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외출시엔 따뜻하게 다니셔야 이추위를
이길수 있을 것 같아요..
12월의 마지막
한주도 추위와의 싸움에서 꼭 이겨내시며
활기찬 12월의 마지막주 보내세요.
성탄절 이브..가족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으로 잘 보내세요
기온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외출시엔 따뜻하게 다니셔야 이추위를
이길수 있을 것 같아요..
12월의 마지막
한주도 추위와의 싸움에서 꼭 이겨내시며
활기찬 12월의 마지막주 보내세요.
성탄절 이브..가족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으로 잘 보내세요
£ØvЁ여나
http://blog.daum.net/phs0625
Y
블벗님! 낮과 밤의 길이가 똑같다는 춘분 날 아침 대구엔 진눈깨비가 내리네요.
지공거사(地空居士)란? 65세가 되면 지하철을 공짜로 탄다고 해서 지공거사라는데,
우리 어릴 때만 해도 환갑을 맞으면 장수했다고 동네잔치가 벌어졌지만,
요즘 60은 나이 축에도 들지 않아 아예 자식들이 잔치 열어줄 생각도 않는다지요.
지공의 나이가 되면 노령연금, 지하철, 고궁 등 공공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 되는데,
찬란했던 청운의 시절은 가고 이제 눈도 침침하고, 귀도 멍멍하며,
이빨도 아리시리 하고 아랫도리도 후들거리며, 화장실 가면 질질 하여 도무지
쓸만한 데는 세 치 혀만 살아 양기가 혀로 가는지 잔소리만 느는 모양…
더러는 연년익수(延年益壽)라 하여 팔십이 넘도록 팔팔하여 노익장을 과시하려면
궁당익견(窮當益堅), 노당익장(老當益壯)하라. “어려울 때일수록 견고히 하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강건하라.” 여기 노당익장을 줄여 노익장이란 말이 생긴 기라.
우리 모두 노익장을 과시해 99,88,1,2,3은 아니라도 사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았으면…
♥석암曺憲燮♥
블벗님! 낮과 밤의 길이가 똑같다는 춘분 날 아침 대구엔 진눈깨비가 내리네요.
지공거사(地空居士)란? 65세가 되면 지하철을 공짜로 탄다고 해서 지공거사라는데,
우리 어릴 때만 해도 환갑을 맞으면 장수했다고 동네잔치가 벌어졌지만,
요즘 60은 나이 축에도 들지 않아 아예 자식들이 잔치 열어줄 생각도 않는다지요.
지공의 나이가 되면 노령연금, 지하철, 고궁 등 공공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 되는데,
찬란했던 청운의 시절은 가고 이제 눈도 침침하고, 귀도 멍멍하며,
이빨도 아리시리 하고 아랫도리도 후들거리며, 화장실 가면 질질 하여 도무지
쓸만한 데는 세 치 혀만 살아 양기가 혀로 가는지 잔소리만 느는 모양…
더러는 연년익수(延年益壽)라 하여 팔십이 넘도록 팔팔하여 노익장을 과시하려면
궁당익견(窮當益堅), 노당익장(老當益壯)하라. “어려울 때일수록 견고히 하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강건하라.” 여기 노당익장을 줄여 노익장이란 말이 생긴 기라.
우리 모두 노익장을 과시해 99,88,1,2,3은 아니라도 사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았으면…
♥석암曺憲燮♥
조헌섭
http://blog.daum.net/jaguarpapa
Y
반갑습니다.
새해 설날 인사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정월 대보름이네요.
오곡밥, 귀밝이술. 부럼, 아홉가지 나물
많이 드시고 1년 내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더위팔기,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액운을 없애기 위해
지신밟기 연날리기, 윷놀이, 재기차기 등, 생각들 많이 나시죠?
살림살이는 어려웠지만, 그 시절 나름대로 정겹고 즐거웠던 것 같네요.
블벗님 보름달처럼 모나지 않는 사랑과 소망 꼭, 이루시기를 바랍니다.♥昔暗조헌섭♥
반갑습니다.
새해 설날 인사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정월 대보름이네요.
오곡밥, 귀밝이술. 부럼, 아홉가지 나물
많이 드시고 1년 내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더위팔기,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액운을 없애기 위해
지신밟기 연날리기, 윷놀이, 재기차기 등, 생각들 많이 나시죠?
살림살이는 어려웠지만, 그 시절 나름대로 정겹고 즐거웠던 것 같네요.
블벗님 보름달처럼 모나지 않는 사랑과 소망 꼭, 이루시기를 바랍니다.♥昔暗조헌섭♥
조헌섭
http://blog.daum.net/jaguarpapa
Y
간만에 꽃사슴 블로그에서 놀다 가네요.
건강하게 잘 계시죠.
간만에 꽃사슴 블로그에서 놀다 가네요.
건강하게 잘 계시죠.
도깨비
http://blog.daum.net/yyy3671
Y
블벗님! 반갑습니다. 어느덧 11월 중반~ 매일 아침 5시 내자와 함께 앞산을 오르면서…
일일견산(日日見山) / 김시습(金時習)
일일견산日日見山--날마다 산을 바라보며
모 기 고(慕其高)---그 높음을 사모하고
학 기 중(學其重)---그 장중함을 배우며
애 기 려(愛其麗)---그 수려함을 사랑하고
우 기 구(友其舊)---그 예스러움을 벗하리.
금수강산(錦繡江山) / 안중근(安重根)
산불고이수려(山不高而秀麗)-산은 높지 않으나 수려하고
지불광이평탄(地不廣而平坦)-땅은 넓지 않으나 평탄하며
수불심이징청(水不深而澄淸)-물은 깊지 않으나 맑고
림불대이무성(林不大而茂盛)-숲은 크지 않으나 무성하구나.
자연을 읊은 시가 마음에 와닿아 올려봅니다. ♥석암曺憲燮♥
블벗님! 반갑습니다. 어느덧 11월 중반~ 매일 아침 5시 내자와 함께 앞산을 오르면서…
일일견산(日日見山) / 김시습(金時習)
일일견산日日見山--날마다 산을 바라보며
모 기 고(慕其高)---그 높음을 사모하고
학 기 중(學其重)---그 장중함을 배우며
애 기 려(愛其麗)---그 수려함을 사랑하고
우 기 구(友其舊)---그 예스러움을 벗하리.
금수강산(錦繡江山) / 안중근(安重根)
산불고이수려(山不高而秀麗)-산은 높지 않으나 수려하고
지불광이평탄(地不廣而平坦)-땅은 넓지 않으나 평탄하며
수불심이징청(水不深而澄淸)-물은 깊지 않으나 맑고
림불대이무성(林不大而茂盛)-숲은 크지 않으나 무성하구나.
자연을 읊은 시가 마음에 와닿아 올려봅니다. ♥석암曺憲燮♥
조헌섭
http://blog.daum.net/jaguarpapa
Y
블벗님! 강녕하시지요. 얼마 전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압승하였으니
전쟁도 가능한 국가로 개헌하여 호시탐탐 북한을 노리고 남한까지
100여 년 전처럼 통째로 삼키려는 것은 아닌지?
일본식 한자인 부락(部落)은 어떤 의미에서 불리었을까?
일본의 에도시대에 최하층 천민이 사는 곳 애타, 즉 3D업종 가축도살,
피혁가공 등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을 부라쿠(部落)라 불렀다네요.
축제(질祝제사祭)란 한자 풀이를 해보면 제사를 지내다라는 일본말인데
각종 행사에 사용하고 있으며, 국민이란 일본 황제의 신민이라는 뜻이 있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사용하는 위정자들…그뿐 아니라 현재 시각조차 한국의 시간을 사용하지 않고
왜놈 시간을 사용하고 있으니 하루빨리 시간과 언어도 제자리로 돌려놓았으면…♥석암 曺憲燮♥
블벗님! 강녕하시지요. 얼마 전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압승하였으니
전쟁도 가능한 국가로 개헌하여 호시탐탐 북한을 노리고 남한까지
100여 년 전처럼 통째로 삼키려는 것은 아닌지?
일본식 한자인 부락(部落)은 어떤 의미에서 불리었을까?
일본의 에도시대에 최하층 천민이 사는 곳 애타, 즉 3D업종 가축도살,
피혁가공 등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을 부라쿠(部落)라 불렀다네요.
축제(질祝제사祭)란 한자 풀이를 해보면 제사를 지내다라는 일본말인데
각종 행사에 사용하고 있으며, 국민이란 일본 황제의 신민이라는 뜻이 있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사용하는 위정자들…그뿐 아니라 현재 시각조차 한국의 시간을 사용하지 않고
왜놈 시간을 사용하고 있으니 하루빨리 시간과 언어도 제자리로 돌려놓았으면…♥석암 曺憲燮♥
조헌섭
http://blog.daum.net/jaguarpapa
Y
- 일과 놀이 -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고 원하는 일을 한다면
일과 놀이의 구분이 사라진다.
삭티거웨인(Shakti Gawain)
모처럼 인사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안녕 하신지요?
별일 없으리라 믿습니다.
오랜만에 가족과 오붓하게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秋夕 명절이 돌아왔습니다.
명절이라는 말만 들어도
훈훈해지고 따뜻해지는데요.
이번 추석에는 소통과
화합이 되는 특별한 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 일과 놀이 -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고 원하는 일을 한다면
일과 놀이의 구분이 사라진다.
삭티거웨인(Shakti Gawain)
모처럼 인사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안녕 하신지요?
별일 없으리라 믿습니다.
오랜만에 가족과 오붓하게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秋夕 명절이 돌아왔습니다.
명절이라는 말만 들어도
훈훈해지고 따뜻해지는데요.
이번 추석에는 소통과
화합이 되는 특별한 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기찻길옆 靑旻
http://blog.daum.net/leeoh4547
Y
안녕 하세요?
유월 월말 마무리 잘 하셨는지요?
이제 무더운 여름 철 입니다
가물어서 애태우는 6월이 지나고
또 장마철이 되니 피해가 오지 말고
7월이 무사히 넘어 가길 바래 봅니다
"멋지고 고운친구님
즐거운 말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하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준다합니다
행복은 늘 우리곁에서
서성이고 있다고하니
오늘은 행복이랑 같이
동행하는 하루되길바래봅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길요~~~
안녕 하세요?
유월 월말 마무리 잘 하셨는지요?
이제 무더운 여름 철 입니다
가물어서 애태우는 6월이 지나고
또 장마철이 되니 피해가 오지 말고
7월이 무사히 넘어 가길 바래 봅니다
"멋지고 고운친구님
즐거운 말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하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준다합니다
행복은 늘 우리곁에서
서성이고 있다고하니
오늘은 행복이랑 같이
동행하는 하루되길바래봅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길요~~~
이쁜선이
http://blog.daum.net/sunjasun55
Y
누구나 한두 번쯤은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옛날로
돌아가서 다른 종류의
인생을 살아봤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할 보일 (Hal Boyle)-
연일 계속되는 한파가 내일
부터는 조금씩 풀린다네요.
마음까지 금새 움츠러드는
추위, 설에는 따듯 했으면..
잘 지내시리라 믿구요,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고유 명절인 '설날'이
사흘 앞으로 다가 왔네요.
모처럼 온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겠지요.
반가운 얼굴들과 마주한
설명절 행복한 시간 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기분 좋은 하루 되시구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누구나 한두 번쯤은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옛날로
돌아가서 다른 종류의
인생을 살아봤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할 보일 (Hal Boyle)-
연일 계속되는 한파가 내일
부터는 조금씩 풀린다네요.
마음까지 금새 움츠러드는
추위, 설에는 따듯 했으면..
잘 지내시리라 믿구요,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고유 명절인 '설날'이
사흘 앞으로 다가 왔네요.
모처럼 온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겠지요.
반가운 얼굴들과 마주한
설명절 행복한 시간 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기분 좋은 하루 되시구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기찻길옆 靑旻
http://blog.daum.net/leeoh4547
Y
대구에도 오늘 아침은 많이 춥네요. 어떤 사람이 친구가 있었는데 그는 평소 건강이
좋지 않아 두 사람이 서로 앉아 말다툼 하다가 갑자기 병약한 친구가
쓰려져 죽어 같이 있다가 죽었으니 의심받지 않을 수 없게 되어 다급해진 이 사람은
송강 정철에게 응소장(應訴狀)을 부탁한 글의 내용을 보면,
『독한 술이 곁에 있으나 마시지 않으면 취하지 아니하고
썩은 노끈이 손에 있으나 당기지 않으면 떨어지지 않는다.
이 응소장(應訴狀)을 받아들고 읽어보니 자신이 범인으로 몰리게 쓰여 있어
대감 어째서 저를 죽이고자 하십니까? 그랬더니 정철은 빙그레 웃으면서
이건 장난삼아 한번 써본 거라며 소장을 다시 써준 내용은.
『기름 없는 등잔은 바람이 없어도 절로 꺼지고.
동헌에 누른 밤은 서리가 안 내려도 가을이면 그냥 떨어진다.』
그 사람은 이 응소장(應訴狀)을 보고 기뻐하면서 사또에게 가져갔는데,
사또는 처음에는 그를 의심했으나. 소장(訴狀)을 읽어 보더니 죽을 사람이
때가 되어서 죽은 게로 구먼 이라며 무죄 판결 하였다네요.
어떤 일이든지 생각하기에 따라 양면의 칼날…블벗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소서, ♥昔暗 조헌섭♥
대구에도 오늘 아침은 많이 춥네요. 어떤 사람이 친구가 있었는데 그는 평소 건강이
좋지 않아 두 사람이 서로 앉아 말다툼 하다가 갑자기 병약한 친구가
쓰려져 죽어 같이 있다가 죽었으니 의심받지 않을 수 없게 되어 다급해진 이 사람은
송강 정철에게 응소장(應訴狀)을 부탁한 글의 내용을 보면,
『독한 술이 곁에 있으나 마시지 않으면 취하지 아니하고
썩은 노끈이 손에 있으나 당기지 않으면 떨어지지 않는다.
이 응소장(應訴狀)을 받아들고 읽어보니 자신이 범인으로 몰리게 쓰여 있어
대감 어째서 저를 죽이고자 하십니까? 그랬더니 정철은 빙그레 웃으면서
이건 장난삼아 한번 써본 거라며 소장을 다시 써준 내용은.
『기름 없는 등잔은 바람이 없어도 절로 꺼지고.
동헌에 누른 밤은 서리가 안 내려도 가을이면 그냥 떨어진다.』
그 사람은 이 응소장(應訴狀)을 보고 기뻐하면서 사또에게 가져갔는데,
사또는 처음에는 그를 의심했으나. 소장(訴狀)을 읽어 보더니 죽을 사람이
때가 되어서 죽은 게로 구먼 이라며 무죄 판결 하였다네요.
어떤 일이든지 생각하기에 따라 양면의 칼날…블벗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소서, ♥昔暗 조헌섭♥
조헌섭
http://blog.daum.net/jaguarpapa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