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년생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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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부부의 날'이랍니다

부부의 날을 5월 21일로 정한 것은 두 사람(2)이 하나(1)가 되라는 뜻이랍니다.
2007년에 법정기념일로 제정됐으니 꽤 오래됐지요?

그런데 요즘 결혼한지 수년만에 이혼하는 부부가 증가 추세고,
수십 년을 함께 한 부부의 이별(황혼이혼)도 계속 늘어 난다니
걱정입니다.

또 이혼이 아닌 졸혼도 유행한다네요. 중견배우 백 모씨도 가끔
TV에 나와 졸혼의 의미를 일깨워 주더군요.

'가족해체를 예방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임에도 현실은
계속 악화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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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부부입니다. 어제 서울집에 다니러 갔다가, 던만 뺐기고 왔시유.
사랑 하기에 준 돈 이지만유.  다녀가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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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한다고 불로그는 잘안왔는데 음악이 조으네요~
좀쉬다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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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명절 되시고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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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랑
  • 2017.12.30 23:17
한해가 저물어가는 시간... 아쉬움과 쓸쓸함이 밀려오는 순간, 조용히 음악 듣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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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해바라기가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깁니다.
해바라기는 따가운 여름 태양이 여름내내 고생 했다고
우리에게 주고가는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우리에게 예쁜 선물을 주는
자연이 참 고마운 하루입니다.
환하게 웃음짓고 있는 해바라기처럼 오늘 하루
활~짝 웃으면서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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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年四苦'를 찾아 헤메다가 다음 검색창 안내로 귀 블로그를 방문코 한 수 공유코 가면서...
귀 블로그 [단기4년생]이란(?) 제하에 관심이 들어 묻고 가려고요~(?) 또 한 수 하교바람니~!
무슨 사연이길래 단기4천년이 지났음에도 아직 4년생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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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술맨
  • 2017.01.21 12:07
냇물이 강물을 만나고 강물이 바다를 만남같이 생각이 트이고 경험이 트이고 인생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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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우연히 들렸읍니다. Only Yesterday / Isla Grant (영화 Away From Her)를 검색하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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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년생님 친구가 되어서 기쁘네요
남은 한해 잘 보내시고 행복함 속에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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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여년전 이전에 듣던 밀바의 노래중에 아마도 가장 많이 듣고 불리어진것은 "축제의 노래"이겠지요,
 우리말 가사로만 부르다가 밀바의 오리지널 이태리 가사를 20년 이전에 아무래도 아는 사람을 찾을수 없어
트윈 폴리오의 번안가사를 바탕으로 거꾸로 이태리어와 스페인어 버전을 만들어 부르다가 수년전에서야
인터넷 검색기능의 업데이트로 알게된 이후에 죽 노래해 오던중 최근에서야 녹음을 해보았습니다.
자료 찾고 정리하는데 너무 시간이 걸렷었지요, 오랜 시간 정리해둔 밀비의 소개글 고마운 마음으로
함께 나누고자 가지고 갑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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