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들국화
언제나 행복!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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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하초 연구에 나침판이 된 한 권의 책
2019년 4월 12일. 새벽에 일어나면 나는 먼저 하늘을 본다. 맑은 날씨로 어릴 적부터 좋아하는 북두칠성을 본다. 그리고 북두칠성처럼 변화가 없기를 바라면서 시작하는 주말인 금요일입니다. 오늘 또 하루 선물을 받았네요. 연구실에는 동충하초에 대한 문헌과 책이 많은데 그중에서 한 권의 책을 뽑았다. ICONOGRAPHY OF VEGETABLE WASPS AND PLANT WORMS 冬忠夏草菌圖鑑 小林義雄/淸水大典 共著 保育社로 277쪽이고 1983년 출간이 되었다. 동충하초를 그림으로 그리었고 설명과 함께 분류하는 방법도 서술하였다. 1984년 동충하초를 강원대학교 학술림에서 만나 한국에서 누가 동충하초 연구하였는가를 찾아보았지만 없고 동충하초라는 말도 없었다. 지인을 통하여 일본은 어떤가를 알아보니 1983년도 동충하초균도감이 출간된 책을 바로 보내주어 이 책을 나침판 삼아 동충하초 채집, 사진, 균주 분리와 표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나의 동충하초 영역을 넓혀가기 시작하였다. 35년 지난 지금 선각자가 이래서 중요하고 사진과 표본과 이에 대한 기록을 집대성한 동충하초박물관이 필요하고 산업화하여야 할 중요성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더욱더 부지런히 정진하여야겠다는 결론을 얻었다. 오늘은 동충하초가 지금까지 오게 한 동충하초균 도감을 올려놓고 자중하고 인내하면서 내 위치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성재모동충하초를 돌보면서 언제나 고마운 마음을 가지며 하는 일에 바르고 천천히 흔들림이 없이 그냥 가면서 걸림이 없이 조용히 보내려고 한다. 우리 모두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삶을 살았음 좋겠습니다. 그저 물처럼 흐르는 인생으로 늘 행복하고 웃음 가득 찬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시다. 더욱 건강하시고, 범사가 잘 되는 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성재모동충하초 #동충하초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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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벗꽃 꽃길을 두번 걸어요
새벽 운동 나갈때와 오후 헬스하러 갈때
기분이 넘 좋아요
꽃들이 웃으며 축복을 해주는것 같은 느낌이에요
공주가 된것 같기도 하구요
봄을 만낏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셨으면해요
산행하기도 좋은 계절이라
우리동네 검단산이 가까이에 있어서
신랑과 등산을 가려고해요
역시 봄은 넘 좋아요
생기가 넘치니까요
남은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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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함 가득한 상쾌한 목요일~
새 생명을 꿈꾸던 마른 나뭇가지들은
꽃샘추위 지나가기만을 기다렸다는 듯
파릇한 여린 새순으로 봄인사를 하네요
봄비 덕분에 물기 머금은 여린 새잎의
파릇함이 더해 싱그럽게 느껴집니다..
칭구님~
바람과 봄비에 여린 꽃잎들이 우수수
떨어져 길거리에 하얗게 융단을 깔아
놓고 반기는듯한 오늘은 비온뒤라 다소
싸늘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날씨는 화창하니
우리의 마음도 환하게 떠오르는 햇님처럼
따뜻하게 포근한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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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고운칭구님~방긋^^

샤방샤방~♬!!!!
오늘은 목요일입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하시고~♬
하루종일 미소짓는 하루되세요~♬

s▷◀s ///\\
(*^.^) (^ㅡ^) 
늘...똑같아 보이는 오늘도...
한걸음씩...한걸음씩...나아지고 있다는 거
잘알고 계시죠~?

┏┛ ♡♡ ┗┓
┃피로회복제┃
┗ ━ ━ ━ ┛
이쁜 제가..ㅎ
오늘 특별히
칭구님에게~피로회복제~
전해드릴께요~마음껏 드시고~
오늘도 홧팅~아자아자~!

어깨 쫙~~~~펴고
당당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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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즈음 몸이 좀 불편해서
자주 들리지 못해 죄송해요.
이제 봄이 깊어가면서,
주변이 봄꽃들로 아름다워지네요.
우리 행복님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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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고야 선생님에게서 온 오늘의 편지
2019년 4월 11일.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서 글을 써서 올릴 수 있도록 하여 준 나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며 언제나 고마운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부지런히 정진하여야 할 목요일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지요. 오늘 또 하루 선물을 받았네요. 어제는 지리산 산기슭에 살고 계시면서 매일 보내주는 좋은 글이 있어 친구님과 함께하기 위하여 올려놓는다. <오늘의 편지. 서서히 가라. 생각하는 여유를 가져라. 그것은 힘의 원천이다. 노는 시간을 가져라. 그것은 영원한 젊음의 비결이다. 독서하는 시간을 가져라. 그것은 지혜의 샘이다. 사랑하고 사랑하는 시간을 가져라. 그것은 신이 부여한 특권이다. 평안한 시간을 만들어라. 그것은 행복의 길이다. 웃는 시간을 만들어라.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다. 남에게 주는 시간을 가져라. 자기 중심적이기에는 하루가 너무 짧다>. 나는 참 복이 많은 사람으로 잘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과 함께 마음속으로 성원도 하여 준다. 그러한 인연 공덕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오늘은 지리산 산기슭에 살고 계시는 고야 선생님의 오늘 편지와 함께 지리산 사진을 올려놓고 내 위치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성재모동충하초를 돌보면서 언제나 고마운 마음을 가지며 하는 일에 바르고 천천히 흔들림이 없이 그냥 가면서 걸림이 없이 조용히 보내려고 한다. 우리 모두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삶을 살았음 좋겠습니다. 그저 물처럼 흐르는 인생으로 늘 행복하고 웃음 가득 찬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시다. 더욱 건강하시고, 범사가 잘 되는 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성재모동충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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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행복한‥╂─┐       ○。˚。¨
┕━━━━┛┌┼┐[목욜 보내세요]◀ 
‥‥‥‥‥‥└┘└──────────♡


♥…─────────────────────────
†아직도 다소 몸이 부실하여 사랑스런 울님께 자주자주
안부인사 올리지 못하더라도 너그런 맘으로 이해해주시길
바라고 원합니다.  ^^*

더불어 이렇듯 새로운 날의 오늘도 멋지고 좋은 공간 속에
서 함께 동행할 수 있음에 깊은 고마움과 감사함을 솔직히
고백하는 시간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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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가 내리면
바람이 나뭇가지를 흔들다
비를 뿌리듯 보고픈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그리움을
나누고 싶어진답니다."

울칭구님~
잠시 하던 일손을 멈추고
곁에 있는 사람들과 서로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 줄
따듯한 사랑의 말과 미소
나누어 보셨는지요..
별일 아닌 것 같아도 주변이
따스하고 훈훈해짐을 느끼실거예요.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지나간 자리엔
더욱 초록의 향기가 짙어진듯 하네요
비온뒤라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길 바라구요..
봄비처럼  방울 방울 행복이 스며드는  
상큼하고 예쁜하루 웃음과 기쁨 가득
담는 수요일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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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님 ~안녕하세요~^~
어김없이 날이 밝아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봄비내리는 눅눅한 날씨이군요.

하지만 마음은 뽀송뽀송
맑은 마음~
어께 들썩이는 웃음
희망과 기쁨으로 시작하세요~^^~

한결같이 오늘을 기쁜맘으로
함께 맞이하는 반갑고 정겨운 님~~**
소리내어 다정스럽게 불러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벗님 과 동행할 수 있다는 것
행복하고 큰힘이 됩니다

반가운님 사랑과 응원을 진심으로 보내드리오니
오늘도 웃음 넘치는
좋은일 듬뿍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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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우리의 블벗인 야생화 전문 블로거가 1000년 된 '마애약사불'을
깊은 산속에서 발견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난달 14일,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박종익 소장은 지인의 제보를 받고
한 야생화 블로그를 찾았다. 전국을 다니며 야생화를 찍어 올리는 블로거가
예사롭지 않은 불상 사진을 올렸다는 것. 실제로 경남 고성 거류산에서 찍은
야생화 사진들 사이에 불상 사진 두 장이 올려져 있고 "내가 처음 발견한 것
같다"는 글이 적혀 있었다


문화재청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는 고성 거류산에서 고려 전기 새겨진 것으로
추정되는 마애약사불좌상을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마애불은 바위 면에 조각한
불상을 뜻한다. 박 소장이 찾은 마애불은 높이 약 5m의 거대한 바위에 2.5m
크기로 새겨져 있었다. 그는 "예전엔 마을 사람들이 나무를 하러 다니며 봤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길이 나 있지 않고 가까이 가야 볼 수 있어 학계에 알려지지
않았던 것 같다"고 했다.

'약사불'은 중생의 질병을 고쳐주는 부처로 많은 환자들이 '약사불'앞ㅇ 엎드려
완쾌를 기도드린다.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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