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편안하고 아늑한 음악을 벗삼아
학여울(masa4623)의 쉼터입니다

방명록

칭구님~ 안녕하세요^^*

4월 둘쨋주 화요일입니다..
꽃피는 봄이 너무 행복합니다.

이렇게 이쁜꽃들을 보고있노라니
괜시리 기분이 좋습니다.
괜시리 가슴이 벅차오르고
괜시리 미소가지어집니다.

봄이란 계절은
참으로 사람의 마음을 설레이게 합니다.
그리고 기다림을 주네요~

아름다운 꽃향기들에
가슴벅찬 희망을
사랑을.....

우리모두 이 봄에는
그냥 사랑합시다.
그냥......ㅎ

칭구님
봄 꽃향기에 푹 빠져
화사하게 웃는 화요일되세요^^*
2019년 4월9일 화요일...
회색빛 하늘의 화요일 아침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산길을 혼자서 조용히 걷노라면,
오욕칠정(五慾七情)에 휘둘려 어지럽혀진 마음속이
어느덧 맑아져 초기화 되는것을 느끼게됩니다.
삶이 고단하고 어려움이 생길때마다
산에올라 자연과 같이 느끼고,생각하고,길게 호흡하며,
살아있는 생명임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4월의 노래를 열었으나
가락을 못구해 싣지못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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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謝││합♡│니││다♡    4 월 8 일 12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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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웃고즐거운마음으로 시작하는한주되시고~
완연한 봄이 시작되는 4월입니다.
올해는 이른 더위가 시작될거라는데요. 점점 봄이 짧아지는게 아쉽기만 합니다.
즐거운 봄날을 만끽하실 준비가 되셨나요? 곧 거리는 개나리와 진달래 벚꽃으로 가득할꺼 같습니다.
짧아서 아쉽기만 한 봄날 행복한 추억으로 가득 채우세요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ㆀ ご,.ご ㆀ
ㄱ┣ㄱ┃ㅈㅅ┃
□※※ ┻ □
아침저녁으로쌀쌀
하네요~ 에ol취~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새로운 마음으로  상쾌하고 활기차게
월욜의 문을 활짝 열어봅니다.

산과들에 봄꽃들이 화사하게 피어나
우리들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고
분홍빛 물감으로 채색하듯 포근하게 감싸주네요.

우리네 삶에서도 파도 치고
바람 부는 날을 견디어내면
봄꽃처럼 곱고 화사하게 삶을 꽃 피우며
즐거운 노래 부를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혼자서는 결코 살아갈 수 없는 삶이기에
더불어 살아가는 인생길에서
누군가에게 좋은 것으로 대접하면...

꼭 같은 것으로가 아니라 하더라도
더 좋은 다른 무엇으로
자신에게 되돌려 진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좋은 인간 관계란 우리 삶의
가장 든든한
보험 적금이라는 말도 있잖아요~ㅎㅎ

칭구님~
몽글몽글 가슴 모퉁이에
사각, 사각
묶어 두었던 마음의 끈을 풀고
서로 사랑과 미소를 나누며
행복으로 채워가는 한주 되세요~^^*
지금 이 순간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만 가지 생명이 움트는
이 봄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결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오늘을 맘껏 누리고 즐기십시오.
심장이 멎을 정도로.목숨과 바꿀 만큼'''''

*고도원의 아침편지-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福이~♬━
성박사! 오늘도 내일도 풀처럼 살다가 연기처럼 사라집시다.
2019년 4월 8일.  4월 들어 2번째가 시작되는 월요일로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어야 할 날입니다. 오늘 또 하루를 선물을 받았네요. 어제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아름답다>는 글을 올리었더니 대전고 동기 서대윤 명예교수가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려 주었다. <풀처럼 나무처럼 살면 행복하다. 모든 悲劇은 比較하고 競爭하는 것에서 기인한다. 풀이 자라면서 키 자랑 않고 다른 풀보다 더 아름답기를 바라지 않을 것이다. 그저 태어난 그 자리에서 자랄 뿐이다. 비가 오면 비를 맞고 바람이 불면 바람에 밀리면서 살아간다. 사람도 온갖 妄想을 하면서 복잡하게 살지 않고, 그저 단순하고 소박하게 살면 행복할 것이다. 도를 넘치는 欲望이 우리를 煩惱의 도가니로 인도한다. 지나치게 便利함을 추구하다 보면 競爭의 소용돌이에 진입하게 된다. 성박사! 오늘도 내일도 풀처럼 살다가 연기처럼 사라집시다. 동충하초를 生育하고 加工하여 팔면서 갖가지 어려움에 부딪히겠지만 그저 촌노처럼 웃음을 잃지 않고 소박하게 + 단순하게 생활하고 있는 그대는 道人이고 神仙 같아요. 그대를 하늘같이 알고 따라 주시는 부인은 仙女 같고 天使 같은 분이오. 夫唱婦隨, 아니 連理枝 부부로다. 참, 아름답다. 들에 핀 한 쌍의 민들레와 같은 그대들은 참으로 아름다워요> 이렇게 나를 좋게 평가하여 주는 친구가 있으니 너무나 행복하고 고맙고 고마운 일이다. 사람이 태어나서 살아가는 것은 마찬가지이겠지만 서명예교수와 나는 만나면 만나서 글로도 우리 둘은 정말 복 받고 이제까지 하고픈 일을 다 하여 보고 원 없이 살았으니 만나는 모든 것에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늘 다짐하면서 산다. 오늘은 곤충의 자비심으로 태어난 아름다운 동충하초를 올려놓고 나도 나보다는 나의 이웃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면서 자중하고 인내하면서 바르고 천천히 흔들림이 없이 그냥 가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삶을 살았음 좋겠습니다. 그저 물처럼 흐르는 인생으로 늘 행복하고 웃음 가득 찬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시다. 더욱 건강하시고, 범사가 잘 되는 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 20도......
이젠 봄이 완연히 무르익고
눈길 닿는 곳곳마다 꽃들이 피고
가지마다 푸르른 싹들이 보는 눈을 시원케 합니다

휴일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봄나들이 하기 정말 좋은 때
그냥 집에 있기는 뭔가 아쉬운 듯한 그런 기분이 듭니다

이 아름다운 봄과 자연을 맘껏 느끼며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삶의 활력소를
만들며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이겠죠
새로운 한주간도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그동안 잘 계셨는지요 ...
청명도 지나고 한식도 지나고 ... 본격적인 밭농사철이 돌아왔어요 ...
거름도 내야하고 밭갈이도 해야 하고 바쁘네요 ... 활짝핀 꽃나들이 하며 행복하게 보내세요 ...^♡~
활짝핀 봄꽃들이 많군요.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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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삼♡│짇││날♡  4월 7일 19도 보건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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