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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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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님~ 안녕하세요^^*

4월 둘쨋주 화요일입니다..
꽃피는 봄이 너무 행복합니다.

이렇게 이쁜꽃들을 보고있노라니
괜시리 기분이 좋습니다.
괜시리 가슴이 벅차오르고
괜시리 미소가지어집니다.

봄이란 계절은
참으로 사람의 마음을 설레이게 합니다.
그리고 기다림을 주네요~

아름다운 꽃향기들에
가슴벅찬 희망을
사랑을.....

우리모두 이 봄에는
그냥 사랑합시다.
그냥......ㅎ

칭구님
봄 꽃향기에 푹 빠져
화사하게 웃는 화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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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또 어떠한 인연을 만나 즐겁게 지낼 수 있을까?
2019년 4월 9일. 새벽에 일어나니 북두칠성으로부터 기운을 받을 수 있는 화요일로 오늘만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화를 내지 말아야 할 날입니다. 오늘 또 하루 선물을 받았네요. 선물을 받은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는가는 나이 상관없이 인생을 사는데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본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하고픈 일을 하면 재미도 있고 또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고 본다. 40살 젊은 나이에 동충하초를 만나 부지런히 연구하여 대학 생활도 보람있게 보내었고 정년 후에는 산골농촌마을에 들어와 현미를 이용하여 동충하초를 생산하는 일을 10년째 하고 있으면서 하루하루를 맞이하면서 <오늘은 또 어떠한 인연을 만나 즐겁게 지낼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좋은 인연이 오기를 지극한 마음으로 발원을 한다. 결국은 젊었을 때는 자기가 하고픈 일을 위하여 부지런히 정진하면 나이가 들어서도 좋은 인연을 만날 기회가 온다고 본다. 오늘은 현미로 만든 성재모동충하초로 만든 환절기에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자연모아 동충하초면역원을 올려놓고 자중하고 인내하면서 바르고 천천히 흔들림이 없이 그냥 가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삶을 살았음 좋겠습니다. 그저 물처럼 흐르는 인생으로 늘 행복하고 웃음 가득 찬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시다. 더욱 건강하시고, 범사가 잘 되는 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성재모동충하초, #동충하초면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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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노래를 열었으나
가락을 못구해 싣지못해 아쉽습니다

┌─┐┌♡┐┌─┐┌♡┐┌─┐  
│感││謝││합♡│니││다♡    4 월 8 일 12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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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고맙습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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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월의 두 번째 주간을 여는 월요일입니다.
금주에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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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날이기를
기원합니다.오늘하루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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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새로운 마음으로  상쾌하고 활기차게
월욜의 문을 활짝 열어봅니다.

산과들에 봄꽃들이 화사하게 피어나
우리들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고
분홍빛 물감으로 채색하듯 포근하게 감싸주네요.

우리네 삶에서도 파도 치고
바람 부는 날을 견디어내면
봄꽃처럼 곱고 화사하게 삶을 꽃 피우며
즐거운 노래 부를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혼자서는 결코 살아갈 수 없는 삶이기에
더불어 살아가는 인생길에서
누군가에게 좋은 것으로 대접하면...

꼭 같은 것으로가 아니라 하더라도
더 좋은 다른 무엇으로
자신에게 되돌려 진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좋은 인간 관계란 우리 삶의
가장 든든한
보험 적금이라는 말도 있잖아요~ㅎㅎ

칭구님~
몽글몽글 가슴 모퉁이에
사각, 사각
묶어 두었던 마음의 끈을 풀고
서로 사랑과 미소를 나누며
행복으로 채워가는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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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박사! 오늘도 내일도 풀처럼 살다가 연기처럼 사라집시다.
2019년 4월 8일.  4월 들어 2번째가 시작되는 월요일로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어야 할 날입니다. 오늘 또 하루를 선물을 받았네요. 어제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아름답다>는 글을 올리었더니 대전고 동기 서대윤 명예교수가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려 주었다. <풀처럼 나무처럼 살면 행복하다. 모든 悲劇은 比較하고 競爭하는 것에서 기인한다. 풀이 자라면서 키 자랑 않고 다른 풀보다 더 아름답기를 바라지 않을 것이다. 그저 태어난 그 자리에서 자랄 뿐이다. 비가 오면 비를 맞고 바람이 불면 바람에 밀리면서 살아간다. 사람도 온갖 妄想을 하면서 복잡하게 살지 않고, 그저 단순하고 소박하게 살면 행복할 것이다. 도를 넘치는 欲望이 우리를 煩惱의 도가니로 인도한다. 지나치게 便利함을 추구하다 보면 競爭의 소용돌이에 진입하게 된다. 성박사! 오늘도 내일도 풀처럼 살다가 연기처럼 사라집시다. 동충하초를 生育하고 加工하여 팔면서 갖가지 어려움에 부딪히겠지만 그저 촌노처럼 웃음을 잃지 않고 소박하게 + 단순하게 생활하고 있는 그대는 道人이고 神仙 같아요. 그대를 하늘같이 알고 따라 주시는 부인은 仙女 같고 天使 같은 분이오. 夫唱婦隨, 아니 連理枝 부부로다. 참, 아름답다. 들에 핀 한 쌍의 민들레와 같은 그대들은 참으로 아름다워요> 이렇게 나를 좋게 평가하여 주는 친구가 있으니 너무나 행복하고 고맙고 고마운 일이다. 사람이 태어나서 살아가는 것은 마찬가지이겠지만 서명예교수와 나는 만나면 만나서 글로도 우리 둘은 정말 복 받고 이제까지 하고픈 일을 다 하여 보고 원 없이 살았으니 만나는 모든 것에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늘 다짐하면서 산다. 오늘은 곤충의 자비심으로 태어난 아름다운 동충하초를 올려놓고 나도 나보다는 나의 이웃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면서 자중하고 인내하면서 바르고 천천히 흔들림이 없이 그냥 가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삶을 살았음 좋겠습니다. 그저 물처럼 흐르는 인생으로 늘 행복하고 웃음 가득 찬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시다. 더욱 건강하시고, 범사가 잘 되는 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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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계셨는지요 ...
청명도 지나고 한식도 지나고 ... 본격적인 밭농사철이 돌아왔어요 ...
거름도 내야하고 밭갈이도 해야 하고 바쁘네요 ... 활짝핀 꽃나들이 하며 행복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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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핀 봄꽃들이 많군요.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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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삼♡│짇││날♡  4월 7일 19도 보건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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