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포 김현수
부산 다대포에서 두아이와 함께 단촐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가장의 세상살이

방명록

  • 전화번호변경요청
  • 2019.03.25 20:37
안녕하세요.
갑자기 글을 남겨 죄송합니다.
블로그 글중에  인천 "송도 중국집 자금성" 에 관한 글에관하여 수정 요청드립니다.
위 업체는 현재 폐업한 상태입니다.
그로 인해 위 업체에서 사용하던 전화번호는 다른 종목의 사업자가 사용중입니다.
수고스러우시더라도 위 업체의 전화번호는 삭제하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세월이 좀 많이 흘렀네요.
방금 자금성에 대한 글 자체를 삭제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내일은 대동강물이 풀린다는 우수에다
정월 대보름입니다.

조선 양반들은 두부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두부(豆腐)는 중국에서 처음 만들어져 고려 말 원나라에서 두부 제조법이 전해졌습니다.
이후 우리 조선 양반들의 두부에 대한 애정은 매우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고려 말 목은 이색(李穡 1328∼1396)은 두부를 소재로 많은 시를 남겼고 조선시대
선비들이 남긴 '두부' 기록도 많이 보입니다.

'계암일록'의 저자 김령(金坽 1577~1641)도 두부에 대한 기록을 많이 남겼습니다.
그 중 하나는 할아버지 김유(金綏 1491~1555)와 함께 저술한 한문 요리책
'수운잡방(需雲雜方)'에 두부 조리법을 상세히 기술했습니다.

1603년 9월 28일 김령은 왕릉에서 쓰는 제사용 두부를 만드는 사찰인 조포사(造泡寺)
가운데 하나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명암사'에 가서 연포회(軟泡會)를 엽니다.

연포회는 산 속 깊은 곳에 위치한 절에서 스님들이 요리한 따끈한 연두부탕을 벗들과
함께 먹었지요..

인사불성이 되도록 술을 마시며 시를 읊조리는 즐거운 모임이었는데                
이를 연포회(軟泡會)라고했습니다 .

연포회는 사찰에서 술을 마시고 고기를 굽는 등 갈수록 사회문제화하자
마침내 1754년 음력 윤4월 7일 영조는 신하들과 사찰의 연포회 문제를 거론하면서
'폐단을 없애야 한다'는 지시를 내린답니다.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견우와 직녀가 일년에
딱 한번 만난다는 칠월칠석입니다.

칠월칠석에 비가오면 견우직녀가
만남을 기뻐하며 흘리는 눈물이고,

칠월칠석 다음날 비가오면 견우직녀가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흘리는 눈물이랍니다.

쫌 시원해져서 살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모든일이 시원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더 행복하고 건강한 여름 되세요.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 셨는지요....? ?
비가 내리고 ~ ~
아침이 넘 추운 날씨네요.....ㅠㅠ
건강유의 하시고 ~ ~
오늘도 행복한 월요일 맞이 하세요....^^
찬바람이 머리 속까지 쌩~쌩 부는 겨울입니다.
무지 춥네요

손도 시렵고..
발도 시렵고..
맘도 시려운..

꽁꽁 겨울!
추운만큼 더 활기차게! 더 기분좋게! 더 크게 웃으면서!
울끈불끈 힘내서 오늘도 화이팅해요!
네.
날씨가 무척 춥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포님 안녕하세요!^^
앞으로 블로그 친구로서 잘 부탁드립니다?ㅎㅎ
넵 감사합니다.
감포님 오랫만이에요~
아기들도 많이컸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넵. 예전 생각이 많이 나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사랑은... <

사랑은 고결하고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허리 숙여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다.
고결한 이론, 아름다운 신앙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적인 행위다.

- <마더 테레사의 삶 그리고 신념>에서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감포님
비오는 가을날 오후입니다.
고추를 다듬다 일찍 들어와서 블방 나들이 다닙니다.
고운날 되세요
넵. 감사합니다. ^^
감포님 친구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혀기곰님 방에서 종종 뵈었구요.
자제 분들 정말 씩씩해 보입니다.
자제 분들 모습에 늦둥이가 떠올라
신청했는데 감사합니다.
네. 저도 요즘은 하는 일이 바뻐서 블로그 활동을 잘 못하고 있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바쁘신 것이 좋은 것입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