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나 꽃 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 피고 나도 꽃 피면 결국 풀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
나 하나 물들어 산이 달라지겠느냐고도 말하지 말아라.
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 결국 온 산이 활활 타오르는 것 아니겠느냐.
- 조동화 "나 하나 꽃피어" -
나 하나 꽃 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 피고 나도 꽃 피면 결국 풀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
나 하나 물들어 산이 달라지겠느냐고도 말하지 말아라.
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 결국 온 산이 활활 타오르는 것 아니겠느냐.
- 조동화 "나 하나 꽃피어" -
젊은그대
http://blog.daum.net/bio-electro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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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 한 포기 풀잎으로 태어나서 풀잎으로 사는 것은
아침마다 이슬을 맞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바짓가랑이를 적시며 나를 짓밟고 가는 너의 발자국을 견디기 위해서다.
내가 아직 한 송이 눈송이로 태어나서 밤새껏 함박눈으로 내리는 것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 싸리빗자루로 눈길을 쓰시는 어머니를 위해서가 아니라
눈물도 없이 나를 짓밟고 가는 너의 발자국을 고이 남기기 위해서다.
내가 아직도 쓸쓸히 노래 한소절로 태어나서 밤마다 아리랑을 부르며 별을 바라보는 것은
너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너를 사랑하기엔 내 인생이 너무나 짧기 때문이다.
- 정호승 "까닭" -
내가 아직 한 포기 풀잎으로 태어나서 풀잎으로 사는 것은
아침마다 이슬을 맞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바짓가랑이를 적시며 나를 짓밟고 가는 너의 발자국을 견디기 위해서다.
내가 아직 한 송이 눈송이로 태어나서 밤새껏 함박눈으로 내리는 것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 싸리빗자루로 눈길을 쓰시는 어머니를 위해서가 아니라
눈물도 없이 나를 짓밟고 가는 너의 발자국을 고이 남기기 위해서다.
내가 아직도 쓸쓸히 노래 한소절로 태어나서 밤마다 아리랑을 부르며 별을 바라보는 것은
너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너를 사랑하기엔 내 인생이 너무나 짧기 때문이다.
- 정호승 "까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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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 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해가 바뀌면 어린 사람은 한 살 더해지지만
나이든 사람은 한 살 줄어든다.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순간순간을 후회없이 잘 살아야 한다.
- 법정 스님 -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 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해가 바뀌면 어린 사람은 한 살 더해지지만
나이든 사람은 한 살 줄어든다.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순간순간을 후회없이 잘 살아야 한다.
- 법정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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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 모두 정답을 알긴 할까 힘든 일은 왜 한번에 일어날까
나에게 실망한 하루 눈물이 보이기 싫어 의미 없이 밤 하늘만 바라봐
작게 열어둔 문틈 사이로 슬픔 보다 더 큰 외로움이 다가와 더 날
수고했어 오늘도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 옥상달빛의 노래 "수고했어 오늘도"중에서 -
세상 사람들 모두 정답을 알긴 할까 힘든 일은 왜 한번에 일어날까
나에게 실망한 하루 눈물이 보이기 싫어 의미 없이 밤 하늘만 바라봐
작게 열어둔 문틈 사이로 슬픔 보다 더 큰 외로움이 다가와 더 날
수고했어 오늘도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 옥상달빛의 노래 "수고했어 오늘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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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一能之 己百之 人十能之 己千之 (인일능지 기백지 인십능지 기천지)
果能此道矣 雖愚必明 雖柔必强 (과능차도의 수우필명 수유필강)
남이 한 번 해서 잘하게 되면 자기는 백 번을 하고
남이 열 번 해서 잘하게 되면 자기는 천 번을 한다.
과연 이 도에 능하다면 어리석다 하더라도 반드시 현명해 질 것이며,
비록 유약하다 하더라도 반드시 강해질 것이다.
- 중용(中庸)중에서 -
人一能之 己百之 人十能之 己千之 (인일능지 기백지 인십능지 기천지)
果能此道矣 雖愚必明 雖柔必强 (과능차도의 수우필명 수유필강)
남이 한 번 해서 잘하게 되면 자기는 백 번을 하고
남이 열 번 해서 잘하게 되면 자기는 천 번을 한다.
과연 이 도에 능하다면 어리석다 하더라도 반드시 현명해 질 것이며,
비록 유약하다 하더라도 반드시 강해질 것이다.
- 중용(中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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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가위질을 하는 것은 나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꾸중을 듣지 않으면 똑똑한 아이가 될 수 없다.
겨울 추위가 한창 심한 다음에 오는 봄의 푸른 잎은 한층 푸르다.
사람도 역경에 단련된 후에야 비로소 제값을 한다.
- 벤자민 프랭클린 -
나무에 가위질을 하는 것은 나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꾸중을 듣지 않으면 똑똑한 아이가 될 수 없다.
겨울 추위가 한창 심한 다음에 오는 봄의 푸른 잎은 한층 푸르다.
사람도 역경에 단련된 후에야 비로소 제값을 한다.
- 벤자민 프랭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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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른 사람의 허물은 쉽게 보지만 정작 보아야 할 자신의 허물에는 어둡습니다.
그리스 속담에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앞뒤에 하나씩 자루를 달고 다닌다.
앞에 있는 자루에는 남의 허물을 모아 담고
뒤에 있는 자루에는 자기의 허물을 주어 담는다."
뒤에 있는 자신의 허물을 담는 자루는 자기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반대로 남들 눈에는 잘 보인다는 것을 늘 염두에 두고
자기 성찰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 칼릴 지브란 -
우리는 다른 사람의 허물은 쉽게 보지만 정작 보아야 할 자신의 허물에는 어둡습니다.
그리스 속담에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앞뒤에 하나씩 자루를 달고 다닌다.
앞에 있는 자루에는 남의 허물을 모아 담고
뒤에 있는 자루에는 자기의 허물을 주어 담는다."
뒤에 있는 자신의 허물을 담는 자루는 자기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반대로 남들 눈에는 잘 보인다는 것을 늘 염두에 두고
자기 성찰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 칼릴 지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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勿謂今日不學而有來日 오늘 배울 것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勿謂今年不學而有來年 올해 배울 것을 내년으로 미루지 말라!
日月逝矣歲不我延 해와 달은 가고 세월은 나를 기다리지 않으니,
嗚呼老矣是誰之愆 오호, 늙어 후회한 들 이 누구의 허물인가?
少年易老學難成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려우니,
一寸光陰不可輕 잠시라도 시간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未覺池塘春草夢 연못가의 봄풀은 아직 꿈을 깨지도 못하는데,
階前梧葉已秋聲 댓돌 앞의 오동나무 잎은 이미 가을 소리를 전하는 구나!
- 주자 권학문(勸學文) -
勿謂今日不學而有來日 오늘 배울 것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勿謂今年不學而有來年 올해 배울 것을 내년으로 미루지 말라!
日月逝矣歲不我延 해와 달은 가고 세월은 나를 기다리지 않으니,
嗚呼老矣是誰之愆 오호, 늙어 후회한 들 이 누구의 허물인가?
少年易老學難成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려우니,
一寸光陰不可輕 잠시라도 시간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未覺池塘春草夢 연못가의 봄풀은 아직 꿈을 깨지도 못하는데,
階前梧葉已秋聲 댓돌 앞의 오동나무 잎은 이미 가을 소리를 전하는 구나!
- 주자 권학문(勸學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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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을 갈 때는 한 걸음 멈추어 남을 먼저 가게 하고,
맛있는 음식은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어 주어 함께 즐기는 것이 좋다.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편안한 방법 중의 한가지다.
다른 사람을 위하다 보면 자신에게로 그 보답이 돌아온다.
그러므로 남을 위하는 것은 곧 나를 위하는 것이 된다.
- 채 근 담 -
좁은 길을 갈 때는 한 걸음 멈추어 남을 먼저 가게 하고,
맛있는 음식은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어 주어 함께 즐기는 것이 좋다.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편안한 방법 중의 한가지다.
다른 사람을 위하다 보면 자신에게로 그 보답이 돌아온다.
그러므로 남을 위하는 것은 곧 나를 위하는 것이 된다.
- 채 근 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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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반쯤 피었을 때가 좋고,
술은 적당히 취하도록 마시면 이 가운데 무한한 멋이 있다.
만약 꽃이 활짝 피고 술도 만취가 되면 곧 나쁜 경지를 이루니,
가득 찬 곳에 있는 사람은 마땅히 생각할 것이다.
가득차면 기울고 성하면 쇠하게 되는 것은 불변의 법칙이다.
옛 사람은 꽃이 활짝 핀 것처럼 사람의 부귀영화가 절정에 이르는 것을 경계했다.
- 채근담 -
꽃은 반쯤 피었을 때가 좋고,
술은 적당히 취하도록 마시면 이 가운데 무한한 멋이 있다.
만약 꽃이 활짝 피고 술도 만취가 되면 곧 나쁜 경지를 이루니,
가득 찬 곳에 있는 사람은 마땅히 생각할 것이다.
가득차면 기울고 성하면 쇠하게 되는 것은 불변의 법칙이다.
옛 사람은 꽃이 활짝 핀 것처럼 사람의 부귀영화가 절정에 이르는 것을 경계했다.
- 채근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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