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방명록

저의 불방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처나는 날 되세요.^^
다른 블친을 방문했다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십시오...
뉴욕 방문 중에 이 글을 남기셔서 이제서야 보고 답글을 답니다.
이렇게 찾아와서 먼저 인사를 건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히 머무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헬렌님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잠실에서 수산물 무역(씨푸드 명가 주식회사, 대표 조태식)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5월14일~~5월18일 까지 프린스에드워드 아일랜드를 출장을 가는데....
혹 그곳에 계시는 한국 사람을 찾고자 하는데 도움을 주실수 있는지요?  

저는  그곳에 있는 Royal Star 라는 캐나다 랍스터 생산 회사를 방문 하고자 합니다.
사실상 저는 영어를 잘하지 못해서 그곳에 계시는 분에게 도움을 받을만한 사람을 찾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게속 거래를 하게 되는데 의사 소통을 잘할수있도록 계속해서 에이전트 도움을 받을수 있다면 더욱 감사하고요.
저는 크리스찬이라 선교사님이 계시면 더욱 감사합니다.

저의 연락처는  010-5254-0257 이며
회사 메일은 : seafoodmg@naver.com
도움을 바라옵니다.
초면에 결레가 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몽턴 소망 한인교회 이상천 목사님의 도움을 받게 될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늘 헬렌님의 가정 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샬롬!!
제가 뉴욕에 1주간 여행에서 오늘 돌아오느라
답글이 늦었네요.
도와줄 분을 찾았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출장이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반가운 헬렌님!
제자들의 요청에 못 이겨 5년만에 살짝 블러그를 오픈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은 아직은 좀 덮어두고
교단일기만 열었는데
빠른 걸음으로 오셔서 축하 인사 남겨줘서 고맙습니다.
2016년 캐나다 미동부 여행 하면서 헬렌님 생각 참 많이 했어요.
로키산맥을 여행하면 헬렌님 볼 수 있을까 기대해 봅니다.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블로그 자주 들리겠습니다.
좋은 날들 되시길 빕니다.

어서 오세요 키미님...
앞으로 좋은 블로그 이웃이 되면 좋겠습니다.
가을바람 솔솔부는
별밫 아름다워
하나-   둘 세다보니
어느세 가을밤 깊어가고

어디서 들려오는
풀벌레 울음 소리에
가을이 흘러가네

비버람 불어오며
우수수 가랑잎 날리고
넉엽위에 찬서리 내리고

겨울바람 쌩 쌩 불어
겨울이 깊어
장독위에 하얀눈
소복 소복 싸이네
헿렌 선생님, 오랜만에 연락드리네요. 밴쿠버는 그동안 봄날씨가 안좋았었는데 며칠 전부터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도 정원일을 시작했구요. 날씨가 화창해지니까 꽃들이 무럭무럭 자라는군요. 이미 꽃도 많이 피었구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봄철 보내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ㅎ~~
저도 집에서 이것저것 음식 만들기 좋아합니다 ....
저는 잘하는게 없는 엄마랍니다 ㅎㅎ~~
앵두꽃이 피기시작하네요 라일락도 송알송알 ....
봄에는 이렇게 바람에 흔들려서 꽃이피고 나비도 오지요
건강하십시요 ...
저도 제 방을 방문해 주셔서 반갑습니다. 원앙새님...
부부사이가 아주 좋으신가 봅니다.
저도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늘 직장일에 치여서
가족들을 제대로 잘 못 챙긴 것을 지금도 만회 중이지요.
한국엔 화사한 봄꽃과 함께 여인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는데
울동네의 오늘 아침 기온은 영하 20도여서
봄을 기다리다가 지쳐서 체념상태랍니다.
그래도 꽃모종을 사려고 화원은 서너번 기웃거렸지요.
원앙새님도 건강 챙기시면서 좋은 4월을 보내세요.
  • 핑크장미향기
  • 2018.03.24 15:17
안녕하세요. 영시를 검색하다 우연히 찾게됐어요.
블로그 많이 살펴보지 못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외국에 사시는것 같으신데
참 많이 부럽습니다. 주고 외국을 다니신듯 하신데요 그냥 많이 부럽네요.
블로그에 사진이랑 글들 보러 자주 올게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핑크장미 향기님...
제가 지난 2주일간 부활절과 공연 준비때문에
바쁘다는 핑게로 답글이 한참 늦었네요.
새로운 곳의 문화, 역사, 음식을 접하는 것을 좋아해서
여건만 허락하면, 여행을 자주 떠나곤 합니다.
그리고 시를 좋아해서 매일 두세편의 시를 읽으면서 하루를 시작하구요.
편하게 머물다 가시기를 바래 봅니다.
대동고녀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닥 헬렌님의 블로거를 발견하여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의 친정어머니께서도 재작년 2016년 10월말에 쓰러지셔서 돌아가셨는데 , 오늘 설 연휴에 이모와 통화하다가 대동고녀이야기가 나왔지요~ 이모와 친정어머니 모두 대동고녀를 졸업하셨는네 헬렌님이 갖고계신사진들은 저의 친정어머니 앨범에서 봐왔던 사진들이어서 신기하고 님이 운영하시는 블로거를 보니 왠지 가끔 방문하고픈 마음이 들어 친구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중학교수학교사로 33년째 근무하고 있는 퉁퉁한 여자랍니다.
아 저도 좋아하는 해리포터를 닉네임으로 가지고 계신 분을 이런 인연으로 만나게 되어서
무척 반갑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이제는 대동고녀라는 단어조차 알만한 사람도 별로 없는 요즘에
그 이름을 알 뿐 아니라, 어머니와 이모까지 그 학교 졸업생이라는 공통분모로
한국과 캐나다의 공간을 뛰어 넘어서 이렇게 인연이 닿기도 한다는 사실이 참 대단합니다.
먼저 손을 내밀어서 친구 신청을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48년 전에 이민을 와서 거의 2세기 가까운 아줌마로
엔지니어로 오래 일하다가 지금은 수학,물리, 화학을 그리고
아주 조합이 맞지 않게도 피아노를 가르치는 통통한 여자랍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길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