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등록
이제 더이상 저한테는 엄마가 없어도되요 저는 괜찮아요 제가 사랑하는사람이 있으니까요 정말로 괜찮아요
그리고 반찬을 어떻게 하는지 이제 알겠어요 조금씩 반찬을 합니다 그러니까 반찬을 안가르쳐줘도 됩니다
꼬마갖다가 어떻게 하는지 알겠어요
   
등록 취소
   
등록 취소
저쪽이라서 불러서 죄송해요 제가 적응이 안되서 저쪽이라고 자꾸 나오네요 좀 죄송해요 학생이라 주부인데
어떻게 경빈마마님이라고 부르겠어요 저는 나이가 많아도 얼굴이 어리보여요 진짜이에요 나이가 많지만 얼굴이 좀
어리보입니다 경빈마마님도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잘보내세요 그럼 좋은하루되시고 가족들도 좀 챙기세요
몸과 마음이 소용하잖아요 사람도 마음이 따뜻하잖아요 소용하고요 저한테는 이제 엄마가 없어도 괜찮아요
경빈마마님 형제와 가족들이 계시죠
   
등록 취소
   
등록 취소
온라인에서는 모두 친구이자 이웃입니다. 그러니 경빈마마님이라 부르는게 가장 좋아요.
그리괴 미림이님 블로그에 글을 편하게 한 번 써보세요.글은 내 마음을 정화되게 하는 마력이 있어요. 세상에 대한 미움과 원망도 글은 다독거려 주는 힘이 있답니다. 우린 마음 다스릴 일이 더 많은 사람들입니다. 내가 쓰는대로 마음이 가는거거든요. 힘내시고 열심히 살아요. 홧팅
   
등록 취소
저한테 힘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쪽이는 형제가 있어서 부러워요 정말이에요 진짜이고요 항상 엄마는 생각만하면는
가슴이 아프네요 생각만 하면요 그런데 교회를 다니세요 안다세요 그냥 물어보는거에요 궁금해서요 그리고 저같은사람은
엄마가 없는 애들도 있잖아요 안그래요 버리고 간 엄마는 찾았어요 고모가 찾아줬어요 눈물도나도 가슴도 아프네요
그런데 저쪽이 엄마가 같아요 진짜이에요 그런말해서 죄송해요 저 버리고간 엄마랑 얼굴이 똑같아서 우리엄마같아요
진짜이에요
   
등록 취소
   
등록 취소
저쪽이가 아니고 경빈마마님 이라고 부르는게 보기 좋아요. 저도 저쪽이가 아니고 미림이님...이라 부르잖아요. 우리가 서로 편하게 불러주는것도 소통을 잘 하는 길입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열심히 살기. 다른 생각 하지 말고 지금 일에 충실하기 노력해 봅시다.
   
등록 취소
저 애기때 키워주신 고모가 한분 계세요 우리삼촌도 계세요 태어난부터 애기때 엄마가 저버리고 도망는 가셨어요
아빠가 이혼하시고 엄마는 어디에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가족이 없어요 저한테는요 그래서 저 버리고 간 엄마는 마산에
계세요 시간이 없어서 한번 봐야되는데 시간이없네요 아빠는 새엄마 만나고 진짜로 엄마는 마산에 계시고 그래서 형제가
없네요 엄마도 없어도 되는데 필요없네요
   
등록 취소
   
등록 취소
아...그런 사연이....토닥 토다 토닥 (등 두드리는 소립니다^^)
대신 사랑하는 남편이 있잖아요. 말 안해 그렇지 가족아픔이 있는 사람 많습니다.
옆에 있는 사람과 잘 살면 됩니다. 미림이님 홧팅!!!
   
등록 취소
힘들시죠 학교도 보내줘야되고 필요할걸 사줘야되고 좀 힘들시죠 안힘들세요
   
등록 취소
   
등록 취소
아이 넷 키우는게 어찌 안힘든가요? 어려움 속에서도 곱게 자라주어 고맙지요.
미림이님도 형제분 계시죠?
   
등록 취소
  • sinae67
  • 2013.05.12 13:13
경민마마님 죄송하지만 지금은 만두속을 구입할수 없는지용???
   
등록 취소
   
등록 취소
만두소는 12월과 1월에만 만드는 이벤트 상품입니다. 요즘 같으면 쉬어서 배송도 안되고 위험합니다.
   
등록 취소
제가 할수있는걸 한가지 있어요 뭐냐면요 바로 오덴국이에요 쪽파넣고 무도넣고 그런데 마늘 들어갔나요
맛이 있더라고요 반찬을 못하지만 국을 자신도있고 할수있습니다 딸말고 아들없나요 있나요 궁금하네요
오늘은 주말이네요 자신이 있는걸 국이에요 국만 할수있더라고요 바지락국도 할수있어요 새우도넣고 양파도넣고
쪽파도넣고 이리해봐도 맛이 있더라고요
   
등록 취소
   
등록 취소
^^ 그 정도면 잘 하시는 겁니다. 내가 잘 할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 응용도 하고 새로운 반찬도 해보고
그렇게 살림이 느는거랍니다. 저도 그렇게 시작했어요. 오뎅국에 저는 마늘조금 넣습니다. 제가 워냑 마늘을 좋아하거든요. 딸셋 아들 하나 이렇게 아이가 넷 입니다.
   
등록 취소
큰딸도 요리를 못하세요 저 생각는 딸이 요리를 잘 하시는것같은데요 저보다요 저는 원래 요리를 못합니다 그래서
요리도 배우고싶고 피아노도 배우고싶고 다 배우고싶네요 딸이 이름이 어떻게되세요 그냥 물어보는거에요 궁금해요
이번에는 답장이 너무길죠 그런데 하동에는 아는분 있나요
   
등록 취소
   
등록 취소
네 친한 농업인 친구가 많아요. 딸들은 요리에 관심이 별로 없는듯. 큰 딸은 수빈이 입니다. 할수있는 것부터 만들어 가면서 밥상을 차려보세요. 그렇게 다 배우는 겁니다.
   
등록 취소
큰딸이 있나요 저보다 예쁜까요 저 나이가 지금은 스문일곱입니다 큰딸이랑 저랑 나이가 동갑이 아닌것같은데요
마마님이 착각하셨네요 스문여섯 되었는데 지금은 스문일곱이에요 마마님이 저 나이를 보고 조금 놀라셨죠 ㅋㅋㅋ
큰딸는 스문여섯이죠 동갑이 아니네요 죄송해요 경빈마마님는 연세가 어떻게되세요 궁금해서 그냥 물어보는거에요
그런데 큰딸는 저보다 예쁜까요 딸이 이름이 수빈이세요 그리고 저보다 경빈마마님이 얼굴이 참 예쁘시네요 안그래요
어디서 사세요 집는 어디세요 그냥 물어보는거에요 저는 하동에 살아요 혹시 하동아세요 잘 모르시죠 그런데 저 누구지
모르시죠 인사를 못했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학생이고 주부이라서 반찬을 못하고 그래서 육상선수 달리기 국가대표이고
지금은 주부예요 이름은 어떻게되세요 이걸도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뭐하시나요 궁금해요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등록 취소
   
등록 취소
프로필 사진 위에 보시면 마마님청국장 홈페이지 있죠?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합니다. 시어머님 남편 가족들과 전통먹거리 만들어 판매하고 있어요. 나이는 50세 입니다. 경기도 고양시 살고요. 하동은 친한 농업인 친구가 있어서 4월에 번개하고 와서 잘 압니다. 하동은 먹거리가 풍부하고 볼거리 놀거리가 많은 지역이죠. 학생주부라면 당연히 음식 못하지요. 우리 딸들도 못합니다. 우리때와는 달라서 주변에서 사먹거나 구입할수 있는 먹거리들이 많잖아요.  제 프로필을 눌러보시면 제 약력이나 이름 다 나옵니다. 어쨌거니 반갑습니다.
   
등록 취소
저한테는 뭐 물어봐도되요 아무것도물어보세요 ㅋㅋㅋㅋ 경빈마마님~~~ 저도 마마님처럼 반찬도 잘 하고싶을때
마음대로 안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호호호 저는 나이가 27입니다 스문여섯입니다 갑자기 나이를 왜 물어보시나요
나이가 물어보는게 좀 그래요
   
등록 취소
   
등록 취소
큰 딸이 수빈이인데 큰 딸 나이가 26섯살. 동갑이네요^^
반갑습니다. 오이부추 무침하고 오이절임 볶음을 오늘 만들어볼겁니다. 사진올릴게요.
   
등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