그리고 2009년 정년을 하고 횡성군 청일면 고시리로 귀농을 하여 쌀을 이용하여 성재모동충하초를 재배하고 있다. 1970년 농촌진흥청에서 연구직공무원이 하는 것은 자급자족을 하기 위하여 벼에 대한 연구를 하였고 그 결과 통일벼가 나오게 되어 자급자족을 하는데 발판을 마련하였다. 정부시책으로 벼 농사를 짓는데 통일벼 심기를 권장하였고 논에는 벼농사를 짓는데만 이용되었다. 그런데 지금 50년도 되지 않았는데 논에는 이 지역에서는 인삼과 더덕과 함께 과수 나무를 심어지어 벼농사를 짓는 농가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 현실이다. 아마도 우리의 주식인 벼 농사가 지금처럼 천대를 받는 시절은 없을 것으로 본다. 그러면서 나 혼자 반문을 한다. 지금 한국은 쌀이 정말 남아 돌고 있는가? 그렇치 않다고 본다. 그래서 아마도 그것에 보답하기 위하여 현미에 동충하초를 재배하는 방법을 개발하여 쌀 소비를 증대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였는지도 모른다. 오늘은 변하여 가는 농촌을 들판과 함께 현미에서 나온 아름다운 성재모동충하초를 올려놓고 쌀농사가 수지 맞는 농가가 되어 평안하게 벼농사를 지을 수 있는 시기가 오기를 바란다. 내가 살아가는 모든 것을 부처님에게 바치고 부처님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바르고 천천히 흔들림이 없이 그냥 가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해 후회없는 삶을 살았음 좋겠습니다. 그저 물처럼 흐르는 인생으로 늘 행복하고 웃음 가득찬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시다. 더욱 건강하시고, 범사가 잘 되는 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하루를 지내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
사람을 만나고 나면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좋은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일을 만들수 있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시기를 바래요.
가슴을 열게하는 가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더불어 우리들 맘도 차분해지구요.
지분이 좋아지는 하루 열어 가세요^^
한해의 절반을 마무리 하는 6월 끝자락 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죠? ^^
즐거운 추억들 잘 간직하고,
후회는 조금만 하시면서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절반을 위해 화이팅해요!!
마음을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2017년 4월 19일. 어제는 많은 비가 내리더니 새벽에 일어나니 산뜻한 기운을 주는 수요일입니다. 오늘 또 하루를 선물을 받았네요. 원주에 나가 도반을 만나 모처럼 치악산 정기를 받아 세워진 국형사에 가서 부처님에게 예불을 드리고 간소하게 점심 식사도 하였다. 교수님 이제 세간에서 출세간으로 갈 수 있도록 책을 마련하였다고 하면서 <마음을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와 <성자와 범부가 한께 읽는 금강경> 김원수명예교수님이 지은 신 책을 주었다. 지난번 스님으로부터 <나의 눈 The Eye of The I>를 다 읽었더니 또 좋은 책을 받았으니 몸과 마음을 집중하여 읽어 보려고 한다. <이 우주 삼라만상이 펼쳐지는 것은 그대 마음 닦은 대로의 표현이다. 마음에 간절히 그리면 그대로 되어 진다.> 지금 읽고 있는 책에 대한 정감이 가는 것은 과학자들에 의하여 쓰여 지어 이해하기가 쉬울 것 같다. 오늘은 국형사에서 찍은 사진과 책을 올려놓고 이러한 책을 읽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축복이다. 앞으로 세간에 살면서 출세간을 할 수 있도록 인내하고 자중하면서 하루를 보내려고 한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오늘도 더욱 건강하시고 다복한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재모동충하초팜 
storefarm.naver.com/cordyceps
좋은하루 되세요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태기산 아침의 새소리 오금택대표님 방문하시었다.
2015년 8월 22일 아침 저녁으로 시원해서 지내기 좋은 토요일입니다. 어제는 태기산 아침의 새소리(www.tasm.kr) 대표이신 오금택님이 서울 은평구 새마을 부녀회회장단을 모시고 방문을 하시었다. 대표님 패션에서 지내시고 가는 길에 횡성에서 볼 만한 장소를 알려 달라고 하여 머쉬텍을 방문하게 되었다고 한다. 반갑고 반가운 일이다. 동충하초에 대한 의문점을 이야기하고 먹어 볼 기회를 드렸더니 너무나 좋아하신다. 더욱 더 반가운 소식은 다음에 또 동충하초를 알고 싶어 하시는 분이 있으면 방문한다고 하신다.
청일과 둔내는 고개 하나만 넘으면 되니 앞으로 서로 협력하여 서로 정보를 교환하기로 하였다. 오늘은 대표님과 은평구 새마을 부녀회장단과 찍은 사진을 올려놓고 태기산 아침의 새소리(www.tasm.kr)에 많은 도시 사람들이 방문을 하여 농촌의 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한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오늘도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보람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