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늘건강하세요***
좋은 글 많이 보고 갑니다
오페라에 흥미가 생겨 써치하던 중 들렀습니다. 오페라 뿐만아니라 음악에 대한 역사에 대한 방대한 정보와 지식에 놀랐습니다. 찬찬히 블로그 보는 것만도 벅찬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오페라만 책으로 엮으셔도 좋을 듯 합니다. 저는 베를린에 살고 있어 비교적 많은 오페라를 볼 수 있는데 한글로 이런 고급정보를 얻을 수 있다니 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의 블로그를 탐방해 주시어서 오히려 제가 감사드립니다. 오페라에 대하여 미비한 점이 다대하오니 부디 많은 지도편달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백운대 거사
  • 2018.07.29 19:07
정준극 선생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예전부터 발견하고 들어와서 읽어보고 해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모짤트와 베토벤의 광펜입니다. 오페라도 광펜이고요.
하지만 선생님께 많이 부끄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운대 거사님, 부족한 저의 블로그를 격려해 주시어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무척 좋아합니다. 오페라도 좋아합니다. 부족한 점이 많은데 도움이 되었다고 하시니 기쁩니다마는 더욱 정진하라는 편달의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tea-talk
  • 2018.07.07 20:27
KNE다니던 권이영입니다.
오랫만입니다.
우연히 브로그를 발견했습니다.
공능동 생각이 납니다.
건강합시다.
존경하는 권공! 오랫만입니다. 무고하시죠. 부족한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방명록에 귀한 글을 남겨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사노라면 만나게 될 날이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docksne
  • 2018.06.09 14:26
정말 대단하십니다!
좋은 자료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끝까지 올려주시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test
  • 2018.05.27 22:56
안녕하세요^^ 학살된 유대인들의 신발사진을 너무 선명하게 잘 찍어서 사진을 보는데 마치 옆에서 고무냄새가 진동하는 듯한 느낌과 그때의 고통이 선명히 보이는 듯합니다. ^^*   개인적으로 우연히 수천년전 고대 토라를 연구해온 유대랍비들이 이미 2000 년전에 제가 궁금해하던 것들을 같이 고민한것에 놀라게 되서 그들이 썼던 관련글을 많이 찾아서 읽어 보는것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마침 종교적인 글도 이번에 처음 쓰는데 성경에서 신발을 벗는다는 것은...또 싣고 벗는다는 것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알게하려는 것일까? 라는 글을 모세와 예수의 여러 말씀들을 되새김질 하면서 글을 쓰고자 합니다. 그래서 허락해 주신다면 홀로코스트에 나온 신발 사진을 사용할 수 있을까해서 댓글 남깁니다.   고맙습니다.   대전 둔산동에서 윤상현 드림

밑에 글을 읽어보다가 전화번호도 남깁니다. 010 5694 6388
안녕하세요. 부족한 저의 블로그를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진은 위키피디아에 이미 게재된 것이므로 누구나 사용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test
  • 2018.05.28 10:50
감사합니다. 사진때문에 들어왔다가 여기에 게시한 성경과 관련된 자료를 읽고, 제 주변에선 진리문제에 이런 문제제기도 하는분들을 만나기 쉽지 않은데...글 읽으면서 기뻤습니다.  고맙습니다.
  • 최용철
  • 2018.04.05 00:33
귀한 자료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제 부친께서 말씀하신 테너를 찾고 있는데 세계 콩쿨 2위 출신이신데 부친은 쟝케프라라고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셔서 찾기가 보통 어려운 게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테너 장 케프라라는 이름은 저에게도 생소한 이름입니다. 장이라는 이름의 테너로서는 20세기에 폴란드 출신의 장 드 레츠케라는 유명한 분이 있었구요 최근에 이름을 떨치고 있는 테너로서 장이라는 이름의 사람은 브라질 출신의 장 윌리엄이 있기는 합니다. 도움이 되지 못해서 거듭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게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 uridahamke
  • 2017.02.04 18:08
정부장님 kaeri 정문기입니다 잘계시죠?
참 우연히 이글을 읽었습니다 3월말 빈 주변국 여행계획세우고 있는데 빈 출발 부다페스트 크라쿠프 카토비세 브르노 등등 렌트카로.
IAEA 출장을 여러번 다녔으나 마누라가 처음이라.  이곳 가볼필요있나 알아보다가 정부정님 불로그로 왔네요.  저도 옛날 야후에 10년이상 불로그관리했는데. 이놈들이 철수하는바람에 낭인이 된후 그만뒀습니다. 잘계시길
정박사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비엔나를 가신다니 좋은 여행이 되시기 바랍니다. 종종 연락들이나 하면서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