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 도 우 리 땅 만 들 기
                                                            " Dokdo KOREA"

방명록

새해에도 좋은 작품 많이 감상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가정에도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황금 돼지띠의 해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온 가정 모두 다복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대성하시기 바라오며 더욱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친구님들의 고언으로 제 부족한 마음을 채워주시기 바랍니다
청산님! 보잘것 없는 블방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한 해도 하루 남았습니다만 잘 마무리하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기 빕니다.
감사합니다
해가 바뀌고 보았네요!
볼거리가 가득한 아름다운 집에서 주인장님의 모습이 면면히 묻어나는듯합니다
눈이 오려는지날씨가우중충합니다
흰눈이라도펑펑 쏟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상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청산님!
보잘것없는 블방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년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한해의 마지막달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처음뵙겠습니다.
친구신청 감사드립니다.
방문 감쏴~~~ 합니다
폭염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잘 지키시고 즐겁고 행복 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아래 저의 카페에 놀러오십시요..

--- 꺽정카페 바로가기
http://cafe.daum.net/imstargo
왜놈들이 한반도에 다시
발을 들여놓을 구실로 이용하기 위해
생떼를 쓰는데 위정자들이 이전투구만
열중하니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초미세먼지로 외출을
삼가라는 기상청의 예보입니다.

일요일에도 외출을 못 하고 방콕해야
될 것만 같군요.

오늘도 조선시대 이색 직업 하나를 소개하려구요.

오늘날 방문 판매업의 원조라고 할까요?

전통시대 화장품 판매업자를 ‘매분구(賣粉(구,우))’라고 불렀답니다.
매분구에 대한 기록은 다양한 에피소드 속에 등장합니다.

1488년 성종실록에는 매분구이면서 로비스트로 활약한 망오지(亡吾之)라는
여성이 등장합니다. 그녀는 화장품 방문판매를 하면서 남의 재물을 조정의
관리들에게 뇌물로 바치고 청탁을 하다 발각돼 처벌을 받았습니다.

조구명(1693∼1737)은 한 남성에 대한 정절을 지킨 여인의 이야기를
단편소설로 남겼습니다. 아름다운 여인과 이웃집 남자의 애틋한 사랑,
실패, 상사병, 죽음 그리고 정절이 어우러진 러브스토리인데 이 이야기 속
여자 주인공의 직업이 바로 매분구였다고 하네요.
그녀는 주로 연분(鉛粉·흰 가루로 된 화장품)을 판매했답니다.

매분구에 관한 기록은 고려시대에도 보이는데 너무 길어 여기서
그치려고 합니다.

블벗 여러분,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저는 오늘로서 대리인을 청산하고, 4월 1일부터는 문화재사랑님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매분구~~~?
처음 들어보는 직업이지만 재미있는 직업이네요!
마타하리 역할까지 했다니~~~
언제나 좋은하루 되세요
블친님!
방문 감사합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존경하는 블로그 친구님!!!
저의 카페에 가입을 부탁합니다..

--- 카페 바로가기
http://cafe.daum.net/imstargo
아이고 방명록을 방문하셨네요!
늦게 알아봐서 죄송합니다.
컴이 연세가 있어서 관절도 안좋고 시력도 안좋아유~~~@^@
  즐거운 명절 되시고 건강하십시요~
장미님~~~ 즐거운 한가위 잘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