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마일 다리...
외길로 이어진 가도가도 끝이 안보이는 길
졸리진 않았나요?
노당 큰형부
http://blog.daum.net/bmkmotor
Y
더치-스타님~~!!
노당도 개인적으론 알리를 젊은 가수들중 톱으로 여길정도로 좋아 합니다.
그러나 휘성은 .... 좀..
노당이 전문 음악가가 아니라 발라드는 별로 좋아 하지 않습니다.
모처럼 비싼 표 사서 입장 하셨는데...
우리 더치- 사모님에게 신나는 모습 보여주지 못한 알리가 좀 야속하내요.
노당 큰형부
http://blog.daum.net/bmkmotor
Y
Day 7 & 8
플로리다 주립공원은 해안을 끼고 있나 보네요.
좋은 곳들이 많네요.
아시다시피 우리 나라는 풍경이 좋은 곳은 재벌기업들의 리조트나 콘도
아니면 각종 기업들의 연수원 등이 차지하고 있지요.
정경유착의 적나라한 실상 같아요.
국가 소유의 공원으로 유지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죠...
Day 7 & 8
플로리다 주립공원은 해안을 끼고 있나 보네요.
좋은 곳들이 많네요.
아시다시피 우리 나라는 풍경이 좋은 곳은 재벌기업들의 리조트나 콘도
아니면 각종 기업들의 연수원 등이 차지하고 있지요.
정경유착의 적나라한 실상 같아요.
국가 소유의 공원으로 유지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죠...
아미고 Amigo
http://blog.daum.net/amigohula
Y
아미고님~~~!!
미국은 어느 주든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자연을 잘 가꾸고 다듬는데 많은 노력과 세금을 들인답니다
우리 나라는 ...
국토가 작은 영향도 있겠지요? ㅎ
신나는 날 되세요 ~~~!!!
dutch-star
http://blog.daum.net/lunamia
Y
포근한 봄날의 하루...
몇일만에 느껴보는 봄의햇살을 세삼느껴보며
님과의 만남을 갖어보는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오늘도 내일도 기쁜일로 가득
채우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포근한 봄날의 하루...
몇일만에 느껴보는 봄의햇살을 세삼느껴보며
님과의 만남을 갖어보는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오늘도 내일도 기쁜일로 가득
채우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리랑
http://blog.daum.net/sucran
Y
감사합니다 아리랑님~
행복한 날 되세요 ~~~!!!
dutch-star
http://blog.daum.net/lunamia
Y
일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자연을 마주하는 시간은 행복합니다.
꽃이 피어나고 새순이 돋아나는 순리를 따르는 자연을 보면서
바쁘고 조금 불편해도 오늘을 즐겁게 보내야겠습니다.
행복한 오후 보내십시요.
일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자연을 마주하는 시간은 행복합니다.
꽃이 피어나고 새순이 돋아나는 순리를 따르는 자연을 보면서
바쁘고 조금 불편해도 오늘을 즐겁게 보내야겠습니다.
행복한 오후 보내십시요.
제우스
http://blog.daum.net/lshh1964
Y
제우스님~~~!!
그렇죠?
대부분의 삶들이 그러 하듯
바쁘고 힘들어도
잘 살아내야 겠죠?
행복은 삶의 과정이라 했으니까요 ^^*
기쁜 날 되세요 ~~~!!
dutch-star
http://blog.daum.net/lunamia
Y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오는 시기에 더 많은 변화가 있는 듯합니다.추운 겨울의 색이 검은색과 흰색 그 중간인 회색만으로 이루어진 계절이라면 흰 눈이 녹고 두꺼운 구름이 걷히며 만들어낸 봄은 다양한 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그 다양한 색을 만드는 데는 다양한 빛깔의 꽃과 함께 한층 밝고 따뜻해진 햇살도 한몫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벌써라는 말과 시간이 빠르다는 말을 한숨처럼 뱉어놓습니다.계절을 느끼지 못하고 지내왔다는 것은 자연의 모습에 무관심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삶에 열중했다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요.어렵게 찿아온 봄~! 한눈팔지 않고 화사한 변화로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오는 시기에 더 많은 변화가 있는 듯합니다.추운 겨울의 색이 검은색과 흰색 그 중간인 회색만으로 이루어진 계절이라면 흰 눈이 녹고 두꺼운 구름이 걷히며 만들어낸 봄은 다양한 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그 다양한 색을 만드는 데는 다양한 빛깔의 꽃과 함께 한층 밝고 따뜻해진 햇살도 한몫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벌써라는 말과 시간이 빠르다는 말을 한숨처럼 뱉어놓습니다.계절을 느끼지 못하고 지내왔다는 것은 자연의 모습에 무관심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삶에 열중했다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요.어렵게 찿아온 봄~! 한눈팔지 않고 화사한 변화로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대신암(소제)
http://blog.daum.net/hjs2333
Y
dutch-star
http://blog.daum.net/lunamia
Y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7일째 요트파킹장 풍경
국립 공원안에 꺼리낌없이 돌아 다니는 야생동물(이구아나포함)들을 보니
부럽다는 생각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7일째 요트파킹장 풍경
국립 공원안에 꺼리낌없이 돌아 다니는 야생동물(이구아나포함)들을 보니
부럽다는 생각 뿐입니다.
노당 큰형부
http://blog.daum.net/bmkmotor
Y
노당님~~~!!
염려 덕분에 저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노당님도 건안 하시지요 ? ㅎ
그렇지요?
여긴 어디서든 야생 동물을 볼 수 있답니다
서로 별로 신경 안쓰는 것 같아요
사람이든 야생 동물이든 피차간에 ㅎㅎㅎ
편안한 하루 되세요 ~~!!
dutch-star
http://blog.daum.net/lunamia
Y
Day 6
마이애미로군요.
도심이 아니라 비치 쪽이어서 그런지 행인들이 보이지 않는군요.
도시는 무척 깔끔해 보이네요.
배경음악은 재즈인가요?
마이애미의 컨셉이 그런가보죠?
제 느낌으로는, 재즈는 왠지 좀 끈적끈적한 느낌이어서 다가가기가 쉽지 않아요.^^
더치님 따라서 마이애미 비치를 한 바퀴 돌았습니다.
Day 6
마이애미로군요.
도심이 아니라 비치 쪽이어서 그런지 행인들이 보이지 않는군요.
도시는 무척 깔끔해 보이네요.
배경음악은 재즈인가요?
마이애미의 컨셉이 그런가보죠?
제 느낌으로는, 재즈는 왠지 좀 끈적끈적한 느낌이어서 다가가기가 쉽지 않아요.^^
더치님 따라서 마이애미 비치를 한 바퀴 돌았습니다.
아미고 Amigo
http://blog.daum.net/amigohula
Y
아미고님~~!!
비치쪽이라 그런건 아니고요
낮에는 주로 차로 이동하고 밤에는
중심부 쪽으로 많이 모이죠
미국엔 놀이공원이나 국립,시립 공원 외에서
많은 사람들이 걸어 다니는 일은 별로 없어요
뉴욕시내 처럼 차로 이동 할 수 없는(주차공간 부족)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나
행인들을 많이 볼 수 있지요
미국에선 대도시의 중심부를 빼고는 행인들을 자주보지 못합니다
아시아 국가들 하고의 차이점 중 하나 이지요^^*
저는 음악을 잘 안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다종류의 음악을 즐기는 편 입니다
고등학교때 까지 피아노를 했는데 지금은 기타를 배우고 있어요 ㅎㅎ
재즈는 ....아마도
많이 접하시지 않으셔서 거리감이 좀 있으신거 아닐까 합니다
가끔씩 제가 좋아하는 재즈 추천해 드릴께요 ㅎ
행복한 날 되세요 ~~!!
dutch-star
http://blog.daum.net/lunamia
Y
마이애미 비치의 건물들이 대단하네요.
늘씬하고 말쑥한 모습들이 맘을 설레게 해 줍니다.
바닷가 요트들도 멋져 보이구요.
해변의 쭉빵들은 못 봤으니 언제 한번 찾아가봐야겠습니다~~^^*
마이애미 비치의 건물들이 대단하네요.
늘씬하고 말쑥한 모습들이 맘을 설레게 해 줍니다.
바닷가 요트들도 멋져 보이구요.
해변의 쭉빵들은 못 봤으니 언제 한번 찾아가봐야겠습니다~~^^*
CLOUD
http://blog.daum.net/cloud07
Y
CLOUD님~~~!!
그렇죠?
마이애미 비치가 대부분 이끔에서 저끝이 보이는 넓이인데
그 모래위에 저렇게 많은 초 호화 빌딩들이 ....
대단하죠 ? ㅎ
이번엔 빌딩과 요트들만 보시는 걸로.
쭉빵은 ....
훗날을 기약하며 ㅎㅎㅎ
행복한 날 되세요 ~~~!!
dutch-star
http://blog.daum.net/lunamia
Y
올란도 ∼ 마이애미
음악이 무척 경쾌해서 발이 가만히 있지를 못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넓은 저택에 널널한 주차장 그리고 멋진 명차를 몰면서 폼을 잡지만...
어떤 곳에서는 바로 집 앞에 전용 요트선착장이 있고, 선착장엔 멋진 요트가 있더군요.
그런 곳에서는 자동차엔 관심이 별로더군요.
나도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그렇게 한번 살아봤으면 하는 욕심이 들더군요.
그래서 하늘 한번 쳐다보고 웃었죠.....^^
올란도 ∼ 마이애미
음악이 무척 경쾌해서 발이 가만히 있지를 못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넓은 저택에 널널한 주차장 그리고 멋진 명차를 몰면서 폼을 잡지만...
어떤 곳에서는 바로 집 앞에 전용 요트선착장이 있고, 선착장엔 멋진 요트가 있더군요.
그런 곳에서는 자동차엔 관심이 별로더군요.
나도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그렇게 한번 살아봤으면 하는 욕심이 들더군요.
그래서 하늘 한번 쳐다보고 웃었죠.....^^
아미고 Amigo
http://blog.daum.net/amigohula
Y
아미고님~~~!!
의외로 흥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저도 자주, 들썩거린답니다 혼자서만 ㅎㅎㅎ
아주 가까운 친구중에 엄청난 부자가 있어요
집도 대단한게 여기저기 몇채나 있고 백만불이 훨 넘는 요트가 뒷마당 끝에
경비행기도 가지고 있답니다
어쩌다 연결이되어서 만나면 그 친군 저를 더 부러워 해요
저 라기 보다는 저의 자유를 ㅎㅎㅎ
많이 가진만큼 걱정도 많은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아주 가끔, 아주 쬐끔만 부러워 한답니다 ^^*
가끔은 위도 보시고, 또 가끔은 아래도 보세요
기분이 조금 나아 지실겁니다 ㅎㅎㅎ
많이 웃으시는 날 되세요 ~~~!!
dutch-star
http://blog.daum.net/lunamia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