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9873
중년에서 노년까지~

방명록

2019년이네요...일년에 한번 인사올립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벌써 봄이 우리들 곁으로 마구마구 달려오고 있는듯해요~
찬기운이 옷깃을 스치지만 마지막 스치는 바람결은 부드러움 그자체네요~
올해는 다른해보다 더 많이 사랑하시고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건강히 잘지내고 늘 행복하겟습니다..
또 내년에 뵈어요 ~~~~~
  • Dawn
  • 2019.01.14 23:14
모두들 잠든  이시간 문득 깨버린 졸음이 방문  인사
년에 한번 잊지 않으시고 안부 인사를  남기고
가시는 님은 옷을 바꿔입는  사계 처럼  감사하게
고맙습니다,
부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입동입니다.
찬바람에 저절로 몸이 움츠러드는
계절이 다가 오네요.
따뜻하게 몸 챙기세요^^
  • Dawn
  • 2018.11.11 08:35
네 감사합니다.

아침나절엔 움츠러 들지만
어깨를 쫙 펴고 당당하게 걸어야지요,^^
반가워요.
벌써 일년이 소리없이 지나 2018년을 열심히 달리고 있네요..
추워도 너무 추운 겨울속에서 봄을 기다리다보니
시간의 흐름도 잊어버린듯 합니다..모든것이 꽁꽁 얼어잇으니...말이죠~~~

잘 지내시고 .
늘 건강하시고
많이 웃으시고
행운보다..행복을 더 가까이 하면서
2018년도도 멋지게 꽉꽉 채우시길 바랍니다..

또 내년에 뵈어요~~ ^^

반갑습니다.^^
그래도 살아서 숨쉬는 흔적들 보니
반갑네요.
2018년이 벌써 4월이 되엇답니다.
잘 갑니다 시간들이 빠르게 고장나지 않는 시간!....
벌써 2017년 ...
세월이 이렇게 빨리 가도 되나 싶은 요즈음 입니다..
그래도 주어진 하루하루 열시미 잼나게 지내려 노력도 합니다..
올해는 무엇보다 건강에 신경을 많이 써야될듯싶어요..
항상 행복하시고..매일매일 웃음으로 시작해서 웃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할수잇는
여유로운 17년이 되시길 바랄게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강도 신경 많이........
늘~~ 행복하세요 ~ ^^
네 감사합니다.
새해 밝은지가 며칠 안된것 같은데 이주일 지나
두번째 수욜을 맞이 하네요.

항상 빠르다 리는 말을 하면서  생각은 늘 같은자리에서 부비적 거리며 같은 말을 습관처럼 내뱄곤 하지요.ㅎㅎ

올 한해도 좋은 일들이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12월입니다.'
1월을 새롭게 맞이할려고 분주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 ~
건강과 행복이 늘 가까이에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뻑~!
지도 감사인사 꾸뻑~ㅎㅎ
더운 여름 건강 지키시고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6월인사 꾸뻑~~~~
ㅊ~~
인사 좋네요~ㅎㅎ
여름이라 케야 되는가?

하기사 육월은 여름이 시작 되는달~
글쿠나~~^^

감사인사 꾸뻑~^^
감사합니당 ~^^
계절바뀔떄 마다 방명록 남김 되겟네요 ㅎㅎ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남기네~

여름에 햇던거 가을에 뭐가 또 변해잇을까?
살짜기, 뭔가가 변하긴 햇죠~
앞으로 또  어떤 일들이, 각 각 에게 주어질지 모르는 일이구~

아침마다 뉴스를 접할때마다,,,,느끼는거지만
참 신기하더라구요
매일아침. 매일 새로운 사건들이 터지고 생기니~~

그걸 보면서, 우리도, 앞으로 어떤일들이 생길지,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깐요
꿈을 먹고 사는게 우리네 인생이겟지만,,,,

참으로 좋은생각으로만,,,,,가슴 가득 채울수 잇엇음 좋겟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할려구요

가을의 낙엽처럼......이쁘게 우리의 맘도 물들엇으면~~^^
ㅎ그렇네 철마다 한번 찾아 왔다는 흔적 만이라도
감지덕이지 더이상 뭘 더 기대를 바랄 겁니까ㅎ
주제 넘고로 글치예ㅎ
욕심이사 매일 오시면 엄청 좋지만 네마음 이니깨
글치요ㅎㅎ
오늘이 11월 하고도 하루가 시작 된지가 오래 된거
같은데요^^~
우째 잘 살아 보도록 건강 하게요 행복 하시고요
좋은날 많기를 기원 합니당ㅎ
이번 여름은 더 길어야 될텐데~~
아직 여름을 제데로 못 느껴봣는데~~ㅎㅎ

여름도 넘 짧은거 같아서 불안해요
아직은 여름에 해보고 싶은게 많은데~~ㅎㅎ

본님은 요즘 어케 지내시나요?
이래 저래 잼나게 잘 지내시겟죠뭐~~
텃밭에 올망졸망,,본님만 쳐다보고 잇는 식구들도 돌봐줘야 되겟고 ㅎ

일하시랴,,,,,,놀 계획 세우시랴~
무지 바쁘시겟죠~ㅎ

가만 생각해보면,,산 동안은 뭣이 맨날 바쁘더라구요
바빠서 정말 바쁜건지 본인이 자꾸 일을 맹글어서 바쁜건지 모르겟다만,,,,

암튼 지금처럼,건강하고, 하루 하루 잘 지내시면,,잘 살고 잇는거 맞지예~ㅎ
그렇게 믿고,,,,좀더 성숙한 여름 8월

우야던동 이달도 즐거움과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길~
하늘이가 두손모아 비나이다~~^^
ㅎㅎ주거니 받거니 친구로  만난지  많은 계절들이
흭  스치며 지나 간것 같네요!

블러그 방문도 역사의 한 페이지 정도 장식 할만큼
많이도 들락 날락  눈요기 글 감상 풍경 감상 돈으로
살수 없는 많은 것들을 보며 느끼며 그때그때의
순간을 보면서 앤간이도 궁금해 하면서 그림자 없는
칭구로 반갑게 느키면서 서로사는 그림만 그리며
요로코롬 올 여름날도 이제 다 가삣어유ㅎㅎ

누구사 아름다운 강산을 좋은데는 다 가 봤지만
내사 뭐  입이 포도 청이라서 땀만  쥑사게 흘리면서
죽을똥 살똥 삶의 전선에 간들간들 매달려 긍거이
풀질 한다고 귀경 귀경 귀짜도 엄두  못내고 지내고 있응깨
그저 하늘님 방에서 세상 귀경하며 살고 있엇답니다.

우째던 고 오맙습니데ㅎㅎ

감사 하고요ㅎㅎ
한여름의,,밤에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이렇게 시원할수가~
날 기분좋게 만들어주고
일 마치고 피곤한 몸이지만,,몸이 가벼워지는걸 느껴보는 시간~

힘든일을 마치고 난후에 휴식이 더 달콤하게 느껴지네요,ㅎ
낮엔 일하고, 밤엔 쉬어라고 어둡고,

신이 참,,날을 잘 만들엇다 그쵸? ㅎㅎ
벌써   반년도 더 흘럿으니...자꾸,,나이만 더해가니 우짬 좋죠? ㅎ

이제 정말 나일 망각하고 살아야 될때가 왓는거 같은데

그래도 지금이 젤 좋다,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지금처럼만,,,,,잇음 좋겟는데~~~~

너무 앞서가도 사람들이 싫어하겟고
너무 쳐저도 싫어할테니

작당한 온도 유지하면서,,,
그렇게 잼나게,,살아가요~~

여름이면 좀 더워야지,,,푹푹~쪗으먄 좋겟는데 아직은~~ㅎㅎ
약오르시나요? ㅎㅎ

션한 바람과,계곡을 찾으면서
잼난 여름 휴가도 보내시고,
7월도 건강 잘 챙기시면서,,,,,,,,홧~~팅


좋은 시간을 즐겁게 사시니 모든게 참 좋것지요
저녁 바람은 여름날에 부는 바람에 제맛이지용~ㅎㅎ

시간 가는것 보면 참 허무하고 살것 별로 없는것 같고
무엇 하다가 이제사 시간이 소중한 것인걸 느끼니
엣 어른들 말씀이 세상 알만 하면 산에 누워 지낸다는 말을
알것 같네용~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보면 어디쯤 던져 져 있을 텐데
그곳이 어디인지 몰라도 ㅎㅎ 내사마 안가고 싶소만
하늘담은 님은 먼저 가 계실라우~ㅎㅎㅎ

시방 적당 안적당 온도 가릴 여유가 없걸랑요
대충 그냥저냥 지내다 날리 갈라요~^^

더위 자시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소~ㅎㅎ
징금다리 건너듯,한달 건넛네요....ㅎㅎ
그새,,본님은 어른으로 등단~큰일을 치루셧고

좀 잇음,,,품안에 예쁜 손주 안겨다 줄란지 기다려보세요,ㅎㅎ
좋으시것당  ~~ 난 나이먹는줄 모르고 잊고 사는데 자식들이 나일
갈켜 주더라구요,,,,,,,,,,ㅎㅎ
싫은뎅,,,,,,,,,,,,,그쵸~~

그래도 자기도 모른새 그 보물한테 푹~빠져 지낼지도 모르단다니깐요
앞으로 얼마나 자랑질 해 될련지 모르지~ㅎ

손주 자랑 할려면 돈내놓고 해야한다는거 아시죠,
꼭 기억하세요~ㅎ

날씨가 갑자기 넘 더워지죠~
더운날에 뭐 좋은게 없을까? 본님이야말로
텃밭에 각양각색 야채 먹는 재미로 살지뭐,ㅎㅎ
건강 지킴이~~
우리 여름에 뭐 잼나는 일이 없을까 생각 좀 해둡시다요

아직은 그래도 지낼만한데,, 앞으로가 걱정이네,ㅎㅎ
암튼 건강이 젤 이니깐, 건강 잘 챙기시구요

담달에도 이렇게 기쁜맘으로 안부 전하기요~~ㅎㅎ
가는정이 있어야 오는정이 있다는거 사실이네~ㅎㅎ

오늘 하늘이 참 투정이 심하더니 지금 굵은 물방울이
내 가슴 처럼 쌔리 두드리며 난리네~^^

오늘이 월요일 내일은 화요일 화요일 언제 부터인가 좋은 요일로 기억되는 요일이 되뿟나 보네~ㅎㅎ
괜시리 가심이 두근두근 하는 날 은 월요일 있었지...

참말로 몬살것다 어른이 되면 뭐하고 있어야 하는지
언제나 지금 이순간에도 난 철부지 인데 어른 글쎄다!!

기쁨이 아직은 없는데 다만 내가 이렇게 많이 살아왔나 싶은
복잡한 심정 말로 표현이 아니 되니 참말 실감 아니나옵니다요.ㅎㅎㅎ

이제 아주 떠거운 계절만 알차게 남아 있는데
우우째 지내야 하는지 걱정걱정 작년만 해도 용감 했는데
이제는 파이라요~ㅎㅎㅎ

하늘 담은 님아 우째 단디 챙기시고 항상 미소를 머금고 있게끔
아시지예 토코페롤 처럼 물수제비처럼 그렇게 지내요 통~통~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