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enade
나의 신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

My Story가 함께 하는 곳..

방명록

전옥희그림
정보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영님~ ^^
별 말씀을요~

좋은 작품과 함께..
즐겁고 행복헀던 시간이었네요..^^

덕분에 그때 시간으로 돌아가...
잠시 또 그렇게 제 입가엔 웃음이 그려졌네요..^^

귀한 발걸음..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감사를 가득 담아~

펌킨 드림~ ^^
펌킨님,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논문 쓰시는 이야기, 그리고 마치신 이야기까지
글을 올리실 때마다 간접적으로나마 펌킨님 생활을 마음으로 따라가고 있었어요.
속으로 '아, 무척 바쁘시겠구나' '홀가분하시겠네' 이러면서요.^^
다 끝나셨다는 며칠 전의 글을 읽고는, 이제 제대로 축하를 드려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펌킨님이 제 블로그에 먼저 글을 남겨 주셨네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하지만 스스로 사서 하는 즐거운 고생이라, 힘드셨던 만큼 기쁨도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방송통신대를 하거나, 저 역시 통신신학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대면하여 공부하지 않고 사이버로 공부를 하는 것이 얼마나 해이해지기 쉬운지 알 것 같은데,
펌킨님은 정말 누구보다도 공부를 즐기시면서 열정적으로 하시는 모습이라서
늘 제게는 귀감이 되어 주셨답니다.

저는 늘 비슷한 일상이 계속되고 있어요.
한 해 한 해 체력이 조금씩 더 딸리는 느낌을 받고는 있으나
세월 앞에 장사없으니 '늙음의 은총' '상실의 기쁨'을 받아들이면서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하면서 지내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
스스로에게 아쉬운 것은,
나이가 들면서 더 넉넉해지고 성숙해지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저의 영적 성장은 늘 더디기만 하고, 신앙은 그 자리에서 쳇바퀴를 돌거나
아니, 오히려 뒷걸음질치고 있는 것이지요.ㅠㅠ
하지만 어쩌겠어요, 이 또한 저의 모습인 것을.^^

오랜만에 들러주셔서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하고요,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잘 마무리하시기를 바라요.
펌킨님 블로그에 새 글이 반짝거릴 때면 왠지 모를 반가움에 들르곤 했는데
새해에는 더 많은 글 올려주시기를 기대하고요.

아침까지 해야 하는 밀린 일이 있어서 오늘은 간단히 여기까지만 소식 전하고,
다음에 다시 또 들를게요. 감사해요!!!
종이배님,
네~ 저는 잘 지냈어요~ ^^
종이배께서 늘 함께 해주시는 것…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늘 감사하고 행복해하고 있지요..^^

인사는요..^^;;
세상에서 논문은 저 혼자 쓰는 마냥…
그렇게 난리브루쓰를 추었네요..^^;;

논문이라는 걸 꼭 써보고 싶었고..
그 느낌이 어떤건지 꼭 느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아주 오지게 고생하고 넘치도록 느꼈네요.. 그 느낌이 어떤 것인지..하하하~

공부..
여러 의미를 제게 안겨주지만..
지금 생각하면 어쩜 저의 피난처가 아니었나 싶어요…
무언가 제 삶에 의미를 안겨주는 것을 하고 싶었고…
어떤 흐름에 따라 이런저런 이유로 심리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물론 그것을 즐겼지만..
어쩌면 나의 도피성이 필요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내가 합리적으로 숨을 수 있는 곳…
내가 타당한 이유로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무엇…
그런 이유도 많은 영향을 미쳤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종이배님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어떻게 그 많은 일들을 한결 같은 관심과 정성으로 해내시나…
정말 너무 놀라워요…
그러시면서도 영적 성장에 치열하게 고민하시는 모습은..
저를 숙연하게 만들어요…
뒷걸음칠 치시는 것 같지만, 좀 더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결국 성장을 위한 한발 물러섬이 아니었을까…느껴집니다..

저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너무 심플해서 잡아낼 수 있는 것이 없는 것 같아요…
더더욱 요즘은 하루살이처럼 보내는 날들이라…
치열한 전쟁터 같아요..

하루를 살아내는 것이 참 쉽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해요..
얼마를 버틸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들다가도…
그래도 하느님이 우리를 모른척 안 하시겠지…하는 생각을 하다가…
또 한 쪽으론 왜 하느님 핑계를 대지..? 결국 내가 무언가 잘못 결정한 일들의 결관데… 하는..
여러 가지 감정이 들곤 하죠..
하루에도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하는데..
오늘은 그래도 마음에 평화를 누렸던 하루여서 기운이 나는 하루였답니다. ^^

종이배님,
그렇게 종이배님께서 마음으로 보내주시는 관심 속에…
저도 좀 더 나은 제가 되도록 성장하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요..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종이배님,
바쁘신 중에 건강 꼭 챙기시구요…
새해에는 좀 더 자주 뵙게 될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구요..
주님의 축복 안에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한 한 해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

종이배님과 녹차님과 규진이 현진이 모두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가득 넘쳐나시길 기도드리며..

브라질에서
펌킨 드림~
어제 성경대학 두번째 공부했는데 수녀님 안젤리카님 말씀대로 강의 정말 멋지게 잘하시네요~
저도 반했습니다 ㅎㅎ
제 세례명은 엘리사벳입니다
학생들때문에 바빠 보이셔서 아직 안부 전해드리지 못했고 조만간 꼭 전해드릴게요~
반가워 하시겠네요~
본의 아니게 제가 괜한 심부름을 드리게 된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사실, 수녀님께서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하하하~^^;;

비아 수녀님께서 브라질에 계실때는 학생들 담당이시라
성경 대학에서 가르침을 주셨던 것은 아니었어요..
수녀님의 강의는 성령 기도회나 어머니회 모임 때 강의로 들었던 거지요...

그때마다 얼마나 조리있고 명료하면서도 감성 넘치는 강의를 주시는지..
딱 수녀님의 성품이 강의에 그대로 드러나는 것 같다고 느꼈더랬지요..

지적이시고 똑 뿌러지시면서도, 따뜻하고 감성이 느껴지는 분..
대화를 나누면서 맣은 공감대가 형성되는 분이세요..
제가 수녀님을 좋아했던 이유 중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열린 마인드의 소유자시라는 거였죠..

암튼,
훌륭한 수녀님과 함께하시니..
영적 성장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실까 싶어요..

수녀님의 가르침 속에..
주님의 축복 마음껏 누리시는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브라질 한인성당에 대해 궁금해서 알아보다가 여기 까지 왔습니다
글도 잘쓰시고 브라질 유익한 정보 많이 얻고 있습니다
저는 세례받은지 얼마 안된 새내기 신자랍니다
여기는 한국이고요~~
방가 방가워요
자주 놀러와도 되죠?
안녕하세요, 만인의 연인님~ ^^

부족한 글을 읽어주시는 것만도 감사한데…
귀한 걸음 주시고 따뜻한 댓글까지 남겨주심에 감사드려요..^^
한국에 계시는 카톨릭 신자시군요…
브라질 한인성당에 대해 검색하시다 들어오셨다는 말씀에..
아시는 분이 계신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저도 반갑습니다. ^^
물론, 언제든지 편히 놀러오세요..
저야 감사드릴 일이지요..^^

늘 성장하는 신앙의 여정 되시길 바라며..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신 날들 되시길 바래요.^^

감사를 가득 담아..
브라질에서 펌킨 드림~ ^^

아~ 네에
비아수녀님을 여기서 보게 되네요
저희 성당으로 2월에 오셨습니다
성경학교 강사 수녀님으로요~
브라질 얘기 많이 하셨어요~
글도 잘쓰시고 블로그가 알차네요
어제도 오늘도 한참 놀다 갑니다~
아~ 우리 비아 수녀님~!! ^^
비아 수녀님께서 만인의 연인님 성당으로 가셨군요~ ^^
비아 수녀님 소식을 듣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수녀님들 중의 한 분이세요..^^
가르침에 열정적이시고, 똑 뿌러지시고~
그리고 열린 마인드를 가지신 분이라 대화가 통하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제가 많은 봉사를 한 것은 아니지만,
마침 제가 봉사할때 수녀님과 함께였어요..
그래서 추억도 기억도 많은 것 같아요...^^

우리 비아수녀님께서 성경공부 수녀님으로 가셨으니..
그곳 성당분들 참 복도 많으시네요...^^

혹시, 수녀님 뵈시면 안부 부탁드려요..^^
제 영세명은 안젤리카에요...^^
혹시 기억하실까 모르겠어요..^^;;

제 블로그 글들...
그저 제 안의 느낌들을 쏟아놓는 곳이라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지요..
그리고 나중에 우리 딸들에게 남겨주고 싶은 엄마의 이야기들..
엄마는 어떤 사랑을 했고, 어떤 것을 좋아했고, 또 어떻게 삶을 바라보았는지..
자기들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행복해했는지를 남겨주고 싶은 기록들이에요...

모자람 많은 글들 읽어주시고, 잘쓴다 해주시고..
함께 읽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랍니다.^^

느낌가는 대로 끄적거리는 글들이라..
수정 않고 올릴 때도 많아 글 흐름이 어긋나고 투박할 때가 많아요..
수정도 하고 글도 다듬어 올려야 하는데 성격상 잘 되질 않네요..^^;;
이해 부탁드려요..^^

암튼, 비아 수녀님 소식 전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다시 한번 안부 꼭 부탁드립니다. ^^

감사를 가득 담아..
브라질에서 안젤리카 드립니다. ^^

Brand you 와우 프로젝트라는 책 검색하다 펌킨님 블로그에 오게됐네요. 글들 잘보갑니다..^^
안녕하세요 Landa님~
반가워요..^^
Brand you 와우 프로젝트~
저는 읽어보진 않았지만, 제목이 호기심이 이네요..^^

와우는 제가 많이 사랑했던 그룹의 이름이기도 하고해서..
‘와우’하면 괜히 반가운 마음이에요..^^

귀한 걸음 주시고,
따뜻한 댓글까지 남겨주셔 감사드려요..^^

늘 삶의 축복 가득한 날들 되시길 바라며..
감사를 가득 담아~

펌킨 드립니다~ ^^


  • 이카루스
  • 2017.06.17 17:54
잘 지내셨나요?
중국에서는 다음 카페를 열 수가 없어서 소식을 전하지 못했네요.
치료하라 잠깐 들어왔어요.
아프리카에서 차량 전복사고가 있었는데
어깨를 다치고도 방치했더니 심하게 무리가 갔나봐요.
지난번에 수술하고 물리치료도 다 하지 못하고 급하게 들어갔더니 또다시...
그래도 저니까 버티고 있지 않았나싶어요.
국내최고의 의료진으로 물리치료사들을 구성해서
집중치료하고 있어요.
이번엔 다 나아서 들어가려구요.

어찌 지내셨는지요?
좋은 소식들과 기쁜 소식들이 그리 많지 않았던 시간들이라
한숨과 걱정이 앞서는 날들이었지만
사람들은 이제 조금 안도의 숨을 깊이 몰아쉬는 느낌입니다.
누군가 올바른 어른의 역할을 하지 않으면 사회건 가정이건
깊은 시름과 갈등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 자신을 채찍질하네요.
이대로이고 싶고 이것이 편하면 안주하고 싶은데
더 나은 시간들을 아이들에게 만들어주기위해
아픈 가슴과 힘든 한숨을 버텨내며 지내는 것이겠죠?

한동안 성북동 본원에서 지내면서 치료할 예정이예요.
아이들과 조르바 형제님께 안부 전합니다.
혹시 한국 들어오실 일은 있으신가요?


헉~!! 신부님~!!
신부님 다녀가신 걸 보고 얼마나 깜짝 놀랬나 몰라요~
안그래도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해하고 있었거든요..

중국이라고 더 여건이 나은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아프리카에서 사라지셨을 때에 비하면 쓸데없는(?) 엉뚱한(?) 걱정은 아니었어요..
그때는 정말이지 무슨 일 나셨는지 알았거든요..-_-;;

그런데 아프리카에서 차량 전복사고가 있으셨다구요..?
어깨를 수술하실 정도였으면 충분히 물리치료를 끝내셔야 했지요..
아이고~ 신부님~

빨리 돌아가셔야 한다는 그 마음은 너무나도 잘 알겠지만..
그래도 신부님께서 충분히 쉬시면서 치료를 하셔야
신부님께서 하시는 선교활동도 원하시는 뜻을 잘 펴실 수 있으시잖아요…

조르바도 인제 건강 관리에 좀 신경을 쓰는 것 같아요..
인제 자신의 건강이 자신만의 건강이 아니라 가족의 건강임을 알게된 것 같아요....
마찬가지로 신부님의 건강은 신부님만의 건강이 아니라
사목하시는 선교지 신자분들의 건강이니.. 조심하셔야 해요…

한국에 나가신 김에..
푹 쉬시고 온전히 나으셔서 돌아가시길 바래요…

^^;;
제가 나이티를 내네요..
신부님께 감히 이런 잔소리성 글을 쓰다니요..^^;;

2016년과 2017년은 그야말로 제겐 생존의 시간이었어요. 하하하하~
뭐 하긴 저 뿐만이 아닌 브라질에 사는 많은 교포들을 비롯하여 브라질 국민 모두에게 그랬지요..^^;;
브라질의 능력 없는 대통령을 끌어내린 것 까진 좋았는데,
그 대타 역시 만만찮은 썩은 정치인이었구요..
게다가 계속 터지는 비리 사건으로 한국과는 달리 아직 연장선 속에 있어요..
결론은, 그로 인해 극심한 불경기가 지속되고 있다는거지요..

암튼,
전엔 한국 기사를 보는 것이 화가 나고 열이 받아서 보기 싫었는데..
인제는 감사하고 또 감사함으로 읽게 되네요..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어요..

하지만, 아직도 어떤 나름의 뜻이 있는 반대가 아니라..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이들을 보면서..
많이 갑갑한 것은 사실이에요..

개인적으로는
공부를 시작한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3학년 1학기를 끝낸 시점에 와있으니..
세월의 빠름을 느끼며 남은 시간을 좀 더 열심으로 만끽해야겠구나 하고 있어요..

제게 또 이렇게 배움의 시간이 다가올 줄 몰랐는데..
그저 감사하고 있답니다.
조르바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어서
그 역시 감사하구 있구요..^^

애리는 졸업하고 회사에서 인정받으면서 다니고 있구요..
리예는 이번에 교환장학생으로 뽑혀서 포르투갈에 가게되었어요..
혹시 뽑히지 못할까…마음 졸이던 지난 몇 달이었구요…
엄마로서 기특한 마음이 가득하네요.. ^^

리예가 좀 진작에 갔으면..
신부님께서 포르투갈에 계실 때 저도 가서 뵈었을텐데..
아쉽네요..

^^
신부님을 인터넷 공간을 통해서 만나 뵙게 된지가 꽤 시간이 되었는데..
한국에 계실 때 일 핑계로 나가서 뵐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봐요..
다른 분들은 다들 쉽게 한국에 가시는 것 같은데..
저에겐 뭐가 그리 어렵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아마도, 일과 연결되는 것도 아니고, 친정이 한국에 있는 것이 아니다보니..
더 그런 것 같아요…

저는 다음 주부터 계절학기가 시작이에요..
50 중반에 하는 공부다보니..
어려운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재밌기만 하네요..^^
잘 하시는 분들, 열심이신 분들이 너무 많아 생산적인 자극 팍팍 받고 있어요..하하하하~^^

신부님..
늘 기억해주시고 들러주심에…
늘 감사하고 있답니다…^^

글이 너무 길어졌어요~^^;;
언제나처럼~ ^^;;

신부님 부디 건강 꼭 챙기시구요~
완쾌되실 때까지 푹 쉬시면서 치료 온전히 다 받으시길 바래요~^^

신부님의 쾌유를 빌며..
감사를 가득 담아~

브라질에서..
펌킨 드립니다~





  • 이카루스
  • 2016.08.23 14:53
혹시 카톡하세요?  
제 아이디가 stingkms 예요
막 궁금해하시고 잠 못 이루실까봐
살짝 알려드려요.
그렇다고 아이디 질질 흘리고 다니는
쉬운 남자 아니예요
하하하하~ 신부님~ ^^
신부님을 떠올리면 영화 '마션'의 멧 데이먼이 생각나요~ ^^
즐거울 때나 힘들 때나 늘 유머가 삶 속에 함께 하거든요..^^
내공이 강한 분들만이 지닐 수 있는 부러운 강점이지요..^^

글게 말이에요~ ^^
막 궁금하고 잠 못 이루고 걱정 될때
신부님의 그림자를 밟을 수 있는 멋드러진 방법이 있었군요~ 하하하하~^^

"아이디 질질 흘리고 다니는 쉬운 남자 아니에요" <- 요 말씀에 완전 웃음 빵 터졌어요~ 하하하하~ ^^

영광이에요~
제게 아이디 흘려주셔서 말이지요~ 하하하하~ ^^

제가 현대를 사는 원시인이라 아직 스마트폰도 없고 카톡도 안하지만..
제가 준비되는대로 카톡으로 인사드리도록 할께요.. ^^
지금까지 그 어떤 유혹(?)과 협박(?)에도 카톡을 안 하는 것을 굳건히 지켜왔는데...
그 결심이 흔들리게 되는군요~ ^^;;

이리 소식을 주실 수 있음은 아직 홍콩에 계시기 때문이겠지요..?
중국에는 곧 들어가시겠군요..
중국으로 들어가시기 전에 이 댓글을 보시려나요..?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구요...
홍콩에 계시는 동안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길 바래요...^^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펌킨 드립니다~ ^^




  • 이카루스
  • 2016.08.22 17:32
소식도 없이 휘리릭 떠나왔네요ㆍ
잘 지내셨는지요
황신부예요
중국으로 이동해서 사천성에서 나환우들과 지내고 있습니다.  구글도 막혀있고 다음카페도 막혀서 안부와 소식을 전하기가 여간 어렵습니댜
조르바씨와 따님들에게 안부 전합니다.
홍콩으로 연피정왔다 소식 남깁니다ㆍ
헉~!! 신부님~!!!!
안그래도 얼마나 궁금했는지 모르실거에요~
혹시 아프신 건 아닌지…
혹시 무슨 일이 생긴건지…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모른답니다.. -_-;;

혹시 인터넷에서 소식을 들을 수 있을까..
검색두 해보구 말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소식을 주시니 제가 얼마나 반갑고 감사한지요~

중국으로 이동하셨군요..
휴우~ 전 혹시나…엉뚱한 생각만 하구 말이지요..^^;;
그때 정부군이 들어와서 학교 점령하고 속상해하시는 소식을 접한게 마지막이었으니..
제가 엉뚱한 상상 속에 걱정을 했던 것도 무리는 아니었지요..?
나이가 드니 느는 건 노파심뿐인 것 같아요..
왜 그렇게 엉뚱한 방정맞은 생각부터 드는지 말이에요…-_-;;

그런 가운데 신부님 소식을 들었으니 제가 얼마나 안심이 되고 기뻤겠어요..
소식을 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중국에서 나환우들과 지내고 계신다는 말씀에..
기도가 절로 나왔습니다.
신부님의 삶이 제겐 곧 기도가 되네요..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구요..
중국은 인터넷이 많이 막혀있다는 이야기는 들어서 알구 있어요..
종종 소식 전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신부님의 발걸음을 발견하고는 조르바에게 신부님 소식을 전했지요..^^
충실하게 심부름 잘했어요..^^
조르바가 함께 기도드린다구요..^^

그동안에 많은 변화가 있었답니다. ^^
애리가 졸업을 했어요..
세월이 참 빠르지요..?
리예는 벌써 대학 3학년이구요..^^
조르바와 저는 점점 둘만 있는 시간이 많아지구 있구요..^^

에..그리구..
한양 사이버 대학에서 오래 전부터 맘 속에 간직했던 상담심리학 공부를 시작했어요..
2학년이에요.. 작년에 시작했거든요..^^
지난 학기엔 장학금두 받았다네요..  <-- 요건 자랑이에요~ ^^

브라질은 소식을 들으실지 모르지만..
경기가 사실 최악이라 그동안 많이 어려웠지만..
인제 매듭이 풀리는 듯한 느낌이에요..
감사하고 있지요..^^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종종 미사도 넣구 있어요..
(말씀 안 드리면 모르시니, 겸연쩍지만 힘 받으시라고 말로 알려드리네요..아이구야~)

신부님, 정말이지 너무 기뻤습니다.
부디 건강 특별히 조심하시구요…

신부님 발걸음 걸음마다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고..
보호해주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감사와 기쁨을 가득 담아..
펌킨 드립니다~ ^^



펌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날마다 버릇처럼 블로그에 들러서 펌킨님 일상을 엿보고 가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는 건 오랜만인 것 같네요.^^

저는... 요즘 좀 정신이 없고
몸도, 마음도 좀 힘들고 지쳐 있는 상태랍니다.ㅠㅠ
그러다 보니 이렇게 한 줄 남기는 것도 쉽지 않네요.ㅠㅠ

그래도 새해라,
새해 첫 인사는 남기고 싶어 간단히 인사 드립니다.
올 한 해도 주님 안에서 항상 행복하시길요! *^^*
반가운 종이배님..^^
종이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종이배님의 한결같은 관심과 사랑..
느끼고 있지요...
늘 감사하고 있답니다...^^

종이배님께서 올리신 글들을 읽으며..
종이배님의 몸과 마음이 좀 힘드신 것 같다는 생각은 했어요...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든 상태...
요즘은 우리 모두가 그런 것 같아요...
이유는 모두 다르겠지만...

혹시, 누군가가 들어주는 이가 그리울 때..
떠올려지는 친구였음..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가끔은 멀리 있는 친구가 편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렇던걸요…

사랑하는 종이배님...
마음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려요..
모쪼록 건강 유념하시길 바라며….

브라질에서…
친구 펌킨 드림~

안녕하세요. 펌킨온니^^ 캬캬캬~
우왕~ 벌써 2015년 마지막 날이여요. 헐~^^
늘 본인의 길을 흥겹게 걸어가는 모습 속에서 동생은 자극받습니다~^^
2016년 새로운 한 해에도 신나게 걸어가요^^ 오호홋~
호호호~ 우리 왕마담 다녀가셨네~ ^^
그러게 말야.. 벌써 2015년의 마지막 날이네..
아~ 한국은 2016년으로 들어갔겠군~ ^^
요긴 아직 2015년~^^

왕마담에겐 아주 알차고 행복했던 한 해로 기억될 것 같은데..그치? ^^
나야 말로 자극을 받는단다...
나도 그렇게 열심히 살아야지..하는 행복한 자극 말이야..^^

이러저런 일로 아주 힘들었던 한 해지만..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시작할 수 있어서..
아주 커다란 위로가 되고 행복하다고 기억될 한 해일 것 같아..^^

그래. 자신의 꿈을 위해 함께 걸어가는 동지가 있어..
기운이 나고 행복하단다..^^

우리 내년에도 열심히 해보자..^^
왕마담은 한국에서..
나는 요기서...

새로이 시작한 비평~ ^^
마음으로 응원한단다~
워낙에 글을 잘 쓰는 왕마담 아니니..
괜히 쓸데 없는 걱정을 하지 말기를~ ^^

암튼, 내년엔 왕마담에게 아주 멋진 한 해가 될 것 같단 기분 좋은 느낌~

새해 복 많이많이 받아요~!! ^^

늘 두 손 두발 다 들고 응원하는..
펌킨 온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